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민화협 초청강연장에서 벌어진, 주한 미 대사 마크 리퍼트에 대한 김기종의 백주대낯의 테러는, 북괴 김정은이가 통전부에 지시해서 남측 고정 간첩인 김기종이에게 내린, 특명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 사건은 절대로 김기종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사건이다. 종북들은 지금 김기종과의 거리를 두기 위해서, 김기종을 정신 이상자니? 개인적인 우발적 일탈행위사건으로 몰아 가는 것은 양심있는 사람들이나, 조금이라도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거짓말에 현혹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첫째 이유가 해마다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키리졸브 한 미 군사훈련만 하드라도, 수십년동안 정례적으로 한 미 군사동맹국 간에 실시되던, 정기적 훈련이다. 그런 훈련을 두고서는 북괴는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철수와, 한 미 군사동맹 철폐와 미군 철수를 강력하게 주장하여온 것은, 어제 오늘 일 만도 아니다. 그런데, 김정일이가 살아생전 하던 그의 교시가 바로 한 미 군사동맹 체계를
허물어야 하는 것에, 한국의 종북들에게 입버릇처럼 주절거렸다. 미군 철수도 바로, 저들이 오매 불망하고 있는 염원이기도 하다. 지금 종북들은 말하길,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지 않으면 우리 남북한은 자주통일을 한다고 했다. 미군이 주둔하지 않는 자주통일은 바로, 북한 김일성 왕족에게 흡수되는 적화통일[赤化統一]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화 통일이 된다면? 과연 오늘날 우리들이 누리고 있는 풍요로운 삶의 생활과 자유와 민주가
과연 보장될 것이라고 보는가? 북한 김씨왕족 독재국가에도 민노총이 존재하고, 전교조와 한노총 전공노같은 노동조합이 지금우리 한국과 같이 존재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며? 오늘날 한국에서는 국가수반인 대통령에게도, 이년이니 저년이니 박양이니 하고 어린아이들까지 방종된 언론의 유희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김정은에게 이놈 저놈 김군이라하고, 돼지세끼라고 말을 할수 있을 것이며? 김정은이가 언론을 막고
독재를 한다고 혀끝에서 바로 말이 나오는 즉시, 본인은 물론이고 그 가족들은 경애하는 수령동지에 대한 모독죄와, 불경죄로 바로 그 자리에서 재판도 없이 총살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언론의 홍수시절이다. 한집 건너 한군데식 인터넷 신문사가 있고, 종편 방송을 비롯해서 수많은 지상파 방송이 우후죽순처럼 자리잡고 있고 신문기자는 물론, 방송 페널들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언론의 무한지대다.
그런데, 북한은 방송도 북한 중앙방송국 하나뿐이고, 체널도 티브이 라디오 단 한개뿐이다. 그리고 북한의 언론매체라고는 북한 인민일보와 노동당 기관지가, 북한의 유일한 언론매체이다. 그리고 그들의 신문기사나 방송의 모든 원고는, 당에서 직접 내려보내는 각본대로 방송하되, 그것도 사전 사후검열이 엄격하다는 것이다. 만약에 방송도중에, 말 한마디 억양 하나라도 잘못이 있으면 그 앵커는 바로 탄광으로 보내어진다는 것이다.
북한은 우리들 처럼, 자기가 하고 싶다고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당에서 지정해주는 직장을 죽기 싫어도 가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들의 실상이다. 이번에 김기종이란 넘이 미 대사를 테러한 것도,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계획적인 범행으로 나는 본다. 그 이유가? 바로 한 미 군사훈련기간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외국 순방중에 저들은, 철저한 계산아래 이루어진 것이다. 그것도 좌파들이 거의 핵심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어중이 떠중이 보수들 몇이서
회원으로 있는 곳을 택해서 미 대사를 유인한 것이고, 그의 생명까지 노린 것이다. 그리고 지금 종북들은 김기종과 엮일가바 노심초사하는 것이고, 북한 방송은 연일 김기종을 안중근 윤봉길의사에 버금 가는 열사라고, 저들은 추켜세우고 있다. 사고가 나고 하루가 지나면서, 종북야당의 최고위원이란 정청래 의원이 한다는 말이 참으로 가관이다. 이번 사건은 김기종의 단독범행으로 보며 개인의 일탈행위일 뿐이고, 정치권과는 연계시키지 말라고
아예 가드라인을 규정해 버렸다. 정청래가 누구인가? 1989년 미문화원을 점거하고, 미문화원을 불태운 자이다. 그런 오리지날 발갱이가, 지금 소위 진보라 갑죽되고 있는 민통당의 당 최고위원으로 앉아있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을 두고 보면, 북괴는 이제 남침의 구실을 잡고져 최후의 발악을 한다고 보여진다. 남한내 깊숙히 땅굴까지 파 놓고서, 곳곳에 출입구까지 만들어 놓은 넘들이 이번 사건으로 미국과 한국의 외교적 마찰을 야기해서, 한 미동맹에 금이가게 하여 놓고
저들은 유유자적 남한을 적화 통일할려는, 전술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한국에 암약하고 있는 고정 간첩만해도, 3 만명이 넘는다는 통계를 가정하고, 통진당 지하세력과 종북야당의 골수들과 북괴 간첩들에게 세뇌된,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만 해도 1 백여만명에 달한다. 거기다가 그들의 가족들까지 포함하면, 약 350만의 대병이다. 그리고 그들은 힘있는 정재관언종에 골고루 포진되어서, 우리의 전술 전략의 헛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금년 1 월초에 이곳 논장과
여러신문에 기고하길, 금년 3 월과 4 월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지금 북괴가 노리는 시기는 3 월과 4 월이 가장 전쟁하기 좋은 시기이고, 이미 저들은 그동안 수십년간 남한에 종북들을 포섭하고 저들의 간첩들로 길들이고, 저들의 장학생으로 키운 넘들이 지금 군부와 사법부를 비롯해서, 노동계와 정치계 언론계 예술계까지 파고 들었다. 다만 저들이 적화통일을 하고져 해도, 미군이란 거대한 장벽이 앞에 가로막혀서 저들은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것이 땅굴도 완성했고,
박통의 외국 순방길을 놓치지 않고, 이번 일을 벌린 것이다. 박통은 이제 단 한길 뿐이다. 국정원을 새로히 쇄신하고, 대공 정보기관을 다시 재정비해야 한다. 그리고 군부에 있는 종북의 사주를 받고, 저들에게 길 들여진 똥별들부터 가감히 색출해서 군부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을 지킬수가 있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국민들도 박통의 구국의 결심에 다같이 동참해야 한다. 그것은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가족을 지키는 일임을 명심하시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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