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기를 제대로 생겼나,
머리에 든 게 제대로 있나?
어쩌면 모주방은 낮이고 밤이고 투둥퉁퉁 하게 부어 있을꼬?
밤마다 두드려 맞고 베란다에서 우나,
아니면 조르다가 (뭘?) 당연히 퇴짜맞고 울다 잠든 모습인가?
하여간 투둥퉁퉁 한데다가 대강 마구 자른 머리카락에
스트레스로 먹고 먹고 또 먹어서(정은이 닮기?)
지방은 갈 곳 못찾고 눈팅이까지 소복하니......
어디 거기 뿐이랴, there, there, there에도 그럴텐데
아, 아, 아, 벗을 거 없다. 안 봐도 비디오다.
그래도 여자인데 어찌 김태희가 안 부러우랴
평양원정 출산이라는 말에 정말 놀랬느니라.
설마 처녀수태한 건 아닐테고, 어떤 놈이 힘 좀 썼다는 말인데 (18금)
그 놈 참 비위도 좋다 싶더라.
나는 너를 보고는 하나님이 완벽한 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선아!
너를 보면 가슴이 아프단다.
* 참 나는 넘 착해.....
애는 또 어쩔래?
"너는 고향이 어디니?"
쭈물 쭈물 .... "평양요."
"너 탈북자니?"
쭈물 쭈물, "아니요."
"그런데 어떻게.... 평양에서 났니?"
"엄마가 미친년이예요."
쓰면서도 가슴이 찢어진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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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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