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 우던 ? 극 좌던 ? 폭력에 대하여는 철저히 반대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제 익산의 한 성당에서 열린 신은미 황 선의 "북한에도 사람이 살고 있더라"! 하는 콘서트를 진행 중에, 익산 모 고등학교 학생이 황산과 석가탄이 든 화염 물질을 가지고서, 콘서트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면서 중단 시킨 것은 참으로 잘 한 것이다. 어제 그 사건을 일으킨 학생은, 익산 모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이미 종북 찌라시들은 사고 경위에 대한 진실도 밝혀지지 않었는대도, 그 학생이 일배 회원이라고 떠들고 있고, 극우들의 조종에 의한 계획적인 사고라고, 아가리가 벌어져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갈아 뭉개려는 천인 공노할 짓이라고 서슴치 않고 발광을 하고 있다. 나는 그 학생의 신분이 어떤지 잘 모른다. 다만 내가 가장 우려 하는 것은, 그 가 혹시 종북들에게 매수가 되어서
이번 사건을 극대화 하기 위한, 모종의 작전일 수도 있다고 보여지기도 한다. 경찰이 수백명이 진을 치고 저들을 경호를 했고, 우익 애국 인사들은 거의 저들의 콘서트 장소 근처에도 얼신 하지 못하도록 경계를 섯다. 대통령이 시민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할적보다, 오히려 엄중한 경호를 사전에 종북들에게 위해가 가지 않도록 차단을 했는데, 어떻게 그 학생이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서, 강연장에 들어 갈 수가 있을 것이며? 이곳 지역은 다른 지역도 아닌, 대한민국에서도 특정 사람들이 살고 있는 치외법권 지역이란 점이다. 그런 곳에, 그 학생이 아무리 의기가 철철 흘러 넘치고, 열혈적인 애국심을 가진 강 심장이라도 감히 그런 곳에 들어가서 저들 콘서트를 중단 시킬 수는 없다는 것이고, 오히려 애국심이 충만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세대일지라도
무언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이라면, 신은미나 황 선이와 집행부를 노려야 원칙일 것이다. 그런대도 그가 위험물을 가지고서, 현장에서 공연장으로 닦아서자 관중석에서 관객이 우산대로 그를 제지했다 하고, 그가 비틀 거리면서 위험물을 바닥에 떨어트려 질려는 차에, 그가 토치랜드에 불을 붙이자 그것이 터지면서 폭발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것도 이상하다.
그 학생은 분명히 그 어떤 목적을 가지고서 위험물을 숨겨서 가지고 갔을 것이고 특정인을 겨냥 하고서 한 일이라면, 반드시 그 사람들은 많은 부상을 입었을 것이다. 그런데, 당사자들의 몸은 전혀 아무 이상도 없다는 것이고, 지금 담당 경찰서에서 사건 진위를 밝히고져, 수사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자세한 것은 경찰의 수사결과가 나와 바야 알겠지만, 저들 종북들인 신은미와 황 선이와
이 무슨 교수란 사람들은 사전에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유도를 했을 것으로 본다. 그것만이 우리 한국사회의 민심과 혼란을 부추기고, 우익 인사들을 극우로 몰고 가는 것에, 가장 적절한 전술적 전략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사건이 발생하고서 부랴 부랴 공안부서에서 국가 보안법이 어쩌고? 종북 발언이 어떻고 하면서, 신은미의 집과 황 선의 집을
압수수색을 한다고 설치고 있지만, 황 선은 이미 사전에 이런 일이 올 줄 알고 집을 비워두고서, 문을 잠궈 버리고 가택수색을 나간 경찰들과 지금도 대치중이란다. 참으로 대한민국은 간첩질과 발갱이 하기가, 그야 말로 지상 천국이 아닌가 말이다. 어제 저녁에 미국하원에, 모 의원이 미국 국가 정보국인 시아이에서, 적국의 첩자들과 테러범들에 대한 고문과 인권에 대하여, 미국 전 언론과
중국에서 조차 들끓고 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적국의 간첩들이나 세작들은 특수 훈련을 받은 그쪽에는 배태랑 급들이고, 충성심이 강한 자들이다. 그런자들이 순순히 간첩질을 한 것에 대하여 털어 놓겠는가? 그래서 생긴 것이 고문법이고, 첩자들의 인권은 때로는 무시당하고 자백을 받는 것은, 동서고금의 실체적 역사인 것이다. 북괴 김정일 정권은 자기의, 친 고모부도 아무런 재판 절차없이 그대로
기관총으로 갈겨 버리고서, 그의 시신도 순간 온도가 2000도가 넘는, 화염 방사기로 그대로 흔적도 없이 날려 버리는 것이 북괴의 실상이다. 그런데 그런 인간 말종의 악의 무리들을 추종하고, 그들의 체재를 옹호하면서 홍보활동을 하고서 전국을 투어로 알리기를 하고 있는, 골수 종북 간첩들을 그냥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서, 대한민국의 국가 보위법을 지켜야 하는 경찰 몇개 중대가, 골수 간첩들이 혹시 해를 입을가 봐서
대통령의 경호보다가 더 철저히 지켜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대한민국은 김정일 독재 왕조국에 점령 되었기 때문이다. 판사나 검사의 수색영장이 발급되면 일사천리로 법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영장을 갖고 현장을 벼룩이 새끼 한마리라도 의심이 가면, 다 잡어서 가야한다. 그런데 검찰과 경찰이 범법자들의 동의를 구하고 그들의 지시를 받아서 수색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채동욱 검찰 총장 임기때에는 전직 전두환 대통령집에 수색영장 하나 달랑 같고서, 금속 탐지기까지 갖고 가서는, 전 통에게 사전에 통보없이 속전 속결로 영장 집행을 처리했고, 전통은 그야말로 손가락 하나 가딱하지 못하고 채동욱 검찰에게, 전통의 안방까지 심지어는 전통의 팬티에 묻은 먼지 하나까지, 철저히 털어갔다. 그런데 유독 대한민국의 검찰과
경찰 판 검사들은 종북들 앞에만 서면, 그토록 약해지는 것은 어떤 이유인가? 유병언이를 잡으로 간, 검사와 검찰 나으리들이 회장님 뵈오려 왔다고 하면서, 정중히 경어를 쓰고서 허리를 굽혀서 절까지 하고 나오는 검찰이고, 유병언이가 불과 2미터의 통나무 골방에서 숨소리까지 들었을 것인대도, 잡지 못하고 헛탕 친 검찰과, 경찰이 과연 대한민국의 사법권을 가지고서 법치를 운 운할 수가 있겠는가?
미국 정부와 한국에 주둔한 미국 영사와 대사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자기의 조국을 배신하고, 잘 살기 위해서 국적까지 바꾼 검은 머리 간첩 신은미를, 미국의 정부와 정보국이 소환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동맹결의를 하고 형제국이라면, 이슬람 첩자들을 고문 하듯이 신은미를 미국 본토로 불러들여서 신은미가 연맹국의 주적인, 북한 간첩인지를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