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편 어디에서 연락이 오나?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다가 연락 통보 받으면
손살같이 달려가는 하루살이 인생이 종편에 빌붙어 살아가는 개- 평론가들이다. 그리고 무엇이라도 시부려야 먹고 사는 직업이다.
오늘 오전,
tv조선에서 단독 입수라며 커다란 자막에 대통령 귀국 즉시
리퍼트 대사가 입원중인 병원으로 곧바로 병문안 간단는 속보가 떴다.
단연 속보감이기도 하거니와 시의적절한 대통령의 결정에 큰 박수를
화면을 지켜보다가 그만... 늑대 같은 화상들을 보고 완전히 기분 잡치고
말았다.
종편 각설이 황태선과 정군기가 딱 버티고 앉아 시부렁 거리는게
딱 시어머니 짝이다.
약속이나 한 듯 둘이 똑같이 대통령의 귀국 즉시 병문안 결정이 잘못됐다고
성토하기 시작하는데 혀를 내두르겠다. 도대체 저런 작자들을 왜 데스크에
앉혀서 대통령의 의미있는 결단에 찬물을 끼얹고 있단 말인가.
시정차들이 왜 저런 저질 평론가들이 주절대는 푸념을 들어야 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대통령의 병문안은 본인은 물론 청와대 고급두뇌의 고뇌에 찬
결정으로 최선의 선택임은 말할나위 없다.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진이 어디 자기들 보다 판단력이 부족해서
그같은 결정을 했을까.
그럼에도, 일개 평론가에 지나지 않은 작자들이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를
갖이고 놀고 있다.
'대통령이 당당하지 못하게 지하 주차장을 이용한다느니',
'먼저 국민들에게 보고를 하고 문안하는 게 순서라는 등',
'여장을 풀고 천천히 해도 괜찮을 것을 왜 귀국 즉시 하느냐'...
참,
대책없는 인간이다.
저렇게 몇마디 궁시렁 거리고 출연료 받아 챙기겠지.
근래 종편 방송의 평론가들 꼴 보기 싫어 채널을 잠궜는데
대통령 귀국 후 일정이 궁금해서 우연찮게 채널을 돌린 게 저 군상들을
보게 될 줄이야!
대통령이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때는 경호상의 문제 등
복잡다단한 계산이 깔렸을 것이다는 것을 평범한 우리들도 금세 눈치 챈다.
그런데 이 작자들의 수준은 딱 잡상인 수준이다.
평가할 가치가 없는,
정말 재수없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