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추가 땅굴은 없다는 전제가 아니고,
오히려 있다는 전제이나,
다만 걱정하여 온 나라가 땅굴찾으러 나설 필요는 없다고 안심시키고
소는 소의 일을, 닭은 닭의 일을 하자는 것 주 취지이다.
이번엔 땅굴의 전략적 가치에 대해 본인의 소견을 올리고자 한다.
내용은 오, 탈자 수정을 비롯하여(최성령님 무서버!) 추가 의견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수정된다.
본인이 북괴의 전략수립가라면
1. 땅굴 공사는 당연히 때려치운다.
2. 다만 거짓 땅굴공사 작전을 진행한다.
1) 은근한 공사 흔적 노출
* 뭐, 그냥 깽판 치면 된다. 아, 너무 쉽네!
2) 꽤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 정보 유출
* 인터넷 있지, 찌라시 있지, 심심한 놈팽이들 PC방에 죽치고 있지.....
* 트윗질에 밤새는 줄 모르는 외수 있지, 중권이 있지, 재인이 있지......
공 = 빵, 영 = 빵 = 공과 영을 빵으로 기록한다 = 空識零 이 GR 떨테지.....
3) 약간 고위 계급자를 공작조로 위장 탈북
* 정말 돌아 설까봐 불안하지만 인질을 잡아 둘거니까.....
* 인질을 잡던 인절미를 잡던 그래도 돌아설 놈은 돌아 선다.
특히 마누라 강짜 심하고, 자식들 삐딱하면 가능성이 올라간다.
4) 종북언론을 활용한 여론 조성 및 남남갈등 유발
* 이건 안 시켜도 잘들 한다.
5) 남굴사 등에 자원 지원으로 활동 유지
* 그 분들은 선의와 애국심으로 하는 거지만 적으로서는 이용가치가 충분하다.
6) 불필요 비용 발생 유도
* 장비 사야지 땅 파야지, 먹어야지, 먹여야지, 집회해야지...... 움직이면 돈이다.
* 국방관계자들 욕하고, 자신들 얼굴 알릴 기회는 덤.
3. 비용을 타 전략에 전용
* 우리가 쬐금 믿어 줄테니 계속 삽질 좀 해 주세요, 네!
< 땅굴의 용도 (그들의 입장) >
1. 특작부대를 침투시켜
1) 한국군 후방 주요 시설 파괴 작전
* 통신 시설, 전력시설, 교통시설, 군사 시설, 항만, 공항 등등......
* 우리 경비 병력과 지원 병력은 물감 엎질러 푸른 물 들은 옷을 단체로 입고 있나?
2) 전방 배치 병력 불안감 조성
* 앞 뒤로 적을 맞는다는 불안감
* 그딴거 없다. '시작!'하면 원없이 싫컨 두들긴다.
3) 상비군, 예비군 및 경찰 병력 전력 분산
* 전국이 게릴라전 실행
* 별걱정을 다..... 길을 걸으면 부딪히는 게 사람,
길을 달리면 아스팔트보다는 차 지붕 넓이가 더 넓다.
골목을 가다 보면 제 동네에서도 길을 잃는 게 한국이다.
* 그리고 요즘 애들 모두 한 성깔 하는 데는 남녀가 없다.
건드리면 재미없다.
"우이씨!" 하고 눈깔 치뜨면, 아무도 못 말린다.
4) 주요 인사 나포 및 인질극
* 국방부, 국회, 청와대, 및 각 부처
* 감사합니다. 걔네들 좀 인정사정 보지 말고 어떻게 좀 해줘요!
5) 대한민국 후원국가 대사관 점령 및 인질로 지원 포기 유도
* 지금 전쟁인데 남의 나라 걱정하게 생겼냐?
* 외국인 인질사태는 오히려 결속을 다져주거니와 대개는 물자와 의료 지원등
비 전투 지원인데 그냥 발표 안하고 꿔주면 된다.
