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쑈폭거로 얻을것은 파멸뿐이다
조국통일은 애국이고 정의이며 그 길에 이바지하는 활동은 사람들로부터 찬양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지금 남조선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진보애국세력들의 통일운동을 범죄시하며 말살하려는 용납 못할 파쑈적폭압망동이 뻐젓이 감행되고있다.
최근 괴뢰패당이 진보신문 《자주민보》에 대한 페간결정을 확정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것은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참혹한 유린이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전국교직원로동조합》 등 진보적인 사회단체들의 합법적지위를 박탈하고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한데 이어 벌어진 괴뢰패당의 《자주민보》페간책동은 겨레의 통일념원을 짓밟기 위한 반통일세력의 대결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괴뢰보수패당의 이번 《자주민보》페간책동을 통해 남조선이야말로 인권암흑지대, 민주주의교살왕국이라는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자주민보》는 남조선에서 지금까지 정의와 진리의 날카로운 필봉을 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언론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여왔다.
정의와 진실을 대변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주장한 남조선의 《자주민보》의 활동은 겨레의 절절한 통일념원이 반영된것으로서 지극히 의롭고 정당하며 범죄시할 그 어떤 리유나 근거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민보》의 정당한 활동을 《종북매체》니, 《리적행위》니 하고 걸고들며 탄압하다 못해 강제로 페간하는 이런 저주로운 사회가 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는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파쑈의 칼을 휘두르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유신》독재자들을 방불케 하는 파쑈의 무리이다.
인권과 민주주의는 안중에 없이 오로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를 추구하는 이런 천하의 불한당들때문에 북남관계가 대결의 극한점을 넘어 전쟁위기로 치닫고있는것이다.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오늘의 현실은 바로 괴뢰패당의 반통일대결책동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극악한 탄압과 반민주주의적이며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는 온 겨레는 물론 세상사람들의 더 큰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저들의 파멸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
자!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존경하는 "논객넷" 독자여러분! 소생이 이제 방금 그 전에 글 올리던 시민일보 민토방에 들어갔다가, 요상한 글을 발견하고 펌을 해왔습니다. 이 글은 분명히 북괴 통전부 소속의 애들이 올린 글로 보여지고있습니다. 그것도 박사모논객들이 진을 치고 글을 올리는 공간이고,
전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했던 홍문종이가 운영했던 시민일보 민토방 대문에 걸려있는 것을 보고서, 방금 저가 펌을 해 왔습니다. 이래도 한국의 종빨들은 북괴 김일성 주체사상의 독재왕조를 숭배 찬양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풍전 등화의 위기란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이 터질 지경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