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에 박원순 관련 민원으로 접수한 진정서 공개
수신: 대검찰청 검찰총장
참조: 대검찰청 차장검사
경유: 대검찰청 반부패부
제목: 제15차 “박원순 병역법위반 고발사건( 2014 대불항 제230호 재항고 사건)기각처분 취소 및 강력수사 촉구” 진정서
O. 기각당시 대검찰청 오세인 주임검사가 기각처분한 재항고사건서류 및 제1차부터 제15차까지의 진정서 별첨 기자회견문을 종합해 보시고 이 진정서 처리는 종전과 같이 절대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하달하지 마시고 반드시 대검찰청에서 진정서 내용대로 직접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대검찰청은 국문해독도 못하는 검사들만 근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진정인은 분명히 기각처분을 행한 해당청인 대검찰청에서 기각처분을 취소하고 수사할 것을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인일인지 14번씩이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하달을 한바 있습니다.
O. 상급행정청인 대검찰청에서 행한 행정처분을 하급행정관청에서 어떻게 취소 할 수 있는지?를 행정법 논리로 설명을 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우리의 민원을 15번 째 접수하고 있는 대검찰청은 우리 민초들에 대해 희롱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행정행위를 마구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O. 권력과 금력이 없어 무리렁이 같이 보일지도 모르는 우리 민초들은 강력한 검찰의 직권남용과 불법 부당한 독직행위에 저항할 수 있는 수단 방법은 대검 앞 기자회견과 진정서 민원접수
그리고 “검찰은 썩고 또 썩었다. 아! 검찰에 의해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법 위반 범죄가 은폐되다니?”제하의 4쪽짜리 전단지를 전국에 무차별 배포 하는 길 밖에 다른 수단 방법이 없습니다.
이와 같은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진정대로 조치가 성사될 때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O. 검찰이 우리를 한낱 무지렁이 같은 존재로 너무 얕보는 것 같으나 우리는 민초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보여 주고야 말 것입니다.
O. 거대한 코끼리도 코에 생쥐가 들어가면 쓰러지고 맙니다. 골리앗도 다윗 소년의 물맷돌 한방에 쓰러졌던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O. 대검찰청은 하루 빨리 박원순 검사출신 변호사인 서울시장을 긴급체포하여 구속수사를 하는 한편 박원순의 병역법위반 범죄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범죄사실을 은폐하여 완전범죄로 만들어 버린 각급 주임검사들을 검사직을 그만 둔 후 변호사 개업도 못하도록 모조리 파면조치를 취하여 주실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O. 민원인: 정창화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경로 135번지
010-5779-6034
별첨: 박근혜 대통령님께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범죄를 고의적으로 은폐한 검찰에 대해 가장 엄한 철퇴와 가장 강력한 수사지시”를 재차 촉구하는 제15차 기자회견문
2015.3.18.
위 정 창 화
박근혜 대통령님께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범죄를 고의적으로 은폐한 검찰에 대해 가장 엄한 철퇴와 가장 강력한 수사지시”를 재차 촉구하는 제15차 기자회견문
박근혜 대통령님의 정부가 작금에 부패공화국이란 오명을 씼기 위하여 온갖 적폐와 부정부패 발본색원에 돌입한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라고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참에 매년 여론조사에서 부정부패 기관의 제1순위를 독차지 해 온 검찰에 대해 강력한 철퇴를 가해 주실 것을 탄원하는 바입니다.
우리 국민연합은 2013.11.6.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에 대한 현역병 입영면탈에 따른 고발장을 접수시킨 사실이 있었습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고발인 진술도 들어보지 않은 채 각하처분을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고발인은 항고 재항고를 하는 과정에서 검찰 등 관계요로에 진정 또는 탄원하는 문건을 무려 119건이나 생산해서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대검찰청은 2015.1.5. 최종적으로 기각처분을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기각처분에 따른 울분할 참을 수 없어서 즉각 대검찰청 앞에 모여 대검찰청 규탄 및 기각처분취소와 수사촉구 기자회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3월 18일 현재 제15차 기자회견을 갖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면담요청도 수없이 해 보고 또 진정서등 유인물을 수없이 대검찰청 민원실에 접수를 시켜 보았으나 검찰은 끔쩍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다 못해 오늘도 세번째 박대통령님께 공개탄원을 드리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입니다.
현 정부의 검찰에 의해 2013.11.6. 재고발된 서울시장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병역법 위반 범죄가 밝혀지지 않고 완전범죄로 은폐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서울시장 박원순 검사출신 변호사가 자신도 죽은 사람의 호적에 독자로 올려 군대에 안 다녀왔습니다.
위 박원순은 2011.12.29.그의 아들 박주신 마저 군지정병원이 아닌 그가 잘 아는 개인병원에서 허리디스크중증환자로 가짜 허위진단서를 발급받아 군대에 안 보냈습니다.
위 박원순은 그 당시에 부정한 방법으로 현역병 입영을 면탈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자 이를 막기 위하여 2012.2.22. 세브란스병원에서 서울병무청과 또 짜고 재신체검사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했습니다.
고발인들은 이런 사실들을 입증하는 증거들을 첨부해서 고발을 했던 것입니다.
지난 검찰인사 전의 오세인 대검 주임검사. 정병대 서울고검 주임검사. 서정식 서울지검 주임검사 등은 증거가 첨부된 고발사실을 묵살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박원순의 병역법 위반 범죄와 위계에 의한 공부집행방해죄가 은폐된 배경에는 필시 검은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해 봅니다.
박원순과 병무청간에. 박원순과 각급 주임검사들 간에 제법 큰 검은 거래가 있었을 것이 분명하다고 추측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시장 박원순은 물론이고 각급 주임검사들. 병무청 관련 공무원들. 그리고 2012.2.22. 세브란스병원 재신검 대국민 사기극에 동원됐던 서울시청 엄OO변호사 및 시청공무원들
그리고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까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하게 처단될 수 있도록
강력한 수사지시를 재차 촉구하면서 이를 대통령님께 탄원하는 바입니다.
2015.3.18.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겸 구국통일네트워크 총무간사: 정창화 목사 외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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