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테러 종북세력 척결 계기로 삼고 민화협은 해체하라
노무현 정권서 테러범 김기종 키운 문제인대표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석고대죄를
종북세력에 끌려 다니던 공권력 이제 종북세력 씨 말리고 민화협은 해체해야
북한 언론이 리퍼트 대사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것" 방언 뒤에 김기종의 테러발생
김기종 "김일성은 20세기 민족지도자" “남한에는 김일성만한 지도자는 없어” 발언
김기종은 “미국 테러했다” 주장하는데 새정치연합 좌파세력은 “테러 아니다” 격하
국가 공권력에 도전한 종북세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테러는 북한의 지령에 종북세력이 저지른 만행이다. 3월5일 서울 광화문 한복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전민노당 당원 김기종씨가 25cm 길이의 과도로 리퍼트 대사에 테러를 자행했다. 현직 미국대사가 동맹국인 한국에서 테러를 당한 것은 한·미 수교 133년 만에 처음이다. 혈맹국인 미국대사 테러에 국민들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미연 방지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자괴감을 감출 수 없다.
김 씨는 범행 현장에서 거듭 “전쟁 훈련 반대”라고 소리쳤고 경찰에 체포된 뒤에는 “미국 놈들 혼내주려고 대사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선전선동에 동조해 칼을 휘두른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사건에 대해 “미국을 규탄하는 남녘 민심의 반영이고 항거의 표시”라는며 김기종을 안중근 의사와 같다는 논평을 했다. 스스로 테러집단임을 자인한 것이다.
김기종은 노무현 정권때 8차례나 방북을 한 전과 6범이다. 2010년 7월에는 특별강연 중이던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청와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을 벌이고, 구의회 의장의 뺨을 때렸던 인물이다.
미 국무부는 “폭력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중동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도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공격은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으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테러를 규탄했다.
행사를 주최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회원이지만 참석 통보를 하지 않아 현장에서 손으로 쓴 이름표를 달고 입장했다고 한다. 이를 방치해 테러를 예방하지 못한 것은 경찰의 중대한 실수다. 미 대사관에서 경호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외교관의 신변 보호는 주재국의 당연한 임무다.
2014년 10월 부임한 리퍼트 대사는 관저에서 대사관까지 걸어서 출근하면서 만나는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소탈한 생활을 해 왔다고 한다. 2015년 1월 서울에서 태어난 첫아들의 이름을 한국이름인 ‘세준’으로 지어가며 친근하게 우리에게 다가섰던 리퍼트 대사를 테러한 것은 국민에 대한 테러다. 동맹은 양 국민의 신뢰를 먹고 사는 생물체와 같다.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지면 근간이 흔들린다.
리퍼트 대사는 수술 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돌아올 것”이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리퍼트 대사가 한국민에 보여준 애정어린 마음을 국민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정부는 이번 사건이 한·미동맹에 역풍을 부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하며 테러 사건 경위 등에 대해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조사하고 미국에 설명할 필요가 있다. 검찰은 김씨가 테러를 저지르는 과정에 종북 좌파의 개입이 있었는지 샅샅이 수사해야 할 것이다.
김기종을 키운 새정치민주연합 문제인 사퇴해야
조선 닷컴 김필재 기자의 기사를 보면 새정치연합 국회의원130명 중 21명이 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전력자다. 이적단체 연루자 8명, 북한인권법 규탄자 9명, 국보법 폐지 서명자와 천안함 규탄 반대자 각 30명 등이다.
종북세력을 비호하며 숙주역할을 해온 새정치연합이 갑자기 친미행보를 보이는 웃기는 행보를 하고 있다. 한미연합사해체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온 문제인 대표가 갑자기 친미행보는 가증스러울 뿐이다.
