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지난 근 현대사를 보면, 숱한 질곡의 더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도 조국 해방을 위해서, 한 평생을 일제와 싸우면서까지 자기 일신과 가족들은 돌보지 않고서 오직하나 나라 사랑한 죄 밖에 없는, 김 구 선생님도 안두희란 육군 소위의 흉탄에 서거를 하셨다. 그리고 수 많은 애국지사들과 선열들이 때로는 이유 모를 죽엄과 테러에 희생을 당 하신 것이다. 그것을 밝히려면 우리들의 세대가 지나고 난, 다음에 올바른 역사가들이
올곧게 역사를 논할 것이다. 김 구 선생님의 사실적 암살은 안두희를 조종한 넘들은 북괴 괴수 김일성이란 말 들이 있다. 좌파들은 민족주의자인, 김구 선생님을 죽인 조직을 일본이나 미국 정권과, 이승만의 자유당이 합작한 것이라고들 발광하지만, 김 구 선생님을 암살해서, 가장 이득을 볼 사람들은 미국과 자유당의 이승만도 일본인들도 아닌, 소련국 스탈린의 힘을 믿은 김일성 일당들의 소행으로 본다는 것이다. 민족 주의자고 한민족[韓民族]의 자주통일을 그 누구보다도
갈망한 분인, 김 구 선생님을 지금 좌파 발갱이들이 하는 말은 김 구 선생님은 애국자가 아닌, 다만 테러리스트였을 뿐이라고 했고 북한 정권의 역사책에도, 김 구 선생님에 대한 항일 운동사는 단 한줄도 쓰여 있지 않고, 오직 김일성 수령만이 위대한 항일 해방 운동의 영도자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암약 하면서 온갖 공작을 하는 좌파들은, 김 구 선생님은 테러리스트이고 폭력으로 자주 통일을 할려던, 테러범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 청산리 전투의 영웅인, 김좌진 장군의 암살범도 공산당원이다.
고 장준하 선생님 역시, 그 분도 박정희 정권이 시해한 것이 아니라 종북 발갱이들이, 김일성 집단들의 사주를 받고서 암살한 것이다. 장준하 선생님은 미국 씨아이 첩보 부대의 교육을 받은 분이고, 한때는 우익보수 진영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분이시다. 그런 분을 감히 박 정권이 미국 정권을 무시를 하고, 미국 첩보 부대에 몸 담았던 분을, 한국 정부에서 암살할 수 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까운 예를 든다고 해도, 금강산 관광으로 남과 북이 우호적으로 나가도록 첫삽을 뜬 사람이
바로 한국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박정희 대통령님과 일생을 조국 근대화 사업에 매진하고, 한강의 기적과 한국 중공업의 신화를 일구어낸, 현대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님의 아드님인 정몽헌 현대 아산의 회장은, 자필 유서 한장 없이 노무현 정권 당시에 의문의 죽엄을 당했다. 어디 그 뿐인가? 노무현 정권 당시 부산 안상영 시장 역시 자살로, 매듭지어진 죽엄도 석연치 않다는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엄도 자살이 아닌 타살일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다.
