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동 촌노 김성복이는 건강상, 이곳 조토마와 논객넷 등 몇 군대의 신문에 잡설일망정, 글을 하루에 1개식 원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독자님들께서 저의 글을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저가 이곳 신문에 올리는 글은 모두가 사실이고 저가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겪어본 실화이고, 팩트가 있는 진실한 글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어떤 정당이나 정파나 사회단체에 소속된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13 년 전에
종북들의 본산지인 전 민노당과 참여연대에서, 몇 년간 부득히 저의 신변 보호차 입당을 하고, 그 조직에 가입을 하고 당비를 내고 했었지만, 저들의 실체를 몇 년간 그들과 생활하면서 알고보니, 저와 그들과는 사상자체도 틀릴뿐더러 종북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빨/갱이들의 몸통들이고, 우리 한국을 적대시 하는 북괴의 전위대였다는 것을 알고서는, 저는 그곳을 자진 사퇴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그동안 저들의 집단에서
직접 겪어본 사실적인 내용들을, 여러분들께 진솔하게 전해지도록 저가 이곳 논장이나 여러곳의 신문지상에 글을 올리다가 보니 어떨적에는, 저들에게 신변에 위해를 당할적도 있고, 또 어떨적에는 전화로 휴대폰으로, 발신지 전화 번호가 가짜인 것으로 저는 저들에게 공갈과 협박을 수없이 당하면서도, 꾸준히 저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서 글을 올리자, 저들은 3 년전부터는 저들의 특수장비로 저의 컴퓨터를 망가뜨려서
아예 글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들의 특수전자 장비덕분에 저와는 항상 두뇌 싸움으로 총 칼이 아닌 머리싸움으로 간신히 이곳 논장에서, 글 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사가 수천개가 우후죽순처럼 널부러져 있지만, 저가 공식적으로 올리는 곳은 바로 조선일보사에서 운영하는 조선 닷컴 토론마당입니다. 이곳 토론방을 국내신문사 토론방중에 유일하게 실명으로 글을 쓰는 곳이고,
짜임세가 있고 국내에서는 가장 이름있고 지식인에 속한다는 대 논객님들이 [안동 촌노를 빼고서는] 글 쓰시는 공간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등록 접수되는 글은 우리나라의 작고 큰, 신문사에서 여러논객님들의 글을 펌해서 가는 곳이고 대한민국 언론 매체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토론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지식인들과, 때에 따라서는 외국의 신문사에서도 우리 논객님들의
글을 옮겨가서 소개를 하기도 합니다. 또 한 이곳 논장은 우리나라의 모든 여론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저의 글은 저가 보기로도 아무짝에 쓸대없는 무지랭이 촌놈이 갈지자[之]로 휘갈려 쓰는 글에, 유독 종북들이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은 저의 글이 종북들에게는 독약과 같은 사실적이어서, 아마 저들에게 수많은 태클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가 그저께 10 일날
오전에 글을 올려놓고서, 어제 오전부터 저의 조토마 블러그가 전혀 열리지 않고 불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여러번 저의 컴퓨터를 보아주던, 저의 후배인 컴퓨터 기술자를 불러서 오늘 간신히 블러그가 열렸습니다. 처음 삼년전에는 북괴 전자 특수전애들이 장난치는 줄 몰랐는데, 종북들에 대한 사실적인 글이 올라가기만 하면, 저의 글이 전혀 등록도 되기전에 단 1 초도 되지 않어서, 저의 글이 모두 나라갑니다.
그리고 저의 컴퓨터 자체가 불통이 되고, 그에 따라서 저의 중요한 프로그램 자체가 모두 흔적도 없이 나라가고, 컴퓨터 내장기기까지 전혀 쓰지 못하도록 하더니, 최근에는 다른 신문은 소통을 시키면서, 이곳 조선일보 블러그만 전혀 열리지 않게 우리나라의 최고 기술진도 전혀 상상도 하지 못할, 장난을 친다는 것입니다. 어제 오후부터 밤늦도록 간신히 저의 컴을 고쳐서 수리는 했지만, 언제 어느때 또 다시 저의 컴이 망가질지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종북들의 전자전 헤커 기술은, 우리 한국의 일류기술자들도 잘 이해하기 힘들 정도랍니다. 이런대도 저가 이런 글을 올리면, 여기 종북좌파 논객들은 저의 말을 모두 거짓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단 한가지 저가 말씀드릴것은, 전두환 정권당시에 안기부에서 도감청 장비를 수십억을 주고서 사들여온 것을, 김영삼 정권때까지는 북괴 세작들에 대한 전화 도감청을 했다는 것이고, 김대중이가 집권하면서 그 장비를 없엣다 했는데
김대중 정권당시에는 김대중의 국정원에서 그것을 폐기시키지 않고서 오히려 노무현 정권때까지, 우익보수 인사들에 대하여 그 도 감청 장비를 쓰는 것을, 저는 노무현 정권 당시에 직접 경험했기에 잘 압니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이 사라지고 보수정권이라던, 사실은 중도 회색정권이었던 중도좌파 이명박 정권부터는 전혀 국정원에서, 그 장비를 사용한 적도 없었고 국회 청문회장에서도 원세훈 국정원장은 그런 장비를 자기는
전혀 본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값비싼 장비가 수억도 아닌 수십억의 고가의 장비가, 어디로 사라졌을가요? 저가 생각하기론, 그 특수장비가 종북들에 그림자 집단들의 손에 들어가서, 지금은 오히려 역으로 우리 우익논객들이나 보수들을 도 감청하고 있다고 바야합니다. 그 이유로, 바로 유병언 사건이 일어나고서부터, 검찰이 아무리 보안을 철저히 하고 저들 특수부에서 유병언이가 있는 장소를 찾아갔지만, 유병언이는 바로 검찰이 도착하기전 몇시간 전에
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쳐 버렸다는 것은, 김대중의 국정원이 그당시 폐기했다던, 도감청[盜監聽]장비로 검찰들의 통신라인을 감청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좌파 논객들 여러분! 저의 글에 대하여, 저의 컴퓨터 불통에 대하여 진솔한 토론을 부탁합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종북들에게 역으로 당하고 있다는 것이고, 지금은 우리논객들의 모든 사생활이 저들에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