새정치연합에 이적단제 전대협 출신 국회의원은 김태년,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 박홍근 등이 있다. 전대협은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대남노선을 추종해 오다 1993년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정을 받았다. 김태년, 오영식, 우상호, 이인영, 정청래, 최재성 의원은 노무현 정권시절인 2004년 10월 국가보안법 폐지안에 서명했고 같이 서명했던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신기남, 양승조, 우윤근, 유기홍, 유승희, 강기정, 강창일, 김영주, 김재윤, 전병헌, 조정식, 이미경, 이상민, 이석현, 김춘진, 김현미, 노웅래, 민병두, 최규성, 최재천, 한명숙, 노영민, 문병호, 윤호중 등 모두 30명이다. 남파간첩 김동식은 ▲북한 독재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 문제 ▲북한체제 ▲주체사상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권탄압’ 비판은 금기어로 되어 있는데 새정치연합은 지금까지 금기어를 충실히 지켜 왔다.
문제인 대표가 친미적 행동을 한다고 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폭동에 앞장섰고 미군철수를 주장한 전력은 사라지지 않는다. 노무현정권 때 문제인 대표가 정무수석 비서실장을 지내며 김씨의 방북을 8회나 허용하고 평통자문위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등 감투를 씌워 테러리스트로 키워온 셈이 된다.
새누리당 의원들 새정치연합 김기종 비호세력 비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새정치연합과 김기종이 도대체 무슨 관계인지 자체조사해서 국민들한테 밝힐 필요가 있다”며 “언론 보도에 10여 명 이상의 전·현직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김기종을 지원해주고 협력해줬다는 내용이 있다. 행사 축사, 토론회 강사, 정론관 공동기자회견 등에 참석하고 심지어 김기종 관련 회고록에 김기종을 찬양하는 원고를 기고해줬다”고 했다. 또 “새정치연합이 김기종 사건을 종북과 무관한 개인적 일탈이라 규정하고 ‘종북몰이’라고 비판하는데 이건 일종의 수사방해”라며 “수사를 통해 검증해야하는데 미리 경계선을 치고 그 이상은 가능성이 없으니 수사도 확대하지 말라는 판단을 깔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문재인 대표가 지난해 10월 ‘한국 정부가 전작권 환수를 재연기한 건 군사주권 포기’라고 발언했다. 김기종이 이번 테러를 일으킨 동기와 거의 일치한다”며 “문 대표는 전작권을 군사주권으로 동일시하는 김기종에 대해 생각은 똑바로 하고 있는데 폭력을 쓴 행동만 잘못됐다고 판단하고 있는 건 아닌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김종훈 의원도 “북한을 8번이나 들락거리고 김정일 분향소를 만들어야한다고 설쳐댔다며 김기종이 종북이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며 “새정치연합이 후원해 준 부분에 대해 분명히 해명이나 입장 발표가 있어야한다”고 했다. 이노근 의원은 “새정치연합이 뭔가 좀 켕기는 것이 있는지 극단적 민족주의자의 분출 행위라든지, 외로운 늑대라든지, 수사를 해봐야 안다며 사전에 방어를 치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의로운 거사’ 식으로 미화하고 있는데 새정치연합은 입을 다물고 있다고 비판 했다. 이완영 의원은 “이건 극단적인 종북좌파의 테러행위”라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간 많이 늘어난 종북좌파들이 척결되고 있지 못한 것,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 제대로 척결하지 못한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본다. 지금이라도 종북좌파를 빨리 발굴해서 척결해야한다”고 말했다.
서청원 최고위원은 "종북세력에 대한 관리를 사법당국이 철저히 해야 하고, 강력한 대책이 나와야 한다"면서 "어느 정치권이 뭐라고 하던 이번에 배후를 철저히 가려내 이런 세력이 이 땅에 더 존재하지 않는 그런 단호한 대처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김진태 의원은 "김기종이라는 사람이 종북 그 자체"라고 규정한 뒤 새정치연합에 대해선 "건전한 민주화세력에다가 불순한 종북세력까지 뒤섞여 있다"고면서 "종북 활동을 하던 사람이 테러를 했는데 새정치연합이 종북 논란을 확대한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 사건이 정말 종북단체의 기획테러라는 수사에서 증거가 나와도 종북좌파 세력들은 이를 수긍하지 않을 것"이라며 "야당은 우리가 종북몰이를 한다고 그러는데 만약 보수 단체 회원이 문재인 대표를 테러했다고 가정을 해 보라. 어떻게 했을까. 이건 정국 파행하고 전부 다 거리로 뛰쳐나왔을 것"이라고 했다.
