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에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과 진상규명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문제가 어찌되었는지 2015년 2월 5일에 국회의장실을 거치고 법사위에 문의한 질문내용은 법사위도 통과, 본회의도 통과라는 답변을 전화상으로 들었다. 1300여억원의 국민 조성기금에대한것은 어느누구도 말해주지 않더라. 그 돈을 누가 어떻게 쓰는가는 비밀이란 이야기지.
세월호의 참사는 그저 참사일 뿐이다. 그 참사로인해 국정이 요동치고 나라가 마비된 세월이 여러달이 되었고 요상스런자가 언론에 딸을 빙자해서 부각되기도 했었다.
그렇다면 세월호 참사는 왜 일어났는가를 전 국민이 모를까? 간단하게 짚어보면 원인제공은 유병언의 세월호이다. 사이비 종교집단인지 악덕 기업주인지모를 유병언이 원인제공자이고 그 원인제공자의 돈벌이에 희생된 아까운 목숨들이다.
유병언의 세월호가 영업을 할수있었던 배경에는 세모가 있는데 이 망해버린 세모를 살려주고 키운 정권이 어느누구이더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이미 망해버린 세모를 세월호로서 키우고 끔직한 사고를 치게한 그 더럽고 비열한 정권이 누구인지...
문제는 세월호 참사의 내막을 이미 모든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의 진상규명이 필요할까? 이제 한물 건너간 이따위 이야기에 종지부를찍고 1300여억원의 국민 성금에 대해서나 논의 하도록! 혹시라도 그중에 일부분이 따로 의원나리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일이 없기를 바란다.
요즘 세월호를 인양하자는 의견이 나오는데 왜 세월호를 인양하는가? 인양해봤자 미처 발굴하지못한 시신은 이미 시신의 형태도 없을것이고, 또 세월호 인양에는 1년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비용은 무려 1000억여원이 든다는데 알다시피 망해버려 존재도없는 청해진 해운에서는 1000억원의 비용을 부담할수가없다. 그렇다면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세월호인양에 우리 국민의 혈세가 1000억여원이 필요하다.
세월호에서 죽은 사람들이 영웅이라도 되는가? 헛수작은 집어치우고 우리 모두 과거에 얽메이지말고 밝은 앞날로 나아가보자. 단원고가 판치고 김현이 갑질한세월 1년! 그만하면 되었다. 그런데 김현은 검찰에서 끝까지 봐주는거야? 김현이 무서워? 내가 누군지 알아? 김현 아짐씨 안다 모른다씽 이거야? ㅋㅋㅋ 법적인 김현문제는 어찌되는가?
몇일전 요상스런 인간들이 노란 리본을 펄럭거리며 팽목항을 찾았는데 도대체 이유는 뭐? 1300억원에 달하는 국민성금을 쌩으로 갈라먹기에는 미안해서 국민들에게 보여주기위한 쑈는 아니고?
국민의 한사람인 지중해는 아직 죽지않고 세상을 보고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