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종이에, 자기 자필로 유서를 쓰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인 것이다. 그런데, 컴퓨터에 달랑 몇개의 글로 유서를 쓴 것도 그렇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이른 아침에 봉화 사저 근처를 산책하다가 부엉이 바위에서, 그 어떤 경호원도 경호를 하지 않은체, 자기 혼자서 위험한 바위에서 자살 할 것이라고 보는가? 더군다나 한때는 대한민국의 최고 통수권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그 것도 상대방 정적인 이명박의 떡검들이
아무리 닥달을 한 들, 자기가 지은죄가 없다면, 굳이 자살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권력의 맛을 드린 최고의 정상까지 간, 사람이 더군다나 자기를 따르고 추앙하는 황색 홍의병인 정예 노사모들이 35 만 명이 그때만 해도 건재하였고,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과 김영삼 진보정권까지 합하면 15 년 동안 각계 각층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었으며, 종북들의 세가 만만치 않었고 모든 권력이 그때만해도 좌파들의 입김에 좌우되던 그 당시인데,
과연 무엇이 겁이 나서, 노무현이가 극단적인 자살을 택할 일은 없었을 것으로 본다. 그런대도 노무현이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는대도, 그 현장에선 피 한방울도 남겨지지 않었다는 것도 의문 투성이다. 어디 그 뿐인가? 처음 자살 현장을 발견한 경호원이 들쳐없고서 수백미터를 운반 하는 도중에도, 봉하사저에 있던 경호원들은 노무현의 사고 경위도 정확히 몰랐다는 것과, 도로에 나와서 긴급하게 차량으로 후송한 곳이 시골 김해병원이다. 그 당시만 해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목숨은 살어 있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산 대학병원으로 재빨리 긴급하게 후송을 해야 할 것인데, 사람의 숨이 붙어 있슴에도, 시골 병원에서 몇시간이 흐르도록 지체를 했고 숨이 떨어지기를 기다렸고, 권양숙 부인은 시간이 엄청 지나서 병원에 도착을 했다는 것도 의문투성이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정권의 검찰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었고 그로 인하여 자살을 택했다면, 왜! 문재인과 노사모들은 그냥 잠자코 숨 죽이고 있었는가? 말이다. 지금도 박근혜 정권에게 저들이 하는 짓으로 본다면?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 해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청와대 문건 유출의 당사자로 지목된, 최 경위가 자살을 한 것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가 문건 유출의 당사자로 지목이 되었다면, 억울해서도 당연히 검찰과 언론에서 상세히 밝히는 것이 순리임에도, 극단적인 자살을 택했다? 이것은 분명히 대한민국의 최고 심장부를 관장 통치하고 있는 대통령에 대한 도전이고, 우리 오천만 국민들에 대한 도전이다. 최 경위가 과연 자살을 해서, 유병언이처럼 모든
의문 부호를 지워 버린다면? 과연 누가 그 덕을 볼수 있고, 어느 집단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보는 것인가? 종북들과 발갱이들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고인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이번 사건은 절대로 여기서 종결 하던지 덮는다면, 그 모든 책임은 박근혜 정권에게, 그 의문 부호가 따라 붙을 것이다. 이번 사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종북들의 기획된 전술이고 거기에 최 경위는, 그들에게 지시 받은 문건 유출에 대한 것을
누설치 못하도록 사전에 입막음을 하기 위해서, 그는 희생된 것으로 바야한다. 청와대 안에 숨었거나, 박근혜 정권을 후려치고 청와대 문건을 밖으로 유출 하도록 지시한 넘은, 분명히 따로 있을 것으로 본다. 언잰가 종북 몸통이라고 자청한 넘이 말하길, 청와대안의 정보와 국정원의 모든 정보를, 박 근혜 대통령 보다가 지넘이 먼저 안다고, 호기롭게 자랑을 한 적이 있다. 이번 사건에는 반드시 그 넘들이 관계되었을 것이다. 최 경위가 죽으면서 입을 닫은 것에 가장 덕을 볼, 넘들이 누구인가?
이미 청와대는 망신을 당할대로 당한 것이기 때문에, 몸통이 누구인지 밝히려고 가진 애를 썻지만, 이번에도 저넘들의 살수[殺手]가 더 빨랐을 뿐이다. 이조 중엽의 정조시절에 권력의 암투를 다시 보는 것 같다. 나는 종북들에게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받은 사람이고, 죽엄의 사선을 수 없이 넘고 넘어온 사람이기에, 저들의 전술적 전략을 손바닥 보듯이 다 알고 있다. 박 정권은 여기서 포기하면 아니된다. 이번에는 몸통과 지느러미와 꼬리까지 발본 색원해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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