* 6.25 때는 우리가 너무 가난하고 불쌍하니까 그냥 줬지만
우리 주머니속에 돈 있는 걸 본 이상 무상은 없다. 이자까지 쳐서 꿔준다.
이건 정말이다.
미군 전시대비물자도 우리가 마음껏 가져다 쓸 수 있지만 이자만 5%이다.
*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 이래 대머리 대통령이 없다는 게
우리가 공짜로 먹지 않을 거라는 증거이다.
* '대머리가 공자(公子)를 좋아한다' 가 그만 경음과 되어서리
'대머리는 공짜를 좋아한다' 되었다는 전설이......
* 대머리들이여, 그대들은 공자(公子)를 좋아하는 학자풍이니 목을 세우시라!
* 전쟁이 발발하면 외국의 반응
1. 일반 대중 : 야, 신난다! 심심하던 차에 볼거리 생겼다!
2. 외국 언론 : 야, 신난다! 취재원 파견해라! 뉴스꺼리 만빵이다!
3. 외국 정부 : 야, 신난다! 골치 아픈 국내 문제 이참에 묻어 버리자!
4. 주식 시장 : 야, 신난다! 산업이 활활 돌아간다! 오르락 내리락 한 3년만 해라! (아베)
* 빌어 먹을 놈. 네 밥숟갈이 3년 동안 오르락 내리락 할 거나 기도해라.
5. 외채 시장 : 야, 신난다! 북한한테 구입한 국채 보상받게 생겼다!
* 16조원 쯤 되고, 한번도 상황한 적이 없이 떼먹을 작정이며,
구입한 외국들은 통일 후 당연히 한국 정부가 갚을거라고 믿음.
폭도들에게 점령당한 우리 국토니까. ??? 돼지들인가?
6. 자선 단체 : 야, 신난다! 착한 척 할 기회가 또 생겼다!
7. 건설 업체 : 야, 신난다! 죄다 때려 부숴라!
* 꿈 깨라. 진짜 신나는 건 우리 건설업체다.
중동 건설시장에 못지 않다. 느그들 줄 것 없다.
8. 방산 업체 : 야, 신난다! 10년 먹을 거 생겼다!
* 그건 그런네.
* 그외에도 너무 많지만 우리로서는 속상하니까 그만.....
2. 정규군 침투로 전방부대 포위 섬멸
* 참으로 그대로만 된다면 이건 낭패 정도가 아니다.
그러나 참으로 꿈도 크다!
아니 꿈이 미쳤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전쟁도발 여건에 대한 전략을 너무 모르거나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우리 머리 속이 그렇게 시나리오를 작성한 것이며
북괴 전략, 전술 수립가 마저도 차마 꿈도 못 꾸는 것이다.
만약 그가 그런 꿈을 꾼다면 북진통일의 유공자가 된다.
그 이유를 설명 하고자 한다.
1. D-Day (공격 개시일) / H-Hour (공격개시 시간)
전쟁은 준비된 한 부대가 한량하게 놀고 있는 적을 기습하는 게 아니다.
물론 진주만 기습이 있었고, 6.25 남침이 있었다.
그래봤자 그건 호랑이들 둘러 앉아 담배 뻐끔거리며 옛이야기 하던 시절이다.
시작만 하면 총력전, 전면전, 전격전, 입체전, 소모전이 기본인 현대전은 전혀 다르다.
자, 그러면, 우선 커피 한 모금 마시고 Cigar No. 3 한 대 물고서 그 이유를 알아 보자.
1. D-Day (공격 개시일)
전쟁전문가들은 북괴가 재 남침을 한다면 겨울이며, 연휴 기간일 거라고 여긴다.
1) 그들이 자랑하는 썪은 전차가 기동하기에 유리하다.
2) 그들은 한국군이나 미군보다 추위에 익숙하다.
3) 한,미군은 정신력이 허약해서 동장군에 북괴군 공격이면 쉽게 전열이 무너질 것이다.
