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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북체제 순응형인간 육성
http://www.youtube.com/watch?v=Rsk7CHanT-Q
지금 이걸 갖다가 놓고 현 사태를 갖다가 뭐, 예를 하나 들어서 이야기를 한다고하면 요사이 무슨, 무상 뭐뭐.. 무상 급식을으로 부터 시작으로 해 가지고 무상 뭐뭐하며 여-야당간에 지금 시끄러운데 언론이나 온데서 이걸 비판하거나 뭘 하는 것을 보면 전부 세금문제와 결부시켜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금문제가 큽니다. 근데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사태는 단순히 세금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문제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적인 권력에 순응하는 인간을 지금부터 만들어내는 겁니다.
모든 것이 국가에 의해서 세금을 걷어서 국가에 의해서 무상으로 지원을 하게 되는데,
지원한 국가에 대해서 감사하게 되고 지원받은 것에 대하여 감사를 받게도 됩니다.
따라서 국가에 대해서는 비판을 안 하고 저항을 안 하게 되는데 그 국가를 목표로, 그렇게 목표로 하는 그 국가가 뭐냐 하면 그게 북한체제라고 하는 겁니다. 그것이 들어왔을 적에 저항이 없는 인간들을 만든다라고 하는 것이 저위(무상급식)에 깔린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까 이.. 물이 붉그무리하게 된다고 했지요. 그 전단계에 갖다가 제가 하나 빠뜨렸는데 그게 그렇게 될 때까지 전단계가 그게 그게 뭐냐?. 5공 말기에 있었던 건국대점거사건을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미문화원점거사건...기억하실 겁니다. 이게 단순화된 사건이 아닙니다. 의식화된 학생들을 수천 명을 갔다가 그때 전면으로 노출을 시켰습니다. 노출을 시켜가지고 정부에 체포 되도록, 체포되 가도록 작전을 구사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청불)
소히 변증법의 논리에 따라서 量이 質로 변해버립니다. 그것이 건국대사건이고 미문화원 사건입니다. 그 후에 열매를 갖다가 맺게 한 것이 무엇이냐? 임수경의 방복사건입니다. 이것이 전부다 지하본부에서 평양하고 전부다 연결이 되어 가지고 조작이 되었던 것이고 그 비용은 누구라고 하면 여러분이 다 알 수 있는 정치인이 그 비용을 담당했었던 것입니다.(청불)
이것이 이제 지금 전교조문제라고 하는 그것의 배경입니다.
그럼 이제 결론을.. 말해야 하는데...
5분 동안 말 한다는 게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됐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그동안에 여러 가지 참 이상한 경험을 갖다가 했습니다.
과거에 한 십수년간 통일이라고 하는 말이 그만 증발되고 없어져 버렸습니다.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식으로 이름만 남게 됐습니다.
어느덧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이 단어는, 이것도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아셔야합니다. 단어는 레닌이 처음 썼던 단어입니다. 혁명을 하고 위험에 처해지자 살아남기 위해서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뜻을 내세웠던 것입니다.
지금 북이 자, 우리 연평도 쏴놓고 대화하자하고 했죠?
평화공존책으로 또 나오는 겁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데 여기에 평화공존 말은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에 놀아났다 그거죠
근데 왜 이것이 왜 이것이 가능하지 않느냐 하는 것은 체제가 정치체제 경제체제 문화체제 모든 체제가 비슷하거나 같을 적에는 같은 것은 이 두개의 다른 집단으로 나눠져 있을 때에는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가능해요.
이질적인 전혀 다른 전혀 다른 이질적인 체제가 있으면서 한쪽이 혁명적인 전쟁을 갖다가 기한다고 할 적에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것은 기만수법술이고, 또 다른 쪽에서는 이게 불가능 하다고 하는 인식을 해야 한단말예요.
