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고려대학교 상과대학에 재학중일때, 상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64 년 6, 3 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복역하였고,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하는 야당의 데모꾼들중에, 가장 선두에서 소리치고 다니던 학생이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그 당시 정보기관에, 이명박의 신분을 조사해보니 그는 가정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고, 야당 정치인들에게 세뇌가 되어서 그대로 두면 아까운 인재 하나 버리겠다 싶어서,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을 불러서 임자가 한번 그 학생을 잘 교육시켜서 나라의 동량으로 키워 보라고 하니까, 산전 수전 다 겪어온 정주영 회장으로서는 이명박의 발랑까진 얼굴 모양을 보니까 선듯 마음이 내키지 않었지만, 그래도 하늘 같은 박 통께서 처음 부탁하신 것은 이명박이가 박대통령과는 보통사이가 아니란 직감에 의해서, 그를 못이긴체 하고 현대건설 현장 감독으로부터 일을 시켜보니까,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는 카리스마가 있었고
장사꾼으로는 충분한 소양을 가진 것으로 판단해서, 그를 중용하기 시작했고 결국은 그는 대재벌 그 당시 현대건설은 우리나라 제계 서열 1위였다. 그런곳에서 이명박은 정주영 회장의 든든한 빽 아래서, 무소불위의 권력과 힘을 기른 것이고 최연소 현대건설의 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었고, 결국은 그의 본색이 들어난 것은, 머리는 비상하지만 그 어떤 일을 목적에 두면 앞뒤 안가리고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그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간사한 성격으로, 상대방을 묵사발 만들고 상관이던 부하이던, 그 누구도 그의 목적 대상에 들어가면 상대방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그의 간교함은 때로는 많은 사람들을 적으로 만든 것이다. 즉, 자기 위에 사람들에게는 아부를 잘 떨고, 아랫사람들에게는 무자비한 폭군처럼 행세를 하는것이 바로 그의 타고난 성격이고, 그의 얼굴모습에 나타나는 간신형[姦臣形]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가 현대건설 사장으로 승승장구를 했지만, 결국은 현대건설이 부도까지 가게 만들고서는 그는 현대건설을 굳바이 하고선, 곧바로 정계로 진출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두번째는 비리에 연류되어서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고 미국에 가서 몇 년간 있다가 와서, 바로 미국의 교포인 김경준을 이용해서 유령회사를 만들어서 결국 수천억의 부도를 내고서는, 자기는 전혀 거기에 관계되지 않었다고 오리발을 내밀고서는
그 모든 것을 김경준에게 덮어씨운 것이다. 한때는 미국의 한인교포로서 미국 한미교포사회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던 젊은이 김경준을 무참히 희생양으로 삼었고, 김경준의 누나인 에리카 김[김ㅁ혜]과 어떤 스켄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의 가족들을 상대로 사기꾼으로 몰아서 한 가정을 무참히 망가뜨린 파렴치한이다. 그리고 서울시장에 당선되고 난 후, 대통령후보로 나선 것이고 천하의 간신들인 이재오 이방호와 이명박 삼인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작품이 바로
그 유명한 17 대 대선 경선 당시에 한나라당 후보 경선당시 여론조사 1 인 6 표제란 기상천외한 사기술을 이용해서, 박근혜후보와 경선에서 당원과 대의원투표에선 1 만 4 천표나 뒤지던, 이명박이가 국민 여론조사 투표에서 무려 전세를 뒤집어서 그것도 총합산 365 표차이로 간신히 박근혜 후보에게 이긴 것이지만, 그래도 박근혜 후보는 대선 경선에서 자기가 진 것을 승복하고, 17 대 대선 대통령 선거에서 직접 현장을 누비면서 목이 쉬도록
이명박의 선거 운동을 하여 주었고, 결국은 이명박은 종북 숙주당의 대선 후보인 정동영 민주당 후보에게, 500만표란 차이로 대승을 거둔 것이다. 만약에 그 당시 박근혜 후보와 친박들이 이명박을 도와주지 않었다면, 이명박은 그 당시 정동영에게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4 대강 운하라는 거창한 거짓말 사기술에 결국은, 우리 국민들이 그에게 당한 것이다. 결국 그 가 임기중에 대운하는 시도하지 못했고, 사대강 터파기로
그의 숙원은 다소 이루었다 하지만, 자기와 정치동반자인 박근혜 후보와 박후보를 따르던 친박들을, 18대 총선에서 무참히 도륙한 것이 것이 바로 이명박이다. 그리고 18 대 대선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를 따르던, 친박들을 오히려 종북 숙주당들보다가 더 참혹할 정도로 두들겨 패면서, 만신창이를 만들고서 오히려 야당을 도와 준 것이, 바로 자기의 오른팔이었던 원세훈 그 당시 국정원장을 시켜서, 국정원 댓글사건을 만든 것이고,
노무현과 김정일간에 오고간, 앤앨앨 발언의 녹취록이 멸실된 것에 대한 사실조차, 원세훈이 더러 선거전에 공개를 하지 못하도록 함구를 시킨것이다. 만약에 이명박이가 박근혜후보를 진정으로 정치동반자로 생각했다면, 당연히 그 당시 그 문건을 선거전에 공개했드라면, 아마 박 후보는 문재인에게 1 천만표는 문재인 후보에게 압승했을 것이고, 지금의 종빨들은 형체도 없이 이땅에서 사라졌을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엄청난 국가발전에 기여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박통이 당선되고부터, 이명박은 박 통에게 사사건건 도움은 커녕 종북숙주당보다가 더 악랄하게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명박이가 서울시장 전에 김경준이와 만든 비비케이 사건부터 다시 조사하고, 김경준 가족의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할 것이고, 이명박이가 재직중에 일어난 부산저축은행의 7 조원 부정대출건과 방산업체의
수십조의 비리와 한수원 부정비리와, 4 대강 부실공사 자원외교란 명목으로 들어간 헛돈 수십조도, 모조리 다 밝혀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경제는 이완구 총리와 내각에 모두 맞기고, 사법부의 종북 숙주들을 모조리 색출해서 법부터 바로 세우고, 검찰 또 한 정의로운 검찰로 다시 태어나게 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에 모신 이유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좌파 종북들이 저질러 놓은,
국가 치안과 사법의 정의와 정치인들의 정신상태만 올바르게 국가를 위해서 진충보국하도록 하여 놓는 다면,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버금 가는, 성군으로 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그 어떤 부정과 비리에 연계된 정치인이 아니다. 혹여 자기의 수족일지라도 읍참마속의 결기[決氣]로서, 반드시 대한민국을 개국의 일념으로 개혁의 칼을 높이 들고, 부정과 비리를 박멸하는 결단을 내려 달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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