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3.10. 배포: 총 6쪽 연 락 처 010-9760-4435 서희식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중앙로 67번지(양정빌딩 501호) [대표 전화] 02)2068-0903 [FAX] 02)3667-0903
------------------------------------------------------------- 제목 : 통일홍보대사인 3만 탈북민들의 정착지원에 노력하라. -------------------------------------------------------------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에 한 맺히게 억압받고 굶주리다 탈북하여 대한민국이란 정글에서 방치된 채 하루하루 연명하는 탈북자들의 신세타령을 듣다보면, 과연 자유찾아 대한민국 땅에 온 탈북자들의 고민을 대한민국은 알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탈북자들 절반은 다단계의 유혹에 빠져들기도 하고, 온갖 사기범들의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 기초수급자에서 벗어나지도 못하며 막노동에 온갖 허드렛일과 식당일에 내몰리며, 조선족보다도 못한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또한,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에서 남북하나재단으로 바뀐 탈북민 지원재단도 탈북민들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어 보인다.
탈북인들 중 재능이 있거나 단체를 만든 곳들은 지원을 바라지만, 문턱이 높아 보인다. 특히, 정부 각 부처에서 탈북민을 정직원으로 한명이라도 채용한 곳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며, 탈북민들의 북한에서의 전공과 활동은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어 문제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통일이 되면 북한 주민들을 어떻게 포용 할지도 문제이다.
당장 식량만 지원해 주면 문제해결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바보스런 단세포적 발상일 뿐이다. 그렇다고 2000만명이 넘는 탈북민들의 대한민국 이주를 허용하기도 어렵고, 북한 학생들 교육은 또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북한 주민들이 자신감을 갖고 통일 후에 살아가도록 할지... 이런 연구가 선행되어 탈북민 3만명 정착을 만족시켜야 한다.
현재, 탈북민들은 대한민국이란 자유시장경제속에 방치된 허약한 존재로 언제든지 사회 불만세력이 될 수 도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캐나다나 유럽쪽으로 난민신청하여 떠났다가 사기만 당하고 되돌아온 채 대부분이 어렵게 살고 있다
또한, 탈북민들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간첩과 이적세력들이 곳곳에 있어 사진도 찍지 않고 신분을 숨기고 살지만, 북한에 통고가 되어 북한에 남아있는 일가친척이 처벌받았다는 사람도 많고, 믿는다는 국가직원에게 정보를 건넸다가 오히려 피해봤다도 했다
대한민국에서의 삶도 어려운데, 북한에 남아있는 일가친척 걱정에 드러내지도 못하고 일용직이나 비정규직 삶을 살아가는 탈북민들을 도와주는 정책시행으로 탈북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길 바라오며, 자유시장경제에 방치하여 정응도 못하고 온갖 착취와 사기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탈북민 정책의 근본변혁을 요구한다.
이런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모아 출판한 “소탕하라“라는 책을 권합니다. 탈북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종북세력 소탕을 주장하며 근거를 제시한 자료집입니다. 시간을 내시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2015년3월10일
서울자유교원조합위원장 서 희 식
------------------------------------------------ 탈북자의 눈물9
탈북자의 눈물9. 오빠야 죽지마라, 죽더라도 고향에 가서 죽자 정성이면 돌에도 꽃핀다더니, 아직도 내 정성이 모자랐던가? 야속한 사연은 누가 말하랴? 원문은 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 보도자료 탈북자의 눈물9. 오빠야 죽지마라, 죽더라도 고향에 가서 죽자에서 에서 다운받아보세요
꽃파는 처녀 한잔 한 잔에 취기가 오르자, 북한에서 성경책이 발각되어 수용소로 수송되던 중 탈북하여 한민족학교 주방일을 보는 김**씨가 큰 소리로 꽃 파는 처녀를 또, 부른다.
정성이면 돌에도 꽃이 핀다 하였건만, 아직도 오빠의 정성이 모자랐단 말인가? 애오라지 초롱바위를 타고 올라 한송이 한송이 꺽어은 꽃은 온마을 온통 덮고도 남으려만 어머니는 그 한송이 꽃도 받지 않고 가셨으니 야속하다. 야속하다. 야속한 사연은 누가 말하랴?
