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도대체 알다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고서 68 년간 [1948 7,17] 동안 수많은 정치인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무수히 정치판을 노닐다가 때로는 자의에 의하여, 타의에 의하여 정치판을 떠난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그리고 우리의 정당사 또 한, 엄청난 시련과 굴곡 속에서도 수많은 정당들이 태동했다가, 어느 날 소리 없이 국민들의 준엄한 선거란 심판을 받고서는 결국은 잠시 쉬었다가 간,
정당들 또 한 그 숫자를 헤아리지 못한다. 우리나라 정당사 속에서 가장 장수를 누린 정당이 바로 박정희 군사혁명이 성공하고 만들어진, 민주공화당이 무려 20 년 동안 최 장수를 누렸고, 그 다음이 민주당인데, 그 민주당도 이름이 수십 번 바뀐 다음에, 지금은 민통당인지 오소리 잡탕인지? 하는 정당이 있기는 한 것인지? 국민들의 머릿속에도 가물거릴 뿐, 그 정당이 실제로 우리 정치판과 국민들에게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우리들이 어릴 적인 1950 년대에서 60 년대 사이에는 그래도 여 야 정당들이 북괴에 대하여는, 확고한 국가방위에 대한 애국심하나는 있었고, 야당 단체들의 반정부 시위데모 속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기가 항상 행사장 주변에 펄럭이면서, 민주화를 소리 높이 외치면서 많은 국민들의 지지 또 한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 한번보라! 광주오일팔 사태가 진압되고서는 야당들이나
민주를 가장한 시민단체들의 집회에 가보면 태극기는커녕, 태극기 같이 생긴 그림 종이 한 장 없다는 것이다. 기 것 펄럭이는 것은 김대중과 노무현을 기리는 황색깃발만 만장처럼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어디 그 뿐인가? 푸른색갈의 한반도기만 펄럭이고, 붉은 천 노란 천에다가 얄궂은 그림들을 그려 갖고서는, 거기다가 섬직한 문구까지 넣어서는 그들의 시위현장을 보면 무슨 악마들이 천상을 보고서, 아구성[鴉口聲]을 질러 대는 것을 보면 소름이 돋는다.
그들 곁에는 야당의 지도자급들이란 레벨이 높은 사람들의 손짓과 구호에 맞추어서, 여름철 논바닥에서 청개구리들이 모여서 시끄럽게 우는 것 같아서, 시위현장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리고 시위를 해도 경찰들이 지정해준 폴리스 경계라인쯤은 아예 우습게 생각한다. 어디 그 뿐인가? 불법 시위를 하면서도 거기에 대한 경찰들의 지시는커녕, 경찰들까지 후려 팬다. 또 한 그 것 뿐인가? 자기들은 경찰이나
상대방 시위꾼들에게 조금만 맞아도, 아예 병원에 들어 누워버리고, 민변 변호사들이 벌때처럼 달려들어서 담당 경찰은 물론 고위층까지 닥 달을 하고서, 그것을 정치에 이용을 한다. 저들은 무고한 시민들을 온몸이 부서지도록 두들겨 패고서는 모른 척 한다. 지난해 세월호 유족들과 김현이란 못된 국개의원인지 하는 sus 은, 무고한 대리기사를 아무런 이유 없이 여러 넘들이 달려들어서 그 사람을 두들겨 패고서는, 지나가던 행인들에게까지
부상을 입혀 놓고서는 저들이 폭행당했다고 어거지를 부렸고, 그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들도 아직 그 사건의 당사자인 김현에 대하여는, 추가 소환이나 수사자체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어디 그 뿐인가? 지난 민통당 비대위원장을 지냈던 문희상은 수년전에 대한항공 조양호 사장에게 부탁해서, 자기 처남을 취직시켜 달라고 청탁을 하고선, 자기 처남을 조양호 사장의 외국회사에 취직을 시키고선, 단 한 시간도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고서 무려 8 년 동안, 8 억이 넘는 연봉을 매달 꼬박 챙겼다고 한다. 이런 불한당[不澣黨] 같은 도적놈들이 있나? 원래 그 넘의 얼굴 모양세가 양산박 산적같이 생긴 넘이라서 품종자체가 그렇다고는 하지만, 그 넘의 졸개들인 민통당 애쇅끼들도 아직까지 입을 꼭 쳐 닫고 있다. 어디 그 뿐이랴? 여당의 당 대표란 넘도, 아예 그 사건에 대하여는 새누리당 애쇅기들에게 입을 봉하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넘들도 산적넘 보다가 엄청 많이 도둑질 했다는 증거가 아닌가? 현직 검사란 넘이 피의자를 심문하면서 성행위를 해주면, 죄를 감면해 주겠다고 하면서 신성한 검사실에서, 개 같은 짓을 하지 않았나? 판사란 넘은 수억의 뇌물을 띵가 먹고서도 유유자적 하는 넘의 개 같은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란 개 젖 같은 정치판이다. 그리고 과거 김대중 정권 당시에 김대중이가 아무런 쓸모없는 여성부인지? 개 qhwl부인지? 만들어 놓고서는
거기에다가 초대 여성부장관으로 임명 되었고, 노무현 정권 당시에는 국무총리까지 한 항면숙이란 오리지널 빨/갱이가 부정한 돈을, 수억원 받아 쳐 먹었다고 1 심에서는 무죄로, 2 심에서는 유죄로 실형 2 년이 선고되었고, 항명숙이가 대법원에 상고한지가 벌서 2 년이 다 되어 간다. 1 심 2 심 까지만 해도 2 년이 넘었고, 대법원도 이미 1 년 6 개월이 넘었다. 보통 형사사건은 대법에서는 3 개월이면 판결을 내려야 한다.
그런대도 여 야 국해의원 개 쇅기들은, 전부 꿀 쳐 먹은 벙어리같이 아무런 개도 짖는 소리가 없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이란 개 젖 같은 나라에, 미친 개 쇅기 보다가 못한 더러운 개 쇅기들이 정치를 한다는 곳이다. 멀쩡한 우방국의 미국대사를 죽일려고 한, 살인미수범을 옹호하면서 김정은의 악랄한 독재정권이 북한 주민들 2500만 명의 인권에 대한 법조차 보이콧 하고 있는 개 쇅기들이 종북과 빨/갱이가 아니고 무엇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