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직후 우리의 현대사에서 과연 진보와 그 세력은 있었던가? 왜냐하면 이미 정당한 법에의해서 해산된 종북 떨거지들이 전국을 누비면서 사회 혼란을 부추키기 때문이다.
제도권에서 드러난 사실만으로 말할수없다는 제약이있다는것을 확인하며,
자유당시절 신익희와 조봉암은 진보인가 종북인가? 어리석은 필자의 견해로는 그들은 대전후 유럽에서 활성화되던 서유럽의 공산당을 추구했으리라고본다.
대전직후 서유럽에서 공산주의는 별것이 아니었으며, 전쟁의 상처를잊고 빠릉 시일내에 경제를 일어키자는 정책으로 나아갔다고 본다. 물론 소련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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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보면 길어지기에 줄인다.
신익희와 조봉암의 판단은 개개인의 평가에 맞기며, 1960년대말 신민당의 신 구주류로도 진보는 아니었다.
그동안 우리 정치사에서 치열하게 대립하는 남북관계에서 국가의 틀 안에서 투쟁하는 민주세력이 있었던가? 서유럽 북유럽의 국가들에는 진보와 진보를 추구하는 세력이 당당히 존재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에게는 국가를 뒤집어서 적국에게 받칠곳이 없기때문인지 국가를 지탱하는 법이란 태두리 안에서 투쟁을 하는데반해, 우리의 종북세력은 국가를 부정하며 국가를 뒤집어 엎어서 적국에게 갔다바치자는 꼴이다.
해방직후 지금까지의 남북한의 이념과 군사대결은 계속 이어지는데 과연 이땅에 진정한 진보는 있었는가? 그런 참 진보의 목소리는 들어본 기억이없다. 왜냐하면 사이비 진보의 목소리가 너무나크고 그들의 활동이 왕성하고 그들이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어리석은 국민들을 현혹시켯기 때문이다.
예전의 투표때 작대기를 기호로삼는 국민들이 아니라면, 국가와 국민 그리고 통일과 종북이 무었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야할 것이다.
있다면 종북이가 진보라는 가면을쓰고 대국민 사기극이 있었으며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참 진보는 수십년 사기꾼들에게눌려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살았다. 자 이정도면 애국보수라는 이름을 팔아도 되겠는가? 부족하다면 준비된 글들을 몆개 더 게제할수도 있다.
민중의 소리에서 외로이 독불장군으로 1년간 3000여명의 빨갱이들과 투쟁을한 경험으로 내공이야 ㅎㅎㅎ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