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좁은 땅덩어리인 한반도의 국토에서는 남북으로 갈라진지가, 벌서 70년이고 특히 자유대한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중에서도, 아직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본연의 실체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곳이 바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오천만 인구가 좁아터진 나라에서 간신히 입에 풀칠하고 살아가고 있는 나라이다. 민주주의의 모체는 무엇인가? 바로 국민들이 주체가 되는 사회가 바로 민주주의 헌정국가인 것이다.
우리와 적대적 관계로 있는 북괴 김일성 주체사상 왕조독재 집단들이 통치하는 북한과는 수많은 작고 큰 전쟁을 치루고 있는 나라에서 말인즉, 지금은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휴전국 이라고는 하지만, 실체는 언제 곪은 상처가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休火山]과 같은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우리의 주적인 북괴는 말이 조선인민 민주공화국이란 거창한 이름을 갖고 있지만, 실상은 백성들인 민[民]이 주인이 되는 나라가 아니라, 김일성 왕조독재국가로 김일성 주체사상이란 얄궂은 교리를 가지고 통치하고
백성들은 그들의 집단들을 죽지 못해 그들을 신봉하는 사이비의 종교 집단들이다. 그들에게는 국가란 명칭을 부치는 것은, 저들에게는 사실 분에 넘칠 뿐이다. 지금 이 지구상에 유엔에 등록된 나라 중 224개국의 작고 큰 나라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인간들이 살아갈 곳이 못되는 아수라[餓獸裸 = 배고픈 귀신들] 지옥의 동토에 땅이다. 불교의 경전이나 기독교의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지옥의 세계 중에서도 살아 있을 적에 악독한 죄를 많이 짓고서, 아수라의 귀신들이 간다는 화산지옥[火山地獄]일 것이다. 그런 곳에서 나의 가족들의 존재조차 잊어버리고서,
오직 배고픔을 해결하고 그 지옥의 땅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그들의 소망이고 삶의 자체일 뿐이다. 북한에서도 가장 고위층에서 살아온 지배층에 있던 사람들이 오직 먹고 살기위해서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죽음의 사선을 목숨 걸고 탈출 하는 북한 주민들이 일 년에도 수십만이 된다고 한다. 지금 1997년도부터 시작해서, 북한을 탈출해서 한국을 들어온 북한 탈북자들이, 무려 2만 7천 명이라고 한다. 아직도 죽음의 사선을 넘어서 자유를 찾아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북한을 탈출하는
탈북 민들이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몽고 티베트 심지어는 동 구라파까지 탈북민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한다. 김일성 집단들이 말하는 백성들이 주인되는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에서 가장 악랄한 김일성 종교 광신도들이 다스리는 집단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 한국에서 나고 자라고, 최고의 학부를 나오고 모든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인 신의 직장이라고 하는 사법 고시에 패스하고, 검 판사를 하고 변호사를 한다는 사람들 중에 60%가 북괴 김일성 광신도에 밋 친 자들이라고 한다.
물론 그들이 타고난 삶의 공감이 자유와 민주가 넘치고, 갖은 언어의 유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교육을 받고 배고픔이라고는 모르고, 그리고 독재가 무언지도 모르고 자란 30대 40대의 젊은이들은 실제로, 공산사회주의 이론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면서 살아온 것도 아니기에, 오직 북괴 통전부조직원들에게 포섭된 자들에 의해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르치는 저들도 그것이 뭔지도 모르면서, 전교조 애들에게 이론만 배운 세대들이 어떻게 그들의 체재의 실체를 알겠는가? 말이다.
지금 북한을 탈출하는 사람들은 북한에서 태어나고, 저들의 교육을 받고 저들의 체재에서 직접 수십 년 동안 길들여진 마루타들이지만, 넓은 세상을 보고나니 저들이 나고 자라면서 배운 것은 모두 거짓이고 사기였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 저들은 그동안 김일성 주체사상 종교에 미쳤던 것을 후회하고, 새로운 지상낙원을 찾아서 저들은 단 하나 밖에 없는 목숨까지 담보로 하면서 죽음의 사선을 넘고 있다. 그런대도 우리 한국 땅에서, 박정희 같은 정치지도자 잘 만나서 잘 먹고 호화스럽게
자유를 만끽하면서 온갖 주접을 다 떨면서 뱃대지에 기름이 좔 좔 흐르고, 그 기름도 보기 싫다고 오래 살려고 뱃살빼기 운동에다가, 심지어는 이름있는 병원을 찾아가서 지방질 제거 수술까지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못 먹어서, 배가 고파서 자기의 고향과 그리운 부모형제까지 이별하면서, 그렇게도 목 메이게 그리워하던 지상낙원을 찾아서 한국 땅을 찾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들은 그래도 조상 운이 좋아서 한국 땅을 들어왔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도 통하지 않은 이국땅에서 그들의 종으로
심지어는 성노리개로 팔려간다고 한다. 지금까지 작년 통계를 보면, 북한을 탈북한 사람들이 십년간 4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중에는 재수가 좋은 분들은 2만 오천명이 한국 땅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 한국 땅에서 호의호식하는 종북 좌빨들은, 그들을 보고서는 조국을 배반한 배신자 또는, 매국노라고 부르고 있다. 저들은 허구 한날 미 제국주의자니 파쇼독재라고 걸핏하면, 악을 쓰는 인간들이 미국과 영국 프랑스 같은 선진국에
자기 자식들은 월 수백만원을 들여서 유학을 보내어서, 혀 꼬부라진 소리를 가르치는 것도 모자라서 그들 나라에 영주권을 얻고서, 조국을 배신하고 귀화를 한다. 지금 우리나라 여야 정치지도자 중에도 특히 골수 좌빨들인, 정치지도자 중에는 이중 국적을 가진 자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어떤 넘들이 매국노고, 미 제국주의자고 파쇼독재자들인가 말이다. 그넘들의 뱃속과 심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그 넘들 뱃속을 헤집어 봤으면 싶다. 참으로 웃기는 세상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