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숙주 새민련 해산하고 독설․폭언 정청래 의원직 사퇴하라
정청래의원 썩은 입 다물고 테러범 김기종 키운 새정치연합 해산하라
한국에는 김일성만한 인물이 없다는 테러범 김기종을 키운 건 김대중 노무현 정권
통진당과 연합공천한 새정치연합 터러범 김기종까지 키워 종북 숙주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 친미 외쳐도 내부속성상 친북 본성은 변하지 않아
새정치연합이 사는 길은 정청래 의원 제명해야
새정치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은 2월12일 문재인 대표가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대해 “독일이 유대인의 학살에 대해서 사과했다고 해서, 유대인이 그 학살 현장이나 히틀러의 묘소에 가서 참배할 수 있냐”고 했고, 2월14일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에 대해 “얼굴 참 두껍습니다”라고 막말을 쏟아 냈다. 정청래 의원발언에 금도 넘었다는 비난인 쏟아지자 상식에 벗어난 말이라며 비난을 일축했다. 참으로 철면피한 인간이다.
3월5일 전민노당 당원이며 노무현 정부에서 평통자문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임명해 북한을 8회나 왕래한 김기종이 25cm 길이의 과도로 리퍼트 미국대사에 테러를 자행했다. 통합진보당 숙주요 테러범의 숙주역할을 한 새정치연합이 종북으로 몰리자 정청래 의원이 나섰다. 새정치연합 국회의원130명 중 21명이 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전력자다. 이적단체 연루자 8명, 북한인권법 규탄자 9명, 국보법 폐지 서명자와 천안함 규탄 반대자 각 30명 등이다. 그런데 정청래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종북의 원조라고 생떼를 쓰고 나섰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3월9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 5월 북한 평양을 방문하고 귀국한 후에 방북기와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는 책을 통해서 ‘김정일 위원장은 솔직하고 거침없다, 화법과 태도는 인상적이었다, 김정일 위원장은 서로 마음을 열고 이끌어낸 약속들을 모두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말을 하고 글을 썼다”며 이말이 종북이라는 것이다. 김대중 정권 특사자격으로 북을 방문해 김정일에 받은 인상 솔직하고 거침없고 약속은 지키려는 노력을 보였다고 한 말이 종부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무식하기 그지없다. 정청래 의원처럼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결을 받은 전대협 출신 김태년,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 박홍근 들이 종북세력이다.
종북의 의미조차 모르는 무식쟁이 정청래 의원
새누리당은 미국대사에게 테러를 가한 김기종을 ‘종북 극단주의자’라고 규정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종북 세력의 ‘숙주’ 노릇을 했다고 비판했다. 새정치연합은 김기종과 그를 옹호하는 북한의 행태는 비판하면서도 새누리당의 공세에 대해서는 “종북몰이 고질병이 도졌다”고 대응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전현직 새정치연합 의원 10여 명이 김기종을 지원해 주고 협력해 줬다”고 주장했다. 새정치연합은 북한인권법 제정과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제명,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안 채택에 반대했다.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 때에도 “정당의 자유가 훼손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그럼에도 새정치연합은 이에 대해 진지하게 반성하는 자세를 보인 적이 없다. 세계가 통과시킨 북한 인권법은 북한전단보내기 법이라 반대하고 테러방지법은 인권침해법이라고 반대하는 집단이 새정치연합니다. 3월 첫째 주(2∼6일)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크게 올라간 반면에 새정치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하락했다.
새정치연합의 안보관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과 불신이 여전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준 것이다.
남파간첩 김동식은 ▲북한 독재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비판 ▲3대 세습 문제 비판 ▲북한체제 비판 ▲주체사상 비판 ▲북한 ‘인권탄압’ 비판을 금기어로 지키는 사람이 종북세력이라고 했다. 그런데 정청래 의원은 “김무성 대표께서 리퍼트 대사의 병문안 직 후 종북좌파들에 의한 한미동맹 공격이었다는 말을 했다”며 “이것은 미국에서도 테러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일탈이라고 차분한 대응하고 있다”면서 종북이라는 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 정 의원은 “새누리당에서 한미 간의 마치 갈등이 있는 것처럼 조장하는 발언은 국익을 위해 좋지 않다. 새누리당의 자성을 촉구한다”며 “리퍼트 대사도 ‘같이 갑시다’, ‘김치 먹고 힘난다’ 등 한국 우호적 발언 하고 있다. 리퍼트 대사의 반의반만이라도 닮기를 바란다”고 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더니 정청래 의원을 두고 한말 같다.
그동안 국익을 해치는 독선적인 막말은 정청래 의원의 전유물이었다. 적반하장이란 말이 정청래 의원을 위해 생긴 말 같다.
새정치연합 친미 외쳐도 친북 본질은 변하지 않아
오랫동안 종북숙주 내지 비호자 역할을 해온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가 친미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정당의 본성은 변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새정치연합 의원 130명중 21명이 국보법 반공법 위반자로 국민투표로 선출한 민주정부를 독재 파쇼집단으로 매도 해 왔다. 또 이적단체 전대협출신 국회의원이 김태년,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 박홍근 등 8명이나 된다. 전대협은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평화협정체결-연방제통일이라는 북한의 대남노선을 추종하다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결을 받았다. 또 강기정, 김경협 의원도 이적단체 삼민투위에서 활동했다. 강기정 의원은 1985년 이적단체 (전남대 삼민투위원장) 출신으로 1985년 국보법 위반으로 징역 7년,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았고 김경협은 삼민투 산하 자주수호위원장 출신으로 징역2년 4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김기식의원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출신으로 줄곧 운동권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다. 국가보안법(국보법) 폐지안에 서명한 새정치연합(당시 열린우리당) 의원이 30명이나 된다. 북한 인권법 통과를 정면으로 반대한 의원이 9명이고 북한 내부사정에 간섭 말라고 미국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한 의원이 30여명이다.