노래~~~, 정성이면 돌에도 꽃핀다더니, 아직도 내 정성이 모자랐던가? ~~ 오빠야 죽지마라, 죽더라도 고향에 가서 죽자~~
그러다가, 격정이 가라앉지 않으면 소리친다. “여기는 내 땅이다. 여기가 내 땅이다.”하며 한 맺힌 외침이 쩌렁쩌렁 울린다.
목소리에 담긴 그렁이는 눈물이 느껴진다. 자유 찾아 사선을 넘어온 자유이주민이길 바라는 마음은 새로운 터전을 찾아온 새터민이라 호칭하는 말에 마음 상하였고, 이젠 임대아파트 하나 지키며 어디로도 가지 못하며 아직 적응이 안된듯 하찮은 노동에도 힘들어하고 생활총화하던 감시의 눈빛이 직장생활에도 적응 못하니 대한민국의 하층 기초생활수급자로서의 삶에 절어버렸다.
꿈도 희망도 희미해지는 하루하루의 삶에 오랫만에 양꼬치를 권하며 한마디 한마디 건넸다. 술 한 잔에 마음의 경계는 풀어지고 취기가 적당히 오르자, 북한에서의 주체사상을 어떻게 학습하였는지 여쭈어 보았다.
반쯤 감겼던 눈이 동그랗게 커지며 되내인다.
주체사상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 있다는 사상입니다. 다시 말하여, 자기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 있다는 말입니다.
들으면서 하는 말이 “맞는 말이네...” “반론제기가 힘들게 해 놓았네....” “정말, 누구 탓하지 말라며 더 이상 말 못하게 해 놓았네”하니 박수를 치다가 북한의 박수치는 법을 가르쳐 준단다.
그냥 건성건성 박수치면 비디오로 찍어 분석하고는 장성택이처럼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간단다. 그러니, 양팔을 어깨높이로 올려 한일자로 하며 손바닥을 내리치듯 죽기살기로 손바닥을 부딪쳐야 한단다.
한두번의 박수치기로 한바탕 웃고는 술 한 잔 들이키고는 장성택 일당 사형집행방법에 화염방사기 처형, 박격포 처형, 사냥개 처형설도 있다고 말하자 눈물 그렁이며 또다시 울려퍼지는~~~ 꽃파는 처녀~~~
노래~~~, 정성이면 돌에도 꽃핀다더니, 아직도 내 정성이 모자랐던가? ~~ 오빠야 죽지마라, 죽더라도 고향에 가서 죽자~~ --- 오빠야 죽지마라, 죽더라도 고향에 가서 죽자~~
------------------------------------------- 술 한 잔에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탈북인들의 설음의 눈물... -----------------------------
======================================= [통일이 미래다] '脫北民 3만명' 그들의 꿈도 보듬자. 임민혁 기자 김명성 기자
메신저입력 : 2015.03.09 03:00 의사·교사 등 전문직 脫北 533명, 관련 취업은 10%뿐 "탈북자 지원은 통일준비 위한 투자… 경력 활용 도와야" 2012년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최순임(가명·43)씨는 지방의 한 방직공장에서 생산직 노동자로 일하며 한 달에 150만원을 벌고 있다. 식구가 없어 그럭저럭 끼니 걱정은 없지만, 하루 8시간 이상 기계와 씨름하다 보니 온몸에 근육통이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아픈 몸보다 최씨를 괴롭히는 것은 "왜 굳이 남한까지 넘어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 하는 자괴감이다.
최씨는 탈북하기 전까지 북한에서 내과 의사로 일했다. 15년여 경력을 쌓으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누렸다. 하지만 "북한 체제에는 미래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탈북을 결심했다. 북한에서의 경력을 살려 남한에서도 의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컸다. 그는 탈북자 교육기관인 하나원을 퇴소한 후 바로 의사면허 시험을 준비했다. 하지만 북한에서 제대로 된 영어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최씨에게 영어 원서 교재는 넘기 힘든 벽이었다. 게다가 북한과는 판이하게 다른 유형의 국가고시 시험을 접하고는 결국 의사의 꿈을 접었다. 그는 요즘 공장 외엔 주변과 접촉을 거의 끊은 채 신세 한탄을 하는 날이 늘고 있다.
