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쌍넘의 개 쇅기들이 있나? 국해의원이란 자슥들이 삼년만에 김영란 법을 국회에서 의결 입법 한다고 개 지럴 떨고 하더니만, 어제 김영란 법을 통과시키면서 저그넘들의 잘못과 부정을 감추기 위해서, 오늘 통과했으면 바로 내일부터 법대로 시행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그 법을 1년 6개월 이후부터 시행한다고 조목을 달았단다. 이런 개 같은 넘 들이 있나? 다른 법은 십년이 넘은 것도 소급입법 해서 잘도 처리 하더니만,
1년 6개월 후면 현직에 있는 19대 국개의원 넘들은 전혀 그 법에 저촉 받을 일 없다는 것인데, 참으로 교활하고 천년 묵은 구미호 같은 쇅기들이다. 야! 이쓰발늠들아! 김영삼 역도는 대통령에 취임하지 말자, 12년이나 지난 광주 오일팔 내란사건의 불발 쿠데타도, 광주민주항쟁으로 소급해서 역적들을 영웅으로 투사로 열사로 잘도 만들어주면서 엄청난 국고를 탕진하더니, 뭐! 1년 6개월 후에 오늘 통과된 법을 시행한다고?
거기다가 정치인 개쇅기들의 부정과 비리는 전혀, 그 법에 해당하지도 않게 그리고 참여연대와, 종북 좌빨들의 부정모금과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전혀 거론조차 하지 않는 넘들이, 그래도 이제는 대한민국에 부정부패는 근절될 것이라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새민련 개쇅기들이 자화자찬을 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역겨웁다. 그리고 100 만원 이상 금품 수수자와, 향응제공자에 대하여만 공직부정방지법 위반으로 처벌한다고?
이런 쌍놈의 쇅기들이 있나? 백만원도 여러번 나누어서 상납한다면, 그것도 처벌대상이냐? 이런 쳐 죽일 넘들이 있나? 싱가폴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선출직이고 임명직이고 간에, 점심 한 그릇이라도 민원인과 먹는 것이 발각되면 그 공무원은 바로 징계 의원 면직이고, 우리 돈으로 10 만원 이상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은 사람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직에서 파면이고, 그 사람의 연금은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고 그 아들까지
연좌죄로 묶어서, 어떠한 공직에도 응시도 하지 못한다고 한다. 김영란 법은 애초에 싱가폴의 법령을 기준으로 하여서, 입법의 모체로 삼은 것 같은데 차 띠고 포 띠고 하면서 몸통은 다 잘라 버리고, 절 룸 발이 법으로 무엇을 하겠단 말인가? 당장 그 법을 다시 김영란 전 대법관이 애초에 발의한, 원안대로 다시 표결 처리하길 바란다. 그렇지 못하다면, 아예 오늘 그 법은 쓰레기통에 쳐 박아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