라고 아주 귀여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공격개시 조건>
일반 조건-1
전방 한국군은 매서운 추위에 모두 실내에서 난로가에 옹기 종기 둘러 앉아
뻥튀기 노가리나 풀고 있고, 일부는 코골며 자고, 일부는 바둑두고,
일부는 막장 드라마를 보고 있다.
* 군내 일반적인 풍경은 변하는 법이 없다.
그리고 초소 근무자들은 '이 빌어먹을 근무 시간아, 빨리 좀 가라'며 전방 주시보다는
생활관 쪽만 바라보고 있다. (이 놈들 안되겠네)
일반조건-2
정보관계자들도 맨날 있는 일상에 나태한 분위기 속에서 상황모니터도 안 쳐다보고 있다.
* 밥이 아깝다, 봉급이 아깝다, 계급이 아깝다. 똥별들과 헛말똥들을 빨리 정리해야지.
일반조건-3
국민들은 평상시와 같이 평안한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
*북괴군 수뇌부 : 야호! 이제 한국은 낭중지물이다.
* 이 놈들아, 우리는 니들 동네에서 불 내놓고 못 줍기나 하련다.
계절적 조건-1
동장군이 납시는 바람에 공군기들도 동파 대비하고, 해군함정들도 순찰이 취소된다.
* 바다에서 칼바람을 맞아보면 안다. 그런데 그 바람이 우리만 치나?
계절적 조건-2
레이더 안테나에 눈이 쌓이고 얼어 붙어서 제거작업 때문에 대부분 기능 저하 및 작동 불능
* 이 정도에 북괴군이 공격 준비를 마쳤다면 이건 하늘이 우리를 버린 것이다.
죽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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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작부대 침투 경로>
1. 그놈 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땅굴
2. 그놈들이 자랑하는 AN-2기 *남들은 그걸로 농약이나 뿌리는 데, 느그들은 사람 뿌리냐?
3. 그놈들이 대견해 하는 공기부양정 및 고속단정 * 그냥 그거 타고 낚시나 해리.
4. 그 놈들이 흉악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잠수정 * 어쨌든 가라앉는다.
* 플러스 종북들의 동조 작전
< 망했어요! 이유-1>
1. 땅굴 :
1) D-Day, H-Hour에 맞추어 사출로 포함한 모든 공사가 완료되어 있어야 한다.
2) 병력이 사출구 앞에 이동하여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3) 한국은 군, 관, 민이 전혀 깜깜 무소식이어야 한다.
* 고구마 구워 먹느라고 바지가랑이 타는 줄도 모른다.
2. An-2기 :
1) 300여대가 집결하고 탑승하고, 시동걸고, 최고속으로 날아오고 있어야 한다.
2) 청음이든, 견시든, 레이더든, 똥개든, 누구하나 무엇하나 몰라야 한다.
3) 시속 150km로 날아서 작전 지역까지 가는 데 평균 1 시간 내지 2 시간을
수백 대가 조용히, 아무일 없이 가는 것이다.
* 우리는 평화로운 하늘을 너무 좋아해
3. 공기 부양정, 고속단정 :
공기 부양정 수십 척과 고속단정 수백 척이 굉음을 울리며 시속 100여 km로
물살을 헤치며 달려도 아무도 못 들어야 하고 봐서는 안 된다.
그 수백 척이 비파곶기지등에서 인천, 평택, 그 이남까지 10여 시간이
넘게 가는 데도 서해도서 경계병은 전혀 몰라야 한다.
* 귓구멍에 말뚝 박은 사람들만 해군과 해병으로 배치해야 가능
* 해군은 연평해전과 특히 천안함 폭침으로 이를 갈고 있고
해병은 연평도 포격사건에 칼을 갈고 있는데다가 본래 성깔들 있는
청년들이 모여 있는 부대라서, 걸리면 딴 핑계대고 포로도 안 잡을 지도 모른다.
그냥 Kill을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4. 잠수정 :
바다 속에 경운기 수십 척이 바다 속에서 '텅텅, 탕탕'거리며 달려도
오징어 마저도 놀라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D-Hour에 맞추어 동시 공격작전이 시작되어야 한다.
