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이다. 3.1절은 1919년 일제에 항거한 우리민족의 독립의지가 표현된 날로서, 당시 우리 민족은 태극기를 그려들고 독립만세를 불렀다.지금 우리는 4대 국경일로 제정해서 그 뜻을 기념하고있다.
2.27일 미국에서온 지인과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찿았다. 이유는 우리의 자랑스런 독립기념관을 꼭 한번 보여주고 싶었다. 물론 필자야 십여년전에 이미 가본 곳이었고 1982년인가 전두환 정권시기 독립기념관 건립성금을 모금할때 약간을 기부한적도 있다.
2.27일 찬바람부는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3.1절 기념행사를위해 태극기 조성공사를하는 근로자들의 손길이 바쁜모습이었다.
태극기와 애국가는 현재 대한민국을 표현하는 위상이다. 그런데 문제는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만만찮게 이땅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라며 부정하고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른다.그들은 태극기대신 정체모를 한반도기를 흔들어댄다.
소위 종북좌파들이 사랑하는 임을위한 행진곡이며 한반도기이다. 이른바 그들 종북좌파는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전교조 민노총에도 있으며 각종 수상스런 시민 사회단체에도있고 심지어는 개개인이 입법기관인 정당에도있다.
외국에 나가서 태극기를보면 가슴이 뭉클한것은 필자만의 감정인가? 몇일전 외국에 갔는데 시내에 돌아다니는 한국산 자동차도 반갑더라.
애국이 뭐 별것인가? 국내에서 법 잘 지키고 나라사랑하고 국가와 국기를 사랑하고 우리를 위협하는 적군에게 단호한것 이것이 애국이 아닐까?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의 국민될 자격이 없다고 감히 단언한다. 미래로의 국가발전에 장애요인이되는 저들 종북세력이야말로 우리가 부정하고 척결해야할 대상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사족으로: 통일은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이다.
그러나 태극기아래서의 통일, 한반도기 아래서의 통일, 인공기 아래서의 통일이 무엇이 다른가를 우리 국민이라면 깊은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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