지금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사드 미사일을, 미군 평택기지에 설치하는 것에 중국은 엄청 난감해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사드가 한반도에 배치되면, 중국에서 운영하는 자국의 미사일 체계가 한국에 설치되는 사드 미사일로 인하여, 거의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사드 미사일은 고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미사일이고, 사드 몸체에 내장된 요격체는 적외선 센서로 유도되며, 적의 탄도미사일에 직접 충돌해 요격한다는 것이고,
적의 탄도에 충돌하기전에 폭발하면서, 엄청난 파괴력과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적의 화학탄이나 핵무기 같은 것을 탑제한 탄도미사일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엄청난 운동 에너지로, 탄도미사일의 탄두를 완전히 파괴해 파편으로 인한 피해나, 핵이나 화학 오염물질에 의한 2 차 피해를 대폭 줄일수가 있다는 것이고, 사드 요격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200 키로에 달하며, 최대 고도는 150 키로미터이고, 속도는
마하 8 이상의 속도로 비행하면서, 적의 탄도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사전 요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수백개에, 전 국토가 저들의 미사일에 표적이 된지가 오래이다. 지금 한국과 미군들이 보유하고 있는 페트리어트 미사일은 정확도 면에서, 사드에 비하면 그야말로 게임 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은 핵무기나 화학탄 같은 경우는, 거의 고고도 미사일에 탑제해서 한국으로 쏘아 올릴 것이다.
그렇다면 지형상 한국의 위치에서는 저들의 미사일이 단 한발이라도 목표점에서 폭발한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피해를 본다는 것이다. 만약에 서울같은 인구 1200 만명이 밀집된 지역에서 저들의 장사정포는 물론이지만, 저들의 고고도 미사일에 핵무기나 화학탄을 탑제해 한국 서울에 날려 보낸다면, 그야말로 우리는 한순간에 서울은 물론, 경기도 전역까지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정확도가 높고, 광범위한 공중 방위체계를 갖춘
사드미사일이 우리 한국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비용면에서 보면 엄청날 것이지만 미국도 한반도를 방어하지 못한다면, 미국역시 자기들의 영토 보존은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100년전 같으면, 그당시 2 차대전때에는 전투기가 일본에서 미국을 바로 직항하기가 어려웠고, 미국 역시 전투기가 일본영토에 수십시간을 가야 했지만, 지금 같으면 불과 몇 분이면 장거리 핵미사일 한방으로 미국도 박살이 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도 자국의 영토방위와 한반도의
한미 군사협정에 의한, 상호간 방위체계를 신경쓰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중국이 미국의 사드미사일 한국 설치에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중국 국경 전방지역 수천발의 미사일이 미국 사드배치로 인하여, 일거에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에 겁을 먹은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미국이 오끼나와 미군기지나 괌기지에 사드가 설치되는것 보다가, 중국의 바로 코밑인 한국에 설치되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반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지금이라도 북괴에 대하여, 핵무기 폐기와 화학탄 수천톤에 대한 것을, 중국정부에서 강력하게 경제적으로 압력을 가해서 김정은 정권에게 폐기시키도록 한다면, 사드가 한국에 굳이 배치될 이유는 절대로 없을 것이다. 상호간 군사력은 비등해야 전쟁은 억제가 되는 것이고, 평화가 유지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과 북한은 군사력이나 무기체계면에서, 그야말로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택할 것은 사드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