조금만 어긋나도 5027의 뜨거운 맛이 조상 3대 자손 3 대까지 뼈속을 후빌 것이다.
이런 작전을 수립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게 가능할까?
< 망했어요! 이유-2>
1. 정규군과 작전 공조
1) 지상 : H-Hour에 맞추어 포방열, 장사정포 방열, 노동호들 발사대기
기갑부대 출동, 보병 공격대기선 집결, 보급부대 대기
2) 해상 : 유도탄함, 잠수함(사전출동), 출동
3) 공중 : 레이더망 전면 개방, 공군기 이륙
이 모든 게 우리는 귀막고, 눈감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가운데 철새 한 마리, 오징어, 멸치
한 마리 놀라지 않는 가운 데 실행되어야 한다.
단 하나만 어긋나도 5027이 작동하고 겨울이 반드시 춥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북괴전략가들도 당연히 그 조건들을 모두 충족할 수 없다는 걸 안다.
모르면 더 좋고.
< 망했어요! 이유-3>
1. 하늘에 솔개만 떠 있는 게 아니다.
1) 저 하늘 높이에서는 인공위성이 계시고
2) 미군 AWACS들이 유유히 날며
3) U-2기는 높이 떠서 굽어 보시며
4) Peace Eye는 신사임당님을 하늘에 뿌리고 계시다.
5) 더구나 드론들도 RC-비행기 경연대회에 하고 있는 게 아니다.
2. 레이더망 안테나들은 밥먹다가 밥풀 묻은 접시를 올려 놓은 게 아니다.
3. 북파요원들은 신기한 나라 관광을 가 있는 게 아니다.
4. 푼돈(...) 수백만 달러로 매수해 놓은 적들은 공돈 먹은 게 아니다.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5. 아무리 추워도 포는 발사되고,
미사일도 주소찾아 날아가고,
공군기들 또한 난방장치가 빵빵하다.
* 꽁무니에는 언제나 불을 달고 있다. 춥기는 뭐가 추워?
6. 무엇보다도 뒷돈 대줘야 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고민이 깊다.
* 아무리 주판을 튕겨봐도 북한이 이기면 수지가 안 맞는다.
* 일부 땅굴론자들이 하는 말처럼
"특수부대 20만명이 땅굴에서 '와!'하고 쏟아져 나와서 전국이 순식간에 쑥대밭이 되고
주요 시설들은 모두 파괴되고, 주요 인사들은 인질이 되고, 국군은 갈팡질팡 하는 사이에
전방이 '뻥!' 소리내며 뚫리고 온 나라가 난리 북새통에 순식간에 대한민국은 점령되어
항복하고, 미군들도 포로가 되고, 지원군은 워카신고 있고......
항모전단은 시동걸고 있고......"
하이고! 만화를 그려도 이것보다는 낫겠다.
이런 말도 안되는 가정은 전략적 전술적 항목을 한번 살펴보지도 않은
그야 말로 황당무계한 생각이다. 그런데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낸다.
도대체 어떤 등신같은 전략가가 정규군은 준비도 안 시키고 특작부대만 보내며,
그것도 20만명이 움직이려면 그게 장난인가? 그것도 땅굴로만?
휴전선도 아니고, 서울도 아니고 택, 오산도 아니고, 대전도 아니고 부산까지
뚫어 놨다고?
아니, 된장, 특작부대가 완전군장에 부산까지 땅굴로 걸어가려면 얼마나 걸리며
보급은 어떻게 한단 말인가?
서울? 뭐 50km 쯤 잡자. 좋은 날씨에 미니군장 매고, 그 거리 행군도 죽을 맛인데
완전 군장에 자기 보급품 다 들고, 땅 속으로 터덜터덜도 아니고 내 달린다고?
그래도 전투력이 유지되나?
헥헥 거리며 땅굴에서 나오면 끝인가?
특수부대니까 가능하다고?
특수부대는 로보캅이나, 트랜스포머, 혹은 람보가 아니라, 각개전투 이딴거 대신
침투, 정찰, 폭파등의 임무수행을 하는 부대이다.
