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한 미 대사 마크 리퍼트 대사 암살미수 테러범인 김기종이가 이제는 정신이상자인척 생 쇼를 하고 있다. 그와 때를 맞추어서, 종북 야당들의 최고위원과 골수 좌빨들은 이번 사건의 중심에서 저들은 전혀 연관이 없는 척, 너스레를 떨고 있다. 김기종이를 호송하는 경찰관들 옆에서 양복을 입고 코트를 걸친 자가, 김기종에게 뭔가 귓속말을 하는 것을 볼 적에 그가 종북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민변의 황 무슨 변호사가 맞는 것 같다. 그가 김기종에게 귓속말로 무엇이라고 하자, 김기종은 금방 얼굴색이 달라지면서,
갑자기 미친사람 처럼 웃음을 헤프게 웃고, 잇빨을 들어내어서 꼭 정신이상자 같은 시늉을 하면서, 요상한 짓을 하더란 것이다. 대한민국의 형법에는 아무리 악독한 죄를 지어도, 정신이상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형벌을 가하지 않고, 일정기간 정신병원에 수용했다가 사회로 돌려보내는 제도가 있다. 그래서 지금 김기종이는 그것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 종북 발갱이들중에 하나인 정창래 같은 자도 그넘의 편을 들면서, 그가 이번에 저지른 테러행위는 개인의 일탈 행위로 치부를 하면서, 거기다가
민통당 유은애 대변인이라는 여자도 김기종의 행동에 대하여 극단주의자 및 정신이상자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정신이상자라면? 어째서 노무현 정권시절에 북한을 7번이나 무상 통과로 들락거릴 수가 있단 말인가? 거기다가 노무현 정권시절 문재인이가 정무수석을 할 당시에는, 그가 통일원에서 무슨 강연을 도맡아서 했다는 것이고, 종북들의 교육기관인 성공회대에서 외래교수까지 하였고, 거기다가 국회 정론관에서 수시로 국회의원들과 통일에 대한 강연을 수도 없이 했다는 것이다.
국회 정론관은 어떤 누구라도 함부로 들어 갈 곳이 아닌, 그야말로 우리나라 석학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그런 곳에 야당 국회의원들이 다투어서 김기종을 정론관에 연사로 초청했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그는 멀쩡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가 소속된 단체만 해도 수십 개가 되고, 그가 창립한 단체도 여러 개가 된다. 그런 사람이 정신이상자라고 한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정신병 환자일 것이다. 그리고 지나간 일이지만, 이번에 만약 김기종이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를 살해 했드라면?
우리 한국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 번사건을 한국의 박 정권에 잘못으로 몰아갈 것이고, 북괴를 징벌하기 전에 한국부터 초토화를 만들었을 것이다. 참으로 하늘이 도우신 것으로 알아야 한다. 바로 종북들은 이점을 정확히 전술 전략에 사용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김기종 만이 아닌 북괴 김정은의 지령을 받은 북괴 통전부까지 동원됐을 가능성이 보여 진다. 김기종의 테러로 인하여 미국대사가 피살되었다면, 미국 오바마 정권은 미국 정치권과 국민들에게 강력한 응징의 맷세지를 받았을 것이고
한국을 먼저 응징하였을 것이고, 그 틈에 북괴는 남침을 강행했을 것이고, 일본은 자국의 영토방위를 위해서 일본군의 자위대 병력을 한국에 투입했을 것이다. 종북들의 위험한 줄타기였다. 그리고 한 가지 관상학적으로 평가를 해 본다면? 김기종이는 절대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아니다. 그의 얼굴에 나타난 관상은 치밀한 성격이고, 뭔가 결정을 할 적에는 전광석화와 같은 행동을 하는 집중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데, 오마이 아고라 종북들이 노는 곳에 가보니 김기종의 사건을 우발적인 행동으로 지적한 내용을 보니,
그가 계획적인 범행을 했다면? 자기 집이나, 사무실에 그 많은 종북 문건을 그대로 두지 않었을 것이고, 사건 전에 깨끗이 치웠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역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 김기종이가 자기의 테러사건을 우발적이란 것을, 수사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치밀하게 지극히 계획된 일이라면? 그가 머리 좋은 사람으로는 충분히 계산에 넣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잡힐 때 까지만 해도 무언가 소리치고, 반항을 한 사람이 잡히고 나서는 유유자적 때로는 입가에 야릇한 미소까지 지운다는 것은, 그가 무엇인가 믿는 구석이 있었다는 것이고
또 다른 것은 자기가 이번 일을 저지른 것에 대한 만족감의 표현이란 것이다. 이미 그의 입가에 미소는 북한에서 연일 언론을 통해서, 그를 안중근 윤봉길 의사에 버금가는 열사칭호까지 받았지 아니한가? 그렇다면 그는 북한과 종북이 망하지 않는 이상, 북한 정권에게 영웅칭호와 열사호칭까지 받았다면, 그의 인생은 결코 적자인생이 아니란 것을, 그는 그 웃음 속에 내포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박 정권이 해야 할 일은 그를 국가보안법으로 다룰 것이 아니라, 외교사절에 대한 살인미수 죄로 다루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그가 북괴와
종북들에게 이용당했고, 속았다는 것을 절감케 하는 것이다. 그에게 국보법으로 억지로 역지 말라! 그리되면 어쩌면 종북들이 그것을 바라는 것이고, 김기종 역시 원하는 것인 줄 모른다. 외교사절에 대한 살인미수범으로 죄형을 다루고, 그 이외에 이번에 그와 연계된 자들은 모두 공동 정범으로 다루어야 한다. 섯 불리 국보법으로 다루었다가는 오히려 저들의 작전에 휘말릴 수가 있다. 그 대신 국정원을 시급히 정상화 하고, 검찰과 경찰에 김대중이가 폐기했던 대공부서를 다시 부활해서 국보법을 보완하고, 종북들을 일거에 소탕해야 한다. [경도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사족 : 국보법으로 다룬다면 기것해야, 형량은 2 년내지 3 년이지만, 그러나 계획적인 외교 사절에 대한 살인미수죄로 다룬다면 최하 실형이 10 년 이상이다. 또 한 국보법은 지금 있으나 마나한 무용지물의 법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