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글에 공감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주국입니다. 따라서 모든 국가 정책은 한국 스스로가 결정을 하지요.물론 경제적 안보적으로 미국과는 떨어질수없고 중국과도 경제적으로 척을질수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차관보 중국의 차관보가 동시에(하루차이로) 방한을해서 우리 외교부의 차관을 만났는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중국의 차관보는 사드배치에 대해서 아예 노골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했고 미국의 차관보는 사드문제는 한국이 결정할 문제라고 아주 객관적으로 말했지요.
솔직히 미군의 전술핵도 철수한 상태에서 어린 정은이가 기고만장 까부는 이유는 핵무기와 미사일입니다. 중국이 우리의 국방력에 간습을하고 영향력을 행사할려면 그들의 원죄부터 반성해야 합니다.
50년동안 혈맹관계였든 상전 중국이 세번의 북한 핵실험을 용인해서 드디어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고고도로 날아오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을 요격할수있는 방법이 현재 우리에게 없기에 사드배치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북한이 자랑하는 장사정포야 우리가 크게 신경쓰지않아도 되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인 대포동 광명성은 절대로 무시할수없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미 북한은 미국의 서부까지 타격권에두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개발에 완성한듯하고 거기에다가 소형화된 핵탄두를 장착한다면.... 그래서 오바마도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북한 정권의 지탱이 오래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만 꺼지기전의 촛불이 밝으며 철부지 정은이가 막판에 몰리면 어떤 무모한 행동을 할지도 모릅니다. 북한주민 100만명이 죽어도 정은이는 눈도깜작하지않겠지만 한국은 열명만 죽어도 나라가 시끄럽다는것이지요, 바로 우리의 약점입니다.
그리고,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한 'WB(세계은행)'와 'ADB(아시아 개발은행)'에 맞서는 듯한 중국 주도의 'AIIB(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아시아 인프라스트럭츄어 은행)'에 한국의 가입을 놓고도 중국과 미국은 '양자택일'의 자존심 게임을 펼치며 한국을 상대로 강요와 협박을 한다는 데 있다. 이 AIIB에 이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등이 가입을 했다는데 우리로서는 어떤 선택이 옳을지 솔직히 판단이 잘 안되는군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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