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이는 김대중 정권당시에는 교육부장관을 지냈고, 노무현 정권 당시에는 국무총리까지 지내고, 초대 세종시 국회의원까지 역임한 충청 출신이고? 야당 중진 의원으로서는 한때는 잘 나갔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이상한 헛소릴 했다는 것이다. 허기사 그쪽 동네사람들이 하는 꼴을 보면은 어디 한번, 우리국민들이 공감하는 말 한마디 옳게 할 적이 있었던가? 마냥 그 옛날 천민들이 즐겨 쓰던 쌍소리나 아니면,
얼토당토 않은 쓰잘대 없는 개짖는 소리나 짓거리는 인간들이고 보니, 그에 대한 반론이나 반박도 저들에게는 사실 격에 맞지 않지만, 어디 글 쓰는 사람들이 그런 것을 보고서는 지나갈 리는 만무할 것이고, 이해찬이란 거물[倨物]에 대한 평가를 몇 마디 읖조려 볼가 합니다. 그는 김대중 정부시절에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그 당시 법외노조이고 이적 단체인, 전교조를 공식적인 법적노조로 인정하여준 골수 좌빨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당시에는, 2 기 국무총리로 임명되면서 우파보수들 단체의 집회는 거의 인정하지 않고, 좌빨들의 집단들은 무려 수백 개의 조직체를 활성화 하여 준 골수 빨/갱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교육체계를 완전히 북괴 공산 주체사상이념으로 전환시킨 장본인이고, 대한민국의 국보법 폐기를 주장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은 헌법을 기초 발의 입법하는 입법부 국회에서, 국회의원 활동을 하면서 과거 자기의 종북적 성향은 전혀
모른척 왼고개 돌리고서는, 어제 의원총회 발언에서는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불러 터진 국수를 먹게 되었다고, 대통령이 경제 정책안이 국회에서 늦게 도착한 것에 대한 섭섭함 때문에 한마디 우회적으로 말을 한 것을 두고서는, 대통령은 말 한마디라도 격조가 있게 해야 한다고 그 넘은 씨부렸다. 사실 대통령이 그 말을 한 이유를, 진정 자기들은 모르는 것인가? 지금 세계의 정치적 역학관계와 경제적 발전 시간의 속도는 그야말로 분초를 다툰다.
16 년 만에 유가 하락으로 인해서 모처럼 만에, 우리 경제에는 청신호가 켜졌다. 물론 자동차 업체는 산유국들에 대한 수출 감소도 예상되지만, 전반적인 우리나라 산업 국가발전에는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지가 벌서 2 년이다. 그렇지만 박근혜 행정부가 일을 좀 할 수 있도록, 행정부가 요구하는 정책 법안을 재빨리 국회에서 인준 가결통과 시켜 주었드라면 우리 경제는 빠르게 순항 했을 것인데, 대통령 선거 며칠 전부터
저 넘들이 짜고 친, 전술 전략인 국정원 댓글 세 개를 부정선거로 몰아붙이면서, 2 년이 넘도록 박근혜 정권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것도 약발이 제대로 먹혀들지 못하니까,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와 짜고서, 세월호의 고의적 침몰로 대한민국 건국이래 처음인 계획적 침몰사고로 나이어린 아이들 수백명을 재물로 해서, 박근혜 정권에게 치명타를 주었다.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 국가적으로 발생한 직접적인 피해 액수만 해도 현재까지 8 천억이 넘었고,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겪은 마음의 고통까지 다 합하고 간접적인 손해액을 추산 한다면, 아마 수 백조는 될 것이다.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국가 위신 추락과, 그에 따른 경제적 손실액을 따진다고 해도, 과히 천문학적인 손해다. 그런대도 야당들과 여당 국회의원이란 자들은,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를 잡으라고 검찰과 경찰에게 직접 국회에서, 그 어떤 국회의원 넘들도 단 한마디도 언급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병언이가 죽은 후에?
