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전제를 달지만 모두는 아니다.
언제나 문제있는 것들은 있어 왔으나 문제는 비율이며, 짓거리의 더티 수준이다.
학문을 한다는 자들이,
학문의 최고 경지에 있다는 것들이
범죄백과사전, 야비 백과사전, 비리 백과사전, 저질 백과 사전에 있는 짓거리들을
이면, 체면 다 집어던지고 하고들 있다.
기부금 내고 들어가기, 연구비 떼먹기, 여제자 성추행, 내지 성폭행, 남제자 등쳐먹기,
동료교수 품위깎기, 나랏일에 나서서 Yut같은 소리하기, 정치판에 기웃기웃,
저질적 종북적인 언사하기, 논문표절, 가로채기, 하지도 않은 연구에 이름 끼워 넣기.....
선배교수들이 쌓아 놓은 명성을 딛고는 그 분들을 얼굴을 못들게 하고 있다.
그래도 교수라면, 희끗한 머리, 혹은 반백내지는 완백의 머리를 하고
온화한 표정과 품위가 뚝뚝 떨어지고, 고고한 생각과 언행이 있어야 할듯 한데
이건 컴퓨터달린 쓰레기통들이다.
Salt Bottle!
어디가서 교수라고 말하기도, 불리우기도 쪽들 팔리지 않나?
"어쩌다가 교수님이...." 이라는 건 전설의 고향이고
"아니나 달라, 교수니까...." 라는 게 현실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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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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