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근혜 대통령님과 문재인 야당 대표와 김무성 여당 대표 간에 모처럼 열린, 연석회의에서 야당 대표는 자기는 할 말을 다했고, 대통령은 열심히 들으면서 메모를 했다고 한다. 물론 대통령께서는, 야당 대표나 여당 대표들만 만날 것이 아니라, 정치원로들을 정당 정파를 가리지 말고서, 자주 만나서 국정 현안에 대한 진실한 담론을 주고받았으면, 오히려 그쪽이 국민들의 의견청취나 국가의 정책개선방안에 더 효과적일 수가 있다고 본다.
여야 당 대표를 만난다고 해서, 꼬인 정치 현안들이 바로 소통이 되진 않을 것이고 정책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과거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고 정치바닥을 직접 경험한 정치원로들을 만난다면, 오히려 대통령께서 국정을 펼치시는 것에,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 어제 대통령과 여 야 당 대표들이 모인 것에 대한 신문칼럼들의 내용이나 기사들을 죽 훝어보니까, 벌서 이런 기사들이 신문지상에 헤드라인으로 올라왔다.
어제의 여 야 영수회담은 기 싸움 이었다! 라는, 글제가 대문짝만하게 쓰여졌다. 이런 영수회담을 우리 국민들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한다면 누가 기 싸 움에서 이기고 지던 간에, 국가를 위해서 국민들을 위해서 진정으로 올바른 정책을 펼쳐 주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국민들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대통령의 남은 임기가 절반이 가까워 온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하실 일은 첩첩 산중이다.
2013 년 2 월에 취임하고서, 그동안 국회에 발목이 잡혀서 그 어느 것도 마음 놓고 하지 못했다. 거기다가 종북들의 국정원댓글 조작 사건과 작년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 대통령이 펼치려던 부정부패의 연결고리를 가 감히 끈을려고 했지만, 악랄한 종북들과 앰비와 친이계들의 장난질에 결국은 지금 것 손 놓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렇다면? 이제는 박통께서 하실 일은 단 한가지뿐이다. 이 재오 같은 저질스런 자들이 항상 입에 달고 다니는
내각제 개헌안을 일거에 무색하게 만드는 방법은 바로 박 통께서, 내치는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대통령은 외교 정보 국방에만 전념하시고,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전권 역시 국무총리에게 일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대도 악랄한 종북들이 계속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방해 공작을 편다면? 그때는 대통령께서 할 수 있는 마지막 비장의 카드인, 국민투표 법안을 공표하고 국회 해산권과 지방 자치제 폐기안과 광주오일팔 사태와
대통령 연임제 개헌법안까지 한태 묶어, 바로 국민투표에 부쳐서 국민들에게 찬 반[贊反]을 물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된다면 일거에 쓰레기 국회를 해산하고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는 국회로 만들것이고, 국가의 재정과 지역분쟁의 암적 존재들인, 지방자치체와 종북들을 이 땅에서 몰아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 종북들은 이번에, 이 완구 국무총리의 부정부패와의 전쟁에 대하여, 저들에게는 바늘방석과도 같을뿐더러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 날가? 하는 잔 머리를
굴리고 있을 겁니다. 오늘 이미 이곳 논장에 어떤 종북이 올린 글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부정부패를 없엔다고? 웃기는 넘들이다. 더 큰 사건으로 부정부패 척결 공작을 덮어버릴 수도 있다. 라고" 저들은 이미 경고성 공갈 협박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종북들과 앰비 족속들이 노리는 것은 지난해 세월호 사건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시선을 그쪽으로 돌리겠다는 것으로 바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저들의 일거 수 일 투족을 우리 국민들이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