공권력에 도전하는 종북세력 척결해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후 종북세력들의 불법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공권력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다. 종북 세력은 민주라는 보호막 뒤에 숨거나 법의 허점을 이용해 미군철수 대통령 퇴진을 주장하며 종북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 종북 세력의 바이블로 통한다는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서울시장 박원순은 이적언론으로 대법원에서 등록 취소 결정이 내려진 종북매체 자주민보를 자주일보로 재허가 대한민국을 종북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 세계 어느 집단보다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북한이 우리 머리 위에 있다. 그런데 김기종같이 북한 김씨 왕조를 떠받드는 폭력배가 행동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일부 야당 의원은 김기종 같은 인물이 국회에서 마이크를 잡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펴도록 도와줬다. 김대중·노무현 정부는 김기종에게 민주평통위원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자리를 줬다. 김기종이라는 '괴물'은 저절로 자라난 것이 아니다.옛 통진당 이석기는 당원 100여명과 함께 '국가 기간 시설 타격과 무기 제조·탈취'를 몰래 궁리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1년 발각된 간첩단 '왕재산'도 '무장 폭동 계획'을 북에 보고했었다. 경찰이 이적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단체가 61개이고 회원 수만 2만여 명이다. 이들의 반민주적 폭력성은 죽봉, 쇠막대, 화염병 등이 난무한 여러 시위 현장에서 확인됐다. 그들 가운데 제2, 제3의 김기종이 또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헌재 결정으로 의원직이 박탈된 통진당 소속 국회의원 5명이 각종 선거에 다시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법규정 미비로 막을 방법이 없다. 통진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자격 박탈조차 되지 않았다. 반국가단체나 이적단체 판결을 받았는데도 강제 해산시킬 법적 근거가 없어 계속 활동 중인 단체가 10개나 된다. ‘종북은 날고 있는데 법은 기어간다’는 말이 사실로 드러났다. 국가의 존립과 직결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수호에는 종북세력 척결에 한 치의 빈틈이 없어야 한다.
북한 신문은 미대사 테러 13일 전에 리퍼트 대사 실명을 거론하며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것"라고 했고 이어 김기종의 테러행위가 발생 했다. 리퍼트 대사 테러 공격에 대해서 북한은 "전쟁광 미국에 가해진 응당한 징벌"이라며 "미국을 규탄하는 남녘 민심의 반영이고 항거의 표시"“김기종은 안중근 같은 의거”라는 논평을 냈다. 북이 제정신이라면 이런 주장을 펼 수 없다. 외교 관계에 관한 빈 협약은 어떠한 경우도 외교관의 신변에 위해를 가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것은 인류가 외교 행위를 시작한 이래 지켜온 규범이고 관습이기도 하다. 북은 이런 국제협약까지 무시해가면서 테러범 김을 두둔하고 반미 선전에 열을 올렸다. 세계에서 비무장 외교관을 공격하는 테러에 대해 박수를 치는 나라는 북한 말고는 없을 것이다.
