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蛇]과 새[鳥]의 싸움(동영상 10분)
☞ 논객넷 우익대사(http://www.nongak.net)
---대애무강(大愛無疆): 끝이 없는 무한(無限)한 큰 사랑...
---북한과 국내외 종북좌익의 '대가리'들을 집중 공격해야...
---붉은 '새'정치는 그렇다쳐도, '새'누리가 아래의 '새'만 못해서야 되겠는가?
---'새'누리당은 아래의 '새'를 당내 '대표최고위원'으로 앉혀야 되지 않겠는가?
---'정의(正義)'와 '진실(眞實)'은 시간이 좀 걸리지만, 결국 반드시 이기고 밝혀진다...
▲ 홍취남작(紅嘴藍鵲)
중국의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뱀[蛇]과 새[鳥]가 싸우는 동영상입니다...나뭇가지에서 자기 새끼를 잡아먹은 뱀이 나무에서 떨어지자, 곧 바로 어미새가 뒤 따라가 뱀의 꼬리보다 '대가리'를 집중적으로 쪼아대어, 통쾌한 최종 승리를 거두는 동영상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맞붙어 대등하게 싸우는 듯 하다가, 후반부터는 뱀이 도망을 치기 시작합니다...어미새는 도망을 가는 뱀을 공중에서 부리로 '대가리'를 계속 쪼아대는 일명 "치고 빠지는 전략"을 구사합니다...결국 이 '대가리 공격'이 유효하여, 뱀을 죽이는 데 성공합니다...
이처럼 한국의 애국인사들은 북한과 국내외 종북좌익의 '꼬리'보다는 '대가리'를 집중적으로 공격을 해야 하지 않나 봅니다...일례로 북한의 꼬리인 '김정은'보다 김양건, 최룡해, 황병서 등등의 '대가리'와 국내의 3대 지하 조직(=재정지원 담당, 대남공작의 계획과 지휘, 실제 국가전복의 행동조직)의 '대가리'를 집중 공격해야 하지 않나 봅니다...
붉은 '새'정치는 그렇다쳐도, '새'누리의 북한과 국내외 종북좌익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고자 하는 필사적이고 절박한 마음가짐이 아래의 '새'만 못해서야 되겠는가? '새'누리당은 아래의 '새'를 당내 '대표최고위원'으로 앉혀야 되지 않겠는가?
아래 동영상의 자막에 따르면, 이 싸움은 거의 1시간 30분 정도 지속되었다고 합니다...마지막에 뱀이 죽은 후, 구경꾼들이 새가 왜 저렇게 필사적으로 싸웠는 지 궁금하여 볼록한 뱀의 배를 가위로 잘라보니, 죽은 '새끼새'가 나옵니다...
참고로 이 새는 '부리와 다리가 빨갛고 몸이 남색인 까치'란 뜻을 지닌 '홍취남작(紅嘴藍鵲)'이다. 몸 길이는 보통 54~65cm이고, 과실(果實)과 곤충과 날아다니는 작은 동물을 먹는다. 최대 서식지인 여산(廬山)에 2만 6천 마리 정도가 있다고 한다...생김새의 특징은 부리와 다리가 빨갛고, 머리와 목과 가슴이 검은 색이고, 위가 남색이고 아래가 하얀색이다...
그리고 뱀은 중국의 강서성(江西省) 구강(九江) 남쪽에 있는 여산(廬山)에서 처음 발견된 '교화임사(絞花林蛇)'인데, 아래 동영상에 나오는 뱀의 길이는 1m 60cm이다...보통 몸길이가 150cm이고, 가슴둘레가 4cm라고 한다...대체로 나뭇가지에 서식하며, 야행성이다...주로 조류(鳥類), 새의 알, 작은 도마뱀을 먹는다...이 뱀의 성정(性情)은 비교적 온화하지만, 위협을 받을 적에는 입을 벌려 공격을 하며, 약간의 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촬영시간: 2009년 6월 22일 오후 1시쯤...
---촬영장소: 중국의 강서성(江西省) 구강(九江) 남쪽의 여산(廬山)...
▲ 뱀[蛇]과 새[鳥]의 싸움(동영상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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