새정치연합은 2012년 총선에서 통진당과 연합공천으로 이적단체인 통진당 국회의원을 13명을 당선시킨 통합진보당의 숙주였다. 새정치연합은 북한식 사회주의 폭력 혁명 정당으로 규정된 통진당과 연대를 해서 정권을 잡으려 하였던 정당이다. 통진당 이정희 대표와 연대하였던 당시 민주당 한명숙 대표의 남편은 북한이 만든 지하당 통혁당 요원으로 징역 10여 년을 복역하였고 한명숙 의원도 이 사건에 연루되어 복역했다. 새정치연합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간 이석기를 포함해 3538명의 공안사범을 사면, 복권해줬다. 새정치연합에는 '천안함 폭침 대북규탄 결의안' 반대 의원은 강기정, 강창일, 김동철, 김성곤, 김영록, 김우남, 김재윤, 문희상, 박기춘, 박지원, 백재현, 변재일, 신학용, 안규백,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원혜영, 이낙연(現 전남도지사), 이미경, 이윤석, 이종걸, 이찬열, 전병헌, 조경태, 조정식, 최규성, 최재성, 추미애, 홍영표. 30명이나 된다.
이런 종북 내지 종북의 숙주 정당이 갑자기 친미 행보를 보이는 것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위장전술이다. 이들의 위장 전술에 속으면 적화통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테러까지 자행한 종북 키운 것은 새정치연합
테러범 김기종은 개인적 종북·반미 행태를 넘어 김대중 노무현정부와 연관성의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 새정치연합의 친북 반미 의식이 그대로 김지종에 의해 테러 나타났다. 새정치연합의 연합공천으로 탄생한 통합진보당이 헌재에 의해 종북세력으로 판결되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는 헌재의 통진당 해산판결을 비난 했고 통합진보당 잔당들과 종북세력들은 반성은커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서울 거리에서 불법시위로 교통을 마비시키고 있다.
김기종은 새정치연합 대변인 역할을 했다.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대체' '한·미 군사훈련 중단' 같은 북한 주장을 입에 달고 다녔다. 김정일 분향소를 덕수궁 앞에 만들려고까지 했다. 누가 봐도 자유민주체제를 무너뜨리려는 종북 인물이었고 상습적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당국의 어떤 감시와 제재도 받지 않고 활보하다 급기야 동맹국 대사를 칼로 찔렀다. 그런데 새정치연합은 종북몰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적성이 확인된 단체가 61개이며, 거기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회원이 1만9000명에 이른다. 이석기 전 의원의 경기동부연합이 비밀리에 활동한 사실 등에 비춰보면, 그나마 경찰 촉각에 잡히는 종북은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그럼에도 새정치연합은 이번 사건을 "극단적 민족주의자의 돌출행동" ‘개인의 단순 일탈 행위’ 또는 ‘소멸되는 종북 잔당의 발악’ 정도로 축소하고 있다. 새정친연합 대변인 유은혜 의원은 테러범 김기종을 “내가 잘 아는 선배”라며, “독도지킴이 운동 등을 그동안 세게 해왔던 분”이라고 찬사까지 늘어놓았다. 그리고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이념논쟁이 불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시각을 가진 새정치연합은 스스로 종북 세력임을 자인하고 있는 것이다.
통진당 이석기는 당원 100여명과 함께 '국가 기간 시설 타격과 무기 제조·탈취'를 몰래 궁리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1년 발각된 간첩단 '왕재산'도 '무장 폭동 계획'을 북에 보고했다. 테러범 김기종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당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을 지냈으며, 통일부의 지원을 받아 간첩 왕배산과 8차례나 방북했다. 김기종의 종북활동에 노무현 정권이 어떻게 조종 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한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회원이 된 부분도 재조사해야 한다. 노무현정권은 간첩을 민주투사로 둔갑시키고 이석기 사면·복권시켜 통진당 국회진출 교두보를 마련 해 주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일심회 간첩단 사건을 수사한다고 김승규 국정원장을 해임하는 일까지 자행 했다. 정치권에는 아직도 간첩 지원세력이 숨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탈북동포를 변절자로 매도한 개정치연합 임수경의원은 그의 말대로라면 북한의 앞잡이임에 틀리 없다.
IS(이슬람국가) 같은 극렬 테러 집단보다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북한이 우리 머리 위에 있다. 이런 처지의 나라에서 김기종처럼 북한 김씨 왕조를 떠받드는 폭력배가 행동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일부 새정치연합 의원은 김기종 같은 인물이 국회에서 마이크를 잡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펴도록 도와줬다. 김기종이라는 테러범은 저절로 자라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정부·여당이 추진해 온 '테러방지법'은 새정치연합의 반대로 몇 년째 국회에서 잠자고 있다. "대테러 대책을 주관할 국정원을 믿을 수 없다"는 새정치연합의 반대 때문이다. 자유민주 체제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법적·제도적 장치까지 포기하는 건 적화통일을 기다리는 것 과 같다이번 테러를 단순히 개인 일탈로 돌려선 안 된다. 누가 이런 세력을 키우고 비호해 왔는지도 밝혀내야 한다. 그리고 종북 세력에 대해 솜방망이 판결을 해온 사법부에도 종북 판검사들을 도려내야 한다. 이번 테러를 기회로 삼아 입법 사법 행정부에 숨어 있는 종북세력 잔당들을 척결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가 종북척결의 기회를 이번에도 놓친다면 선진화도 평화통일도 물 건너간다. 이번 테러를 정부가 부패척결과 종북척결의 기회로 삼아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5.2.16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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