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답답하다구요?
네! 답답한 것 맞습니다.
그는 지지율이 패션에서 나오는 줄 압니다.
참 바보지요.
패션쑈 外國巡訪으로 재미 좀 봤거든요.
제가 그에게 바라는 것은 이겁니다.
아버지 朴正熙의 리더쉽입니다.
물론 시대상황이 그때와는 다르지만
아버지를 생각하며 國政을 펴면 答이 거기에 있습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종북 척결(剔抉)입니다.
그는 이명박보다도 더 한 中道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명박의 세종시수정안에
그토록 집요하게 반대했던 氣槪는 어디로 간 것입니까?
왜? 종북과의 전쟁을 선포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은 헌법에 무슨 나라로 되어 있습니까?
무엇이 두렵습니까?
살붙이래야 동생 둘 밖에 없는 處地 아닙니까?
그는 여자라서 더 세게 나가도 됩니다.
그것이 남자라면 못하는 長點입니다.
지지율은 그에게 毒입니다.
그것이 낮을수록 좋습니다.
산토끼 챙겨서 한 표 얻으면
집토끼 세 표 날아갑니다.
統進黨 해산에 그의 意志가 있었다는 誤解로
그를 좋게 평가 했던 나의 우둔함을 반성합니다.
아무리 봐도 그는 무슨 약점을 잡힌듯한 느낌입니다.
처녀가 애를 밴 두려움 같은 무엇입니다.
이제 재래시장 방문이나 해외순방 패션쑈는 그만하고
종북척결에 하나에 집중하십시오.
그것만 하면 아버지 박정희가 天上에서 도울 것입니다.
그것만 하면 다른 것은 다 깽판을 쳐도 좋습니다.
노무현 버전으로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각하!
종북척결에 매진(邁進)하십시오.
충성!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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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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