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한은 중국과 대만과의 '관계'를 본받아야~
---북한과 전세계의 군대와 정치와 역사 등등을 전혀 모르는 30여세의 꼭두각시 뚱뚱보 '김정은'의 '무력 시위(!)'와 '무력 지랄(!)'은 내부 멸망만을 앞당겨 초래할 뿐!
---현재 북한의 '김정은'은 마치 진시황의 아들인 호해(胡亥)와 매우 흡사!
---따라서 '김정은'을 군견이나 사냥견을 통해, 자연스레 다리를 절뚝거리게 만들 수도...
---또는 '김정은'은 언제든지 김양건, 최룡해, 황병서 등에 의해 제거될 수도...
---현재 한미 군사동맹은 전세계 군사동맹 중, 최막강(最莫强)의 위력과 '최고고(最高高)'의 존엄!
---북한은 남한과의 교류를 중국과 대만처럼, 모든 분야에 걸쳐 진행해야~
---국민의 혼란과 오해를 줄이는 방안으로 '통일대박'의 구체적인 청사진(靑寫眞)을 제시해야~
이제 남북한 분단이 반세기를 넘어, 70여년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현재 남북한의 평화문제와 통일문제는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의 오리무중(五里霧中) 속에서 서로간에 갈등과 반목을 지속적으로 유발시키고 있다. 과연 정답은 없는 것일까?
여기서 중국과 대만의 문제를 한 번 생각해보자. 이들 역시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분단이 되어, 거의 60여년이 넘도록 서로 다른 정치체제 속에서 서로간에 갈등과 화해 등등을 반복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서로간에 동상이몽(同床異夢)식으로 잃어버린 우리의 영토를 되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무력 시위를 앞세우면, 항상 그들 사이에는 갈등과 긴장과 대립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서로 합쳐야겠다는 일방적인 생각을 과감히 버리고, 현재는 상호간에 교수들 사이의 학문교류ㆍ경제 협력ㆍ대학(원)생의 상호 유학ㆍ방학을 이용하여 공자(孔子)와 관련된 문화 유적지의 탐방 등등이 자유롭게 잘 이루어지고 있다.
일례로 중국의 학자가 대만의 학술대회에 참가해서 논문발표를 하고, 또 대만의 학자가 중국에 가는 등 상호간에 자유로운 학술교류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런식의 교류가 지속된다면, 결국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억지로 합쳐야 할 당위성들이 서서히 사라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현재 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의 제시가 없는 허황되고 막연한 생각으로 상대방을 억지로 합치겠다는 '통일대박'은 배후에 어떤 믿을 만한 막강 세력의 지지와 최고급 정보 소스가 있어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자신 있게 하는 발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러한 뜬구름 잡는 황당한 발언은 국민들에게 '쓸데 없는 통일 헛바람'만을 넣어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동안 침투된 내부 종북세력들에 의해 정권안보의 위기와 곤혹만을 계속 초래할 뿐이다...
따라서 겸허하게 자세를 낮추어, 현재 청와대와 국정원 등등 국가 요직 기관에 침투된 종북세력, 새정치민주연합과 연계된 내부 첩자들, 새누리당 안의 일부 좌익 출신들과 연계된 첩자들을 모조리 잡아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현재 '정치정보'가 새민련의 '박근혜 정권 흔들기' 빌미를 만들어준다는 것은 현재 새민련ㆍ새누리당 안의 좌익들과 연계된 세력들이 청와대와 국정원에 있다는 이야기이다...
현재 필자는 청와대와 국정원의 내부 청소가 매우 시급한 시점으로 생각한다...특히 최첨단 무기를 가지고 종북세력을 쥐도 새도 모르게 잡아내는 국정원이 제대로 기능 회복을 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필자는 국정원 기능 회복의 대안과 국정원 내부 불순세력의 침투방지의 일환으로 전체 직원들(=화이트요원+회색요원+블랙요원)의 국내 4년제 대학 학력자 출신과 4~5 과목의 필기시험을 제시한 바가 있다...그리고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해 평생 헌신하고자 굳게 맹세를 하였다면, 인터넷 사이버 부대 요원ㆍ김밥장사ㆍ과일장사ㆍ구두닦이ㆍ반찬가게ㆍ붕어빵 장사ㆍ노가다ㆍPC방 직원 등등의 일반 서민과 사회 밑바닥의 일들은 서슴없이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론 이에 상응하는 각종 금전적 대우와 직원 복지 등등은 철저하게 보장해야 할 것이다...만약 뽀대나는 일들을 원한다면, 그 쪽으로 직업을 구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노파심으로 한 마디 덧붙이자면, 필자는 중고교와 대학 시절에 공부에는 관심 없고, 정치와 사회와 권력 등으로 부나비처럼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매우 경계한다...