그런데 이 평화공존 등에 대해서 언론이 얼마나 또 동조를 갖다 해. 평화공존이 뭔지 모르고 언론이 쓰는 겁니다. 말이 좋으니까 전쟁 아니니깐 좋지 않으냐?. 전쟁이 아니니까 좋지 않으냐, 저쪽은 전쟁이라 하고 이쪽은 전쟁이 아니라고 해. 뭐가 터지고 뭘 어떻게 해야 전쟁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정복전쟁이라는 게 묘한 겁니다. 그러니까 전교조라라는 단체를 해방 이후 용어로써 혹은 소련혁명 이후로의 용어로써 이걸 뭐라고 그럽니까? 오열이라고 그럽니다. 오열...
정규군대 옆에 소대가 가면 사열로 가죠? 옆에 한열이 따라가는 게 이게 정치부대입니다.
이걸 오열이라고 그럽니다. 이제 그 용어도 전부 다 잊어버렸어요. ‘오열에 의해서 지금 이게 대한민국이 포위되어 나가다시피하는 이런 양상이다. 하는 겁니다.
여기다 대놓고 무슨 평화공존이고 이야기 하는 거에요?
(한쪽은 전쟁이라는데, 한쪽은 평화다라는 것이죠?)
어떤 전쟁이냐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확실히 인식을 갖다가 해야 된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이렇게 되면 언론문제를 또 거론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냉전이 끝나고 모든 언론이 이제 군사력은 무용지물이 되고 지금부터는 경제전쟁 이다. 이제는 경제전쟁의 시대로 들어간다’하는 식으로 97년 이후부터 대대적으로 언론이 썼던 것을 여러분이 기억할겁니다.
저는 그 당시에 이런 정신 빠진, 치매에 걸린 언론들이 어디 있냐.
군사력이 무용지물이다? 한국이 어느 나라라고...
강대국들이, 강대국 몇몇 나라가 이야기하는... 그런 흐름도 앞으로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는 군사력은 무용지물이고 그것은 생각할 것도 없고...
‘이제부터는 군사력은 무용지물이고 이제부터는 경제 전쟁이다‘라고 이런 식으로 머리를 갖다가 전부다 오도를 했을 뿐만 아니라
얼그부리한 무리가 더 붉어지도록 분위기를 갖다가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천안함 사건이라든지, 연평도 사건이 일어나고 또 그전에 북한이 여러 가지로 일조에 계속 통보를 하고 했는데 일반국민들과 언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들이 또 하나 있습니다.
‘경제력이 강하다’라고.. 한국이.. 물론 이북하고 한국이 지금 몇십배 차이가 나는 경제입니다만은 그 ‘경제력이 우리가 강하기 때문에 그 걱정할 것이 없다‘라고 하는 이런 안이한 생각입니다.
경제력하고 군사력하고는, 혹은 군사적 위협 하고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경제력이 강하다고 하더라고 싸울 의지가 없으면 그게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죠?
또 이북이 뭐가 있어가지고서, 잘 살아서 핵을 갖다가 만들고 미사일을 만들고 합니까? 그렇지 않아요.
경제력하고 군사적인(청불)라고 하는 거는 전혀 별개문제다. 우리가 잘 살아서 우리가 싸워봤자 상대도 안된다. 이런식으로 그런식으로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대단한 착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제발 그런 생각은 안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북이 반대를 갖다가 계속하는 것을 갖다가 보고... 어..뭐 왕조체제다? 무슨 뭐뭐뭐뭐 온갖 이름을 다 붙입니다. 뭐... 이걸이게 적당하게 확실하게 이름을 붙여야 그 상대를... 대상을 갖다가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는데, 이름이 형용사로 붙인 것 뿐 입니다. 왕조체제?라던지 봉건체제?라던지 뭐 뭐 하잖아요
여러분들은 이걸 갖다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이걸 갖다가. 지금 이게 공산주의 체제도 아닙니다.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무계급사회라고 하는데 계급은 저쪽이 신세계의 계급을 권력에 의해서 규정하고 있는 사회입니다. 우리하고 다릅니다. 근데 이걸 계급사회라고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해서 계급사회라고 하기도 어렵고 20세기인데 이걸 왕조사회라고하기도 어렵고 이..뭐라고 학문적으로 규정하기가 쉽지 않은 대상입니다. 근데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어요. 제 판단으로써는 한가지로 간단히 규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냐, 전체주의입니다. 전체주의...