조강현(가명·37)씨는 북한 교원대학을 졸업한 후 함경북도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2009년 자유를 찾아 남쪽으로 내려온 뒤에도 학생들을 가르치길 원했다. 하지만 조씨의 교사 경력을 인정하는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 그는 막노동, 대리운전, 치킨 배달 등 닥치는 대로 일했다. 그는 "자존심은 버린 지 오래"라며 "돌이켜 보면 이곳에서도 교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순진했다"고 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작년까지 의료·교육·법률·군사·정보통신 등 전문 경력을 가진 탈북자는 533명이다. 이 중 관련 분야에 취업한 사람은 10%에 그쳤다. 나머지는 막노동이나 식당일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말 현재 탈북자 수는 2만7518명으로 '3만 탈북자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 김병로 서울대통일평화연구원 교수는 "탈북자 관리는 통일 준비를 위한 투자"라며 "전문직 탈북자들의 경력을 살리고 빈곤의 늪을 헤쳐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북한에서는 ‘엘리트’ 대접을 받던 이들 상당수는 남한에서 사회의 하위층으로 전락한 상태다. 북한에서 지질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현재 경기도에서 노동 일을 하고 있는 정모씨는 “모든 탈북자들이 다 고생하기 마련이지만, 북한에서 좀 대접받고 살았던 엘리트층은 ‘목숨 걸고 압록강·두만강을 건넌 대가가 이런 것이냐’는 생각에 더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평양의대 임상의학부를 졸업한 뒤 북한에서 30년간 의료활동을 한 탈북 의사 최희란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 연구원은 “나는 밤을 새우며 영어 단어를 외워 남한에서 간신히 면허를 따긴 했지만, 전문의는 포기했다”며 “나이가 들어서 나온 의사들은 한국에서 면허를 따기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라고 했다.
정부도 전문직 출신 탈북자들의 경력 단절 현상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점을 뒤늦게 파악, 의사·교사·공무원 취업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하나재단)은 교사 출신 탈북자들을 전문 상담사로 채용하고 있다. ========================================================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다" 73%, 홍영림 기자 기사100자평(86) EN글꼴선택 MSN 메신저입력 : 2015.03.05 03:00 | 수정 : 2015.03.05 06:38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 30·40대보다 20대가 더 긍정적… 60대 이상에선 90%, "다른 나라보다 좋은 나라" 54%… 12년 새 10%p 상승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 이상은 한국 국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이 대부분의 다른 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라는 의견에 과반수가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가 창간 95주년을 맞아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국가 자긍심(自矜心) 조사'에서 한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응답이 73.5%였고 '자랑스럽지 않다'는 26.0%였다. 연령별로 '한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60대 이상(90.0%)이 가장 높았고 다음은 50대(78.1%)였다. 20~40대 중에선 20대(72.8%)가 30대(57.7%)와 40대(66.9%)에 비해 더 높았다.
'한국이 대부분의 다른 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란 것에 동의하는가'란 질문엔 54.0%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다'는 15.4%에 그쳤으며 '동의도 반대도 아니다'는 29.9%였다. '우리나라가 더 좋은 나라'란 의견은 60대 이상(81.0%)이 가장 많았고 그 뒤는 50대(64.1%), 40대(48.8%), 20대(42.6%), 30대(29.1%) 등의 순이었다.
미국 시카고대학 여론조사센터를 비롯한 47개국 연구기관의 연합체인 국제사회조사프로그램(ISSP)이 지난 2003년 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일한 조사와 비교하면, '한국은 대부분의 다른 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란 응답이 44.0%에서 10%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질문에는 선진국(6.6%)과 중상위권(36.8%) 등 '상위권'이란 응답이 43.4%, '중진국'은 37.3%, 중하위권(14.4%)과 후진국(3.9%) 등 '하위권'은 18.3%였다. 지난 1일 전국 성인 800명을 대상으로 집전화와 휴대전화를 병행한 RDD(임의번호걸기) 방식으로 실시한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포인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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