암튼 듣기 좋은 '통일 소리'는 서로간에 갈등과 위기만 초래할 뿐이며, 더 나아가 관계의 단절이나 경색(梗塞)으로 치닫을 것일 뿐임은 매우 자명하다. 따라서 남북문제 역시 남북한 서로간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합쳐야겠다는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고, 빠른 시일 안에 위의 중국과 대만처럼 교수와 학생 사이의 다양한 학문교류, 정부와 민간 사이의 경제협력, 북한으로 실질적인 현금이 들어가는 금강산 여행 사업과 한 두 차례 보여주기 식의 이산가족 상봉보다는 장기적으로 한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한 역사 유적지의 상호 탐방 등등을 할 때만이 비로소 한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도적같이 찾아오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제 앞으로 '하나의 한국(One-Korea)'을 위해, 코리아에 올인 [allin]하는 '올인코리아'를 해야 되지 않나 본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의 기사를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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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조선일보, 2014.01.23 05:32, '하나의 한국(One-Korea) 정책' 복원할 때
함재봉 | 아산정책연구원 원장
25년간 '투 코리아 정책' 통해 北 변화 유도라는 목표 달성 실패
햇볕정책으로 북 끌어안았지만 북은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도발
국제사회서 한국 주도 통일 요구… 헌법 유일합법정부 조항 되새겨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2/2014012204323.html
끝으로 위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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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투 코리아 정책'은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본래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철저하게 실패하였다. 소련의 몰락과 중국의 시장주의 채택으로 고립무원이 된 북한은 개혁·개방은커녕 핵개발과 선군(先軍)정치, 김일성 유일사상의 공고화를 통해 우리가 의도했던 방향은 물론 역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햇볕정책은 북방정책이 채택한 '투 코리아 정책'의 기조를 확대·심화시켰다. 주변국들을 통한 북한의 변화 유도에 그치지 않고 북한을 직접 끌어안고자 하였다. 고립된 북한의 불안 심리를 이해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도로 적극적인 경제 지원은 물론 외교·안보·군사적으로 북한이 위협으로 간주하는 요인들을 최소화시키는 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였다.
결과는 참담한 실패였다. 우리가 대외적으로 '투 코리아 정책'을 채택한 이후 북한은 세 차례 핵실험을 하였고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였고 끊임없는 도발을 해왔다. 북한의 경제는 무너졌지만 정권은 전대미문의 공산주의 3대 독재 체제를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장성택의 처형과 데니스 로드먼의 방북이 겹쳐지면서 자아내는 기묘한 분위기 속에서 북한 주민들은 헐벗고 굶주리면서 황량한 들녘에서, 수용소에서, 형장에서 스러져가고 있다.
이제 대외적으로도 '투 코리아 정책'을 폐기할 때가 되었다. 국제 규범과 질서를 유린하고 주변국들을 대량살상무기로 위협하고 자국민을 굶기고 학살하는 체제를 우리는 물론 주변국들이 더 이상 묵인·방조하게 해서는 안 된다. 유엔이 곧 채택하게 될 북한 인권보고서는 유례없이 강하게 전 세계가 북한 인권 문제를 직시하고 적극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을 포함한 주변 강대국들은 물론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 폐기와 인권 개선을 강력하게 촉구할 것을 요구하고 한국 주도의 통일을 지지해 줄 것을 요구해야 한다.
우리는 그동안 대한민국이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헌법 조항과의 괴리를 묵인하면서까지 대외적으로 '투 코리아 정책'을 유지해왔다. 북한의 실질적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그 시도는 실패했다. '하나의 한국 정책'을 복원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