김기종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6년 1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민족화합운동연합'이라는 단체의 일원으로 8차례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종이 테러 현장에서 외친 구호는 북의 주장 그대로다. 북은 올 초 남북 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 대화에 나설 뜻을 내비치면서 한·미 훈련 중단을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그러나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한·미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은 방어 목적의 연례 훈련이다. 핵·생화학무기·미사일 등으로 무장한 북과 맞서고 있는 대한민국에 이런 훈련조차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은 안보를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이번 사건이 김의 단독 범행인지, 아니면 북을 비롯한 배후 세력이 존재하는지 등을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
김기종은 종북세력 불법폭력시위 단골 김기종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년 광우병 반대 집회에 나서는 등 각종 반미 시위에 앞잡이 였고 2007년에는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김의 과거 행적을 보면 노골적으로 반미 폭력 성향을 드러내 온 전문 종북 시위꾼이다. 그런 사람이 정부 소속 단체가 주최한 행사에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참석해 주한 미국 대사에게 테러를 가했다.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라는 나라가 이런 초보 수준의 테러에 무방비로 당했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전 세계가 테러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을 특별 추적·관리하고 있는 데 대한민국만 손을 놓고 있는 것이다. 김기종의 테러는 한·미 동맹을 겨냥한 것이다. 최근 한·미 간에 균열이 생겼다고 오판하고 자신의 테러가 이 틈을 더 크게 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정부는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1년 넘게 요격미사일 사드(THAAD)의 주한 미군 배치 문제에 대해 입장을 정하지 않고 있고, 얼마 전에는 미국 국무차관이 한·일 과거사 문제에서 일본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65년 넘게 북에 함께 맞서 온 한·미 동맹이 이 정도 테러에 흔들릴 만큼 허약하지 않다.그러나 미국 언론들은 이번 테러 사건을 긴급 타전하면서 "한국의 좌파 행동가들은 미국을 통일 방해 세력으로 여긴다"고 전하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은 한·미 동맹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이고 미국을 공격하고 있는 종북세력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비온 뒤에 당이 굳는다고 이번 테러 사건을 한·미 동맹이 한 단계 더 성숙해지고 강화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민화협 새정치연합 해체 하고 종죽세력 척결 계기로 삼아야
한국에서는 야만적 테러를 규탄하고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비는 네티즌들의 글이 인터넷과 SNS에서 봇물을 이루고 있다. 괴한의 습격으로 피를 흘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리퍼트 대사는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수술 후에는 한국인들의 지지와 성원에 오히려 감사하며 한글로 ‘같이 갑시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
김대중 정부는 북한 퍼주기 햇볕정책에 보수 애국세력을 끌어들이기 위해 200여개 시민단체를 모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을 1998년 9월 3일 결성했다.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 합의를 이끌어내고 민족 화해 협력과 평화 실현, 민족 공동번영을 이뤄 나가기 위해 진보와 보수, 중도가 함께 모여 시민단체를 만들었다.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0여개 정당·종교·시민단체가 회원단체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나 민화협은 매년 수십억씩 국가 보조금을 받아썼을 뿐 통일 화해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지 못해 왔다. 이런 국고만 축내는 유명무실한단체가 미국대사 테러에 일조를 한 것이다.
민화협 행사장에서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행위는 종북세력이 극단주의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문화운동단체라는 이름으로 위장하고 종북활동을 일삼아온 것이 범인 김기종이 운영하는 우리문화마당이다
사법 당국은 범행 장본인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은 물론, 배후까지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 이른바 ‘386운동권’ 출신인 범인의 테러는 치밀한 계획에 따른 정황이 뚜렷할 뿐만 아니라, 범행을 직·간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세력이 국회의원들 중에도 있을 개연성도 부인하기 어렵다. 김 씨는 북한 주장을 조직적으로 복창하다시피 해왔다. ‘미 제국주의 물러가라’는 시위 등을 상습적으로 주도하면서 북한이 집착하는 ‘휴전협정 폐기와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집회·세미나 등도 벌여왔다. 그는 테러 순간에도 연례 한미연합방어훈련인 ‘키리졸브 연습’을 겨냥해 “전쟁 훈련 반대”를 외쳤다. 지난 2일 시작된 키리졸브 연습에 대해 “무자비한 불세례” 운운하는 협박을 해온 북한에 조직적으로 맞장구쳐온 단체나 세력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6.25 때 5만 명의 미군이 전사하면서 우리를 지켜준 혈맹이고 65년간 한미방위조약은 한국안보의 초석으로 국방비를 절감시켜 경제를 발전시키는 바탕이 되었다. 한미를 이간질시키는 김씨 같은 종북세력이 더 이상 발호하지 못하도록 발본색원하여 씨를 말려야 한다.
이번 기회에 혈세나 축내고 유명무실한 민화협은 해산하고 새정치연합의 종북세력도 잡아들여 처벌해야 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권력을 확립하여 종북세력 씨를 말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2015.3.9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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