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한민국 국회는 국회가 아니라, 밋친 유기견들의 놀이터 란 것을 어제 이병호 국정원장 청문회장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어제 국회 청문회장에서, 여 야 대표 청문회 질의자들의 질문과 국정원장 후보자의 답변을 잠시 들어봤지만, 이것은 참으로 있어서는 아니될 일이 벌어졌다. 어제 야당 질의자중에는 양산박 도적넘 같이 생긴, 문희상이와 자칭[自 稱]종북 몸통이라고 했던
박지원이와 신경민[과거 앵커출신]과 애송이 종북 숙주로 보여 지는 김광진인지 하는 밋친 넘들이, 이병호 국정원장 후보자에게 질문하는 것도 치사한 내용들이지만, 도대체 대한민국에서는 반드시 살아지고 북괴 김정일 집단에 가서 살아야 할, 넘들이 감히 언필칭[言筆稱]국가의 중요정보를 다루는 국가 최고 정보기간 수장이 될 사람을, 앞에 두고서 질의를 한다는 자들이
과연 청문회장에 있어야 할 자들인가 말이다. 종북 몸통이란 박지원이란 자는 김대중 정권시절 북한을 수없이 드나들었고, 김대중 역적[域跡]의 꼬붕으로서 장자방으로 막역한 사이였다는 것이고, 그는 햇볓 정책의 아이템을 가장 먼저 창안한 사람이다. 그의 햇볕정책으로 인하여, 북한 김정일에게 우리가 자진 상납한 돈을, 아마 다 합하면 수십조는 되었을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 역도[易導]들이 합작 공모하여 발생시킨 아이앰에프 국가부도로 인해서, 우리의 알짜 공기업과 수많은 중소 기업체 3 만 5 천개가 넘게 부도를 맞었고, 도산을 했다. 도산한 기업에 딸린 무고한 근로자들이 무려 350 만 명이나, 실직자가 되어서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나앉게 되었고, 우리 역사상 전무후무하게도 국가부도를 5 천년 역사 이래 처음 두들겨 맞았다.
만약에, 그 당시 아이엠에프가 발생치 않고 정상적인 기업 활동이 이루어졌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대국 3 위권은 몰라도 5 위권으로 우뚝 성장했을 것으로 본다. 김영삼 역적과 김대중 역도들의 권력욕 때문에, 우리는 오늘날 국가부채가 1 천 조가 넘었고, 가계부채 또 한 1천 300 조가 넘었다. 아이엠에프를 구제 한다면서, 김대중 정권은
국체 400조를 발행했엇고, 잘 돌아가던 재벌과 공기업과 농어촌에 대하여, 그 당시 400 조의 공적자금을 선심 쓰듯 자기들 젖 꼴리는 대로 400 조의 공적자금을 모두 뿌렸지만, 아직도 그 공적자금 중에 10% 가 국가로 상환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공적자금 400 조 중에, 10% 이상이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작년 문 창극 총리후보자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당시의 비리를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박지원이가 죽기 살기로 문 창극을 반대한 것이다. 만약 그때에 문 창극이가 청문회장에만 갔드라면? 숨겨진 수십조의 이름 없는 그 돈들의 행적이 다 밝혀졌을 것인데, 참으로 원통하다. 어디 그 뿐인가? 박지원이는 2013 년 북괴 통전부 수장인 김양건이가 자기들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일시에
5 만 4 천명을 철수하면서, 개성공단이 철폐위기에 몰렸고 무려 넉 달간이나 북괴가 으름장을 놓고 있다가, 8 월 달에 저들 스스로 아무런 전제조건 없이, 개성공단 재가동을 들고 나왔을 적에 박근혜 정부는 핵무기 폐기조건으로 개성 공단 재가동의 약속을 받아내던지 아니면, 그해 10 월까지만 개성공단 재가동을 연기했드라면, 북괴 똥돼지 김정은이가
그해 11 월말쯤 장성택이에게 죽어졌을 것이다. 그런대도 박근혜 통일부는 아무런 조건없이, 개성공단 재가동을 허락하여준 것은 바로 박지원의 으름장과, 북괴 정권의 공갈 협박 때문이다. 북괴는 개성공단의 돈줄이 막히자, 저그들의 체재존속이 다급하면서, 아무런 전재조건 없이 개성공단 재가동을 요구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차일피일 시간을 늦추자 북괴가 말하길,
남조선 고위층에서 우리 북조선을 방문한 인사들 중에는, 상당수가 저들 기쁨조의 성 상납과 기타 향응을 베풀면서,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까발리겠다고 하자, 남한에서 가장 겁을 먹은 사람들이 바로 북한을, 저 그 집 안방 드나들 듯이 한 인사들 중에는, 유독 박지원이가 안달이 나서 박근혜 통일부에다가 압력을 넣은 것이고, 결국은 핵무기 폐기 협상안이고
개 무엇이고, 모조리 나라가 버리고, 결국 개성공단을 재 가동하여준 것으로 인해서 김정은에게 돈줄이 트이자, 김정은이를 죽일려고 했던 장성택이가 김정은 대신 죽어진 것이다. 나는 그해 2013년 초에 국운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개성공단을 철폐하면, 김정은이는 2013 년 12 월을 넘기지 못하고, 그들 군부에 참살 당할 운명이라고 했었다. 그 천운이 4 월에 우리들에게 돌아왔지만,
결국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인하여, 오늘날 김정은의 자리만 공고히 해 준 것이다. 그런데, 어제 보니 그 당사자 중에 박지원이와 자기 처남 취직 건에 대한, 8 억의 뇌물수수죄로 영창을 들어가야 할 넘과, 걸핏하면 북괴를 옹호하고 천안함 폭침을 북괴 소행이 아니라고 씨불거리고, 국회 면책권을 이용해서 거짓말로 일관하는 김광진이란 넘과, 기생 오라비 같은 종북 숙주당의
최고위원까지 지낸 신경민이란 넘들이 나와서, 생방송으로 국민들 앞에서 북괴 간첩을 잡아드리는 국정원장 후보자를 보고서, 질의 한다는 것은 참으로 밋친 유기견들이 보아도 웃을 일이다. 종빨들의 집단에서는, 그렇게 국개[鞫疥]들이 없어서 샛빨간 밋친 유기견 빨/갱이넘들이 감히, 신성한 민의의 전당인 국회 의사당에서 저런 빨짓을 하도록 둔, 여 야 국개 당대표와
원내 총무란 견 쇅기들도, 모두 한통속이 아닌가? 아마 북괴 인민 의사당 같았으면, 저 빨개이들은 언제 기관총 세례를 받았을지도 모를 것이다. 선진국 미국이나 영국 같으면, 국가정보를 총괄하는 수장들의 뒷모습도 우리 국민들은 전혀 보지 못할 것이다. 도대체 생방송으로 국정원장 후보자의 청문회를 비공개가 아닌, 공개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것도 간첩질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