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보궐선거의 판이 조금 커졌다.
본래 통진당의 해산으로서 그들이 당선되었던
서울의 관악을
경기성남의 중원
광주서을외에
인천서구 강화을로 확정되었다
여기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선거구가 어디냐 하는것이 아니다.
왜 보궐선거를 하는가를 말하고 그 이유가 무었인지 알아보자는 것이다.
알다시피 통진당은 헌재에서 반국가 단체로서 정당이 해산되어 지역구에서 당선된 인물들이 의원직을 잃었고, 선거법 위반으로 새누리당의 안모의원이 의원직을 잃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따로있다. 왜 보궐선거를 하느냐이다.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 그까짓 국회의원 서너명 없다고 당장 나라가 위태로운것도 아니며 지역 주민들이 불편할것도 없다.
소식을보니 이번 보궐선거에 국가예산 60억정도가 필요하다는데 그렇다면 한 지역당 15억의 선거비용이 필요하다.왜 굳이 국민의 혈세가 필요한 보궐선거를 하는가? 누구의 잘못으로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보궐선거인가?잘못한 인간이 원인을 발생시킨것이 확연하다면 원인발생자에게 선거비용을 물리고, 정당소속이라면 그 정당에게도 법적문제와 금전적인 책임을 추궁해야하며 만약 무소속이라면 개인에게 두고두고 금전적인 책임을 지워야한다.
아울러 원인을 발생시켜서 국가의 재정에 손실을입힌 통진당 떨거지들이 후안무치로서 다시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한다는것, 이것은 생각해보면 지나가는 개도 소도 웃을일이다. 뭐 이따위가 정치야? 유치원생들이 비웃겠다.
지난 대선에서 26억을 먹튀한 이정희의 통진당, 그동안 국고보조금 100억을 받아먹은 통진당의 떨거지들 니들은 인두껍을쓴 야수들이다. 한마디로 인간이라면 그럴수없다.
지역구 네곳의 보궐선거에 아무른 관련이없는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국민이 왜 그들의 선거에 세금으로 비용을 치뤄야 하는지 여의도의 쓰레기들과 국민에게 물어본다.언젠가 장하나라는 국회의원이 한겨레 신문에 대통령 보궐선거 하자고 매직으로써서 들고나왔는데 아니 대통령 보궐선거가 대한민국에 어디있어 있다면 재선거이지. 지금도 장하나는 어느당의 비례대표로서 의원질 해 처먹으시나? 무식한 꼬라지하고는원~ 김현도 마찬가지. 좌우간 무식한 것들이 비례대표라는 이름으로 국회에 들어가면 말썽을 부리고 문제아가 된다는사실.
심심풀이로: 필자는 경기남부의 평택이란 도시에서 몇년을 살았는데, 평택은 시장 한명에 국회의원은 동과서의 두명이다. 웃기는것은 삼성전자가 평택에 들어온다는 발표에 시장과 서쪽의 국회의원이 서로 자기의 공이라고 자랑하는것이다. 아니 기업은 하나인데 서로 자신의 치적이라고하면 삼성의 이건희가 웃을일이다. 삼성의 입주소식에 평택은 온통 아파트가 난립되었는데 텅텅비는 미분양으로 건설회사들이 모조리 나가떨어진다는 현실.
평택의 동부에서 안성으로 가는 38번 국도가 교통이 혼잡해서 왕복 4차선의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시장과 동쪽의 국회의원이 또 서로 자신의 치적이라고 자랑했다. 도로는 하나인데 서로 자신의 치적이라고 자랑할려면 아예 도로를 반으로 갈라버리든가?
살면서 평택시장 이름은 몰랐고 모른다. 국회의원은 동쪽의 원유철(새누리당) 서쪽의 정장선(새민련)이었는데 필자는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6년동안 한번도 투표해본일이없다. 왜냐하면 그들과 내 삶은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