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그러니, 거 뭐시기냐, 이병도대법원장, 누룽지판사 김대구 같은 분들이 계실 때는
판사들은 늙으나 젊으나 서로 '영감'이라고 불렀다.
웃기는 건 여판사보고도 영감이라고 불렀다,
판사봉급이 넘 적어서 점심도시락을 쌀 수 없었던 김대구판사는 점심으로 누룽지를
싸오는 바람에 누룽지 판사라고까지 불렸다.
그런 분들이 쌓은 판사라는 고고한 직책을 만들어 놓았더니만,
Salt Bottle!
요새는 솜털이 보송보송한 것들까정 판사라고 똥폼을 재질 않나
법적용이 무슨 천사흉내내기 경연대회인지 사람 죽여도 불과 몇년이다.
나중에는 "아니, 저것도 판사야?"하고 소꼽놀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저 정도 판결이라면, 차라리 초등학생이 더 낫겠다 싶은 판결도 우습게 나온다.
판사는 사회의 원로들이 경우와 상식에 맞는 판결을 낼 수 있어야 한다.
절대적인 법철학은 "법은 상식이다!"라는 것이다.
그러면 늙다리 판사들은 어떤가?
젊어 재던 똥폼은 여전히 남아(아직 철이 안들었다) 으시대며 법 쪼가리 흔들지만
지까짓거 들이 아무리 법전을 잘 외워도 XT만도 못하고
그까진 법전은 DVD 한장이면 다 집어 넣고도 남아 야동 몇 편을 덤으로 넣을 수도 았는 분량이다.
그러니 민사의 경우 재판이 끝나면 당사자들은 이번엔 법정을 나와서 법원앞에서
2 차전을 치른다.
한마디로 판결이 Yut같다는 말이다.
판사들아!
아무리 니들이 나쁜놈들 덕에 먹고는 산다만은
그래도 그렇지 어쩌면 판결마다 억울한 사람은 더 울리고
야비한 놈은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게 하는고?
나라를 말아먹지 못해 지랄하는 것들을 불과 몇년?
어린애를 성폭행한 것들을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고 합의했으니 집행유예?
니들이 니들의 명예를 지키려면 그따구 판결을 한 뇬놈에게 달려가서 다구리를 놔야지.
법무장관이라는 놈도, 그까짓 사형수들 200하고도 수십명이 쌓이도록 먹이고 입히고
병든 놈 고쳐주고 하지 말고, 질끈 밧줄을 당겨야지.
보안과장들이 쭈삣거리면 내게 용역을 줘라.
힘 좀 써 보련다.
밧줄을 걸라면 걸것이고, 멱을 따라면 딸 것이고, 난장을 치라면 칠 것이다.
얻어 맞아 죽은 사람을 구천을 헤매고, 그 가족은 마음과 몸이 병들어 시들어 가는 데
그런 짓거리를 한 놈은 그들이 세금내서 먹여주고 입혀주고 병들면 고쳐주고
피해자는 치료비가 없어 파스붙이고 앓고 있어도, 그 놈들이 세금으로 의사만나 치료받고....
이게 말이 되나?
니들 밥그릇 챙겨주는 나쁜 놈들 편을 들어도 너무한다고 생각하질 않나?
나는 그렇다.
권컨데 지금 나가서 시장에 앉아 대폿잔 들며 서민들의 말을 들어 봐라.
"나, 판사요."하는 순간 모멸의 눈총이 동짓달 진눈깨비 퍼붓듯 할 것이다.
니들은 존경을 걷어찼고, 경멸을 수확하였다.
명함 내밀 때 존경을 기대한다면, 아마 니네 집 거울이 깨진 것이 틀림없다.
'판사' = 나라와 사회를 어지럽히는 원흉' 의 동의어가 되었도다.
느그들이 개판이노를 치니, 두고봐라 곧 자경단이 이 땅에도 나타난다.
그들은 국민의 환호를 받을 것이고, 니들은 엿장수가 꼬라지가 될 것이다.
(엿장수 하시는 분들 죄송)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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