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己未)년 三月 一日 정오(1919년 3월 1일)
이날은 조선의 선열들이 일본의 강침에 항거하여 일어난
우리 민족 조선(朝鮮)의 독립운동을 외치며 일어선 날이다.
일본은 과거로부터 한국의 선진 정치.사회적 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해 왔고, 현 아키히토 국왕도 일본의 뿌리가
역사적으로 한국에 있음을 스스로 인정한 바 있다.
본래 日本의 원주민은 섬나라 특유의 무지. 무식한
훈도시 미개 족이었다. 고사를 통해 밝혀진 원시 일본인은
몸집이 왜소하고 싸움을 즐기며,
아낙네를 탐하길 좋아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 문맹 족 일본이 백제. 신라를 비롯한
한국의 선진문명 혜택으로 오늘의 국력을 자랑하고 있음을
그들은 잊고 있다. 아니, 감추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이는 일본 정부의 침략적 근성인 군국주의 부활과
대륙 지배의 야욕이 빚은 참상을 지칭하는 가장 속된 표현이다.
모든 전쟁은 인간을 더욱 惡하게 만들고
땅과 우주의 기운을 황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미혹(迷惑)한 인간들을 탐욕(貪慾)의 화신으로 만들어 갈 뿐이다.
따라서 전쟁은 언제나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
삼일절을 맞아 일본 아베 정부의 일탈을 지켜보며
일본 열도의 멸망이 가까워졌음을 또한번 실감케 된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은 항상 일본 내 권력자들의 탐욕에 기인한다.
따라서 일본의 권력층은 아직도 당시의 환각에 빠져있다.
잦은 신사 참배로 신사(神社)의 악귀(惡鬼)가 씐 까닭이다.
이런 일본의 미개한 세력은 침략전쟁의 악랄했던 만행을 감추려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는 부단한 노력으로 서방세계의 이목을 거짓으로 덮어버렸다.
그런다고 지워지고 없어질 것 같으면 역사가 아니다.
"역사는 종이에 쓰지만 기억은 하늘이 하는 것이다."
양심 있는 모든 세계인은
전쟁의 화신을 조상으로 둔 아베 정부와 그 추종세력을 타도하여
동북아 및 세계 질서를 바로잡고,
우리는 한민족의 자존감을 이제 되돌려 받을 때다.
일본에 의해 짓밟힌 36년...
우리 민족이 새로 태어나야 할 아픔의 시기였을까...?
"설마...! 그럴 리가...?"
이는 우리 민족이 가진 못 된 낙천성이다.
이런 안일한 사상이 우리 민족을 울리고 망쳤다!
나쁜 대신(大臣)들 같으니라구, 설마라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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