검찰이 압수한 비밀 문건인 정관계 부정비리자금 상납 지급 내역서과, 골프채 수백개를 받은 자들이 단 한 넘도 나타나지를 않었고, 검찰은 그 문건의 실체조차 부정하고 수사자체도 회피했다. 그 이유는 분명히 검찰이나 경찰 고위직과 정부 관계부처와, 국회의 요직들에게 분명히 골프채와 부정한 돈들이 상납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저들은 아예 그 비밀장부를 없에버리고서, 국민들 앞에 공개하질 않는 것이다. 사실 세월호 침몰사건의
가장 실체적인 인물은 유병언이지만, 그의 뒤를 조종하는 더 높은 집단들이 국내에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은, 유병언이가 어디에 숨어있다고 제보를 받고서 현장을 덮치기 전에, 벌서 한 두시간전에 유병언이는 그 어떤 그림자 집단들의 정보에 의하여, 현장에서 빠져 나갔다는 것이고, 검찰 특수부의 정보까지 정확하게 케치하는 그림자 집단들이 과연 누구일가? 하는 의구심도 나는 든다. 더군다나 유병언이가 죽기전, 마지막 숲속의 별장에서
은신해 있다는 제보를 받고서, 그 어떤 기관도 모르게 검사와 수사관 7 명이 현장에 도착해서 덮쳤을때, 무려 두시간이나 그곳에서 검찰들이 유병언의 은신처를 점거하고서 진을 치고 있으면서도, 유병언이가 비밀 통나무 공간에 숨어있는 것을 몰랐다는 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특수통 수사관들이라면 방구석에 개미한마리 먼지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다. 그런데, 무려 두 시간이나 유병언이와 같이 한방에서, 호흡을 같이 하고 있었다면?
특히 유병언은 당뇨환자이고, 심장계통 질환을 앓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잠시라도 숨을 참지 못하고 숨이 가빠진다. 그런대도 유병언의 숨소리조차 듣지 못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만약에 유병언이가 생포된다면, 그의 윗선을 모두 불게 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검찰이 아닌 제 2의 그림자 집단에서, 이미 검찰이 도착하기 전에 유병언을 다른 곳으로 이주시켰거나 죽여서 땅속에 보이지 않도록 묻었을 것이다. 절대로 로변[路便]에
시신이 노출되도록 하지는 않었을 것으로 본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 반 이상이 실제로 유병언이는 죽지 않고 살아서 어디서, 조용히 살고 있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 가지이다. 그렇게 구원파 신도들이 유병언이를 지켜주고, 신으로 모시던 사람들이 지금은 숨소리조차 내지 않는다는 것은, 유병언이가 죽지 않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런대도 이해찬이는 그 모든 사건을 박근혜 정권에게 덮어 쒸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해찬이가 노무현 정권당시에 국무총리로 재임하고, 문재인이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있을 적에 안동 촌노가 저들에게 당한 치욕은 그야 말로 치가 떨린다는 것이다. 그 당시 노무현의 국정원과 검찰 경찰은 철저하게 나의 신변을 감시하고 전화와 휴대폰을, 판 검사의 정보수집 영장과 도감청의 영장없이도 저들은 임의대로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 내가 알기론, 그 당시 휴대폰 도감청 장비는 김대중이가, 그 당시에 국정원에서 사용하던 것을 폐기하라고 했고
그 당시 국정원은 그 감청기를 폐기 한 것으로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김대중 정권 당시에 임동원 국정원장은 그 감청기구를 다시 재활용하면서, 우익 보수들의 신변 사찰을 한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안동 촌노에게 노무현이가 지시해서 사용한, 도감청 장비가 지금은 종북들의 그림자 집단들이나 아니면, 북괴 통전부로 그 감청기가 넘어 갔을 것으로 본다. 이명박 정부나 박근헤 정권 당시에는 전혀 국정원에서는, 그런 장비자체를 갖고 있지를 않었다 했었고,
지금의 국정원을 오히려, 저들 민변과 참여연대 같은 좌파 단체들이 역으로 엄중한 감시를 하고 있다고 바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이해찬이란 彿毒蛇 같이 생긴 넘은, 함부로 조동일 놀린다는 것은 천벌 받을 짓인 줄 알어라! 나는 종북들에게는 그림자 집단들의 실체가 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우리 보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거울같이 상세히 알 수가 있을 것인가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