20세기 냉전으로써 종결을 갖다가 냉전의 종결과 함께 종결되었던 이 전체주의체제가 더 극성을 부리면서 전체주의체제가 북에는 여전히 남아있습다고..
그 전체주의세력과 우리가 싸워야 될 위치입니다.
근데 싸워야된다고 하지만은 이게 참 어렵습니다.
왜 왜 어려우냐. 자유민주주의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라고 하는 것이 저쪽에서 판단하는 경우에는 무기가 됩니다. 그것이 무기가 되요
자, 언론자유, 좌가 좌적인 얘기를 갖다가 하는데 그걸 막는다고 그러면 대한민국 언론은 자유가 있는 나라 아닙니까? 그러겠죠.
언론자유, 모든 것의 자유.....
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저쪽에서 역이용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싸워야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든 싸우겠냐고, 하는 것이죠.
법관은 법과 양심에 의해서 판결합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판결을 갖다가 해놨는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갖다가 파괴하는 판결을 갖다가 한 이후에 여러분들이 비판을 하고 반대를 할 수 있겠는가?
무슨 소리냐 대한민국 국시가 삼권분립이고 그리고 법관은 법과 양심에 의해서 판결을 했다. 무슨 잔소리냐. 그러면 당신은 뭐라고 그러겠어요.
지금, 이것이 무기가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좌파한테는 무기가 되는 거에요.
북으로 봐서는 (대한민국에) 파괴하여야 할 것을
적(=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적(=대한민국)의 손에 바로 쥐어져있는 그 폭탄을 역이용해서 남(=법관)의 손으로 파괴시켜 버린다.
이게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게 싸움이 간단치가 않다 하는 것이죠.
그럼 이것을 어떻게 싸워야 되냐. 전체주의와 싸울라면..... 참 별의별 짓 다 있습니다.
이제 그래서 어떻게 싸워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은 다른 분들 아마 발표에서 전부 다 나와 있는 것으로 봐서 그렇게 생략을 하겠습니다만
한 가지 내가 예만 들고 내려가려하는데 옛날에 냉전시기에 구라파에서 소희히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이제 일어나가지고, 바람이 나가지고 사이키델릭 뮤직이라고 하는 대 유행을 했죠. 요세는 뭐 사이키델릭 뮤직이라고 안 그러고 이러한 것을 락, 락음악 이라고 하죠.
그러죠. 그냥 이, 그 어..뭡니까 미친 사람같은 행동을 하면서
춤추고 뭐 정신 빠지게 흔들어대고 하는 것들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소련이 가장 사회적인 기강이 흔들흔들하는 나라로 이태리를 지목을 하고 그 이태리젊은이들이 그 락음악에 빠지도록 대대적인 마약사용을 위한 자금을 투입한 적이 있습니다.
정의를 싸울 의지를 갖다 파괴시켜 버리는 거죠. 요사이 한류다 뭐다해서 전부 얘들 난리들 아니에요. 이게 안보로 생각하면요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밑에서 뭐가 들어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로서는 그조차도 의심하는 입장입니다.
자, 그런 분위기에다가 대놓고 전교조가 아까 우리 저 이..뭡니까 콩이 팥이다 해도 믿게 돼 있어요. 뭘 알 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주워져있지 않는데... 그렇죠?
그래서 이런 상태가 우리 상태고 싸우기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예?
우리가 자랑하는 것이 그쪽으로써는 역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입니다. 제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을 맺겠습니다.
*서울자유교원조합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김일성 전사여, 방송 법조 정치판 들어가라, 주사파여 김일성 전사여, 방송 법조 정치판을 장악하라.hwp를 다운받아 읽어보세요
*유튜브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pBEpx0B7aMY 노재봉 전 총리의 국회의원회관에서의 증언영상을 시청하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