폭파가 있으니 큰일이라고?
큰일 나면 떡해 먹으면 되지 뭔 호들갑인가?
특수부대는 인원이 적으면 효과가 있지만 1 개팀이 5명이 넘으면 탐지도 쉽고
탐지되면 정규군과 붙어서 이길 수가 없다. 화력이 게임이 안 된다.
특전사 1 개 여단하고 보병 1 개 대대하고 붙으면 누가 이길까?
공격과 수비에 관계 없이 특전사 여단은 일방적인 학살을 당한다.
원한다면 안 믿어지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 부분을 쓸 용의가 있다.
< 특전사 화력 >
1. 권총
2. K-1
3. K-7 소음 기관단총
4. 대검
5. 석궁
6. 저격소총
7. 폭발물
8. 강하게 단련된 몸둥이
< 보병대대 >
1. K-2
2. 대검 (이건 무장으로 안 친다)
3. 저격소총 (지정사수라 한다)
4. K-3 기관총 (5.56mm)
5. K-12 중기관초 (7.62mm / M-60)
6. K-6 중기관총 (12.7mm / Cal. 50)
7. K-201 유탄발사기
8. K-4 고속 유탄발사기
9. 60mm 박격포
10. 81mm 박격포
11. 4.2 인치 박격포
11. 90mm 무반동총
12. 106mm 무반동총
13. 팬저파우스트 대전차로켓
14. AT-13 대전차 미사일
15. 105mm 야포
16. K-9 자주포
17. 전차 1 개 소대
18. 구룡 / MLRS
19. 코브라 헬기
물론 연대, 사단, 군단, 항작사 지원이 있지만 보병대대 전투에는 반드시 동원되는 화력이다.
대대장이 키만 잡으면 F-16, F-15K, A-10이 벌떼같이 날아 온다.
심지어는 연대이상의 지원이 제로인 상태에서도 기본게임이 안된다.
예를 들어 1 개 분대에만 개인화기가 K-1 보다 사거리가 훨씬 긴 K-2이고,
유탄발사기가 두 정이 있다.
유탄발사기? 그거 생긴게 꼭 장난감 같아도 애들이 가지고 놀 물건은 절대 아니다.
보병 1 개분대(10명)와 특전사 1 개팀(12명)이 맞짱 떠도 바로 아작이다.
그리고 보병들이 맨날 걷는 것만 보여서 그렇지 훈련이 장난이 아니고 전투력 또한 그렇다.
더구나 특전사와 사단수색대의 훈련교리는 80% 같다.
그리고 중대장 이상은 대개 특전사나 수색대 혹은 특공부대를 거쳤고,
부사관들도 상당수가 그렇다.
이마로 기왓장 깨고 주먹으로 벽돌 깬다고 전투 잘하는 게 아니다. 전투는 화력이다.
그러니 북괴 특작부대는 특전사에 비하면 수수깡인데, 택도 없는 전투가 벌어진다.
예비군? 그들은 병장부대이다. 장비만 주어진다면 체력이 밀려서 그렇지
이등병부터 줄줄이 있는 현역보다 훨씬 강하다.
* 아, 이 부분은 전술에서 다루려 했는 데...... 재탕하자!
2. H-Hour (공격 개시시간)
1. 고민-1 :
포를 먼저 쏠까, 장사정포를 먼저 쏠까, 미사일을 먼저 쏠까
2. 고민-2 :
땅굴을 먼저 개방할까, AN-2기를 먼저 투입할까, 해상침투를 먼저 할까?
3. 고민-3 :
공군기를 먼저 띄울까, 방공망을 먼저 열까
4. 고민-4 :
철책(그들것)을 먼저 뜯을까, 공격준비포격을 하면서 뜯을까
이럴까 저럴까 차라리 그만둘까
* 차라리 단체로 자살해라. 그러면 사당 지어줄 께.
이래도 걱정이 되십니까?
그러시다면 다음 편을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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