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이 붉은 종교자 함세웅을 만나고나서 하루만에 통진당 해산에대해 반대입장을 발표했는데, 본글로 가기전 먼저 문희상은 새민련 내에서의 한시적인 바지사장일 뿐이다.
허깨비 바지가 국가정책이나 사법부의 판단에 왈가왈부 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고 건방지다.
새민련과 통진당은 불과 짧은세월이전에 민노당과 찰떡궁합이 있었는데 그때가 한명숙의 민주당이었고 민노당의 종북주의자들이었다. 아주 짧은 세월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한명숙의 민주당과 민노당은 주거니 받거니하며 총선에서 갈라먹었고, 그 영향으로 민노당은 10석이상의 비례대표를 휙득했다.
물론 이후 민노당은 정의당과 통진당으로 갈라섰고 민주당은 사이비이자 헛깨비 안철수를 데려와서 새민련이 되었는데, 지금 하는 행태를보면 역시 뿌리는 하나이며 근본은 지울수없다.
왜 문희상과 문제인이란 쌍문이 통진당 해산에 극구 반대하는가? 그것은 바로 종북주의자들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지금 정의당은 청와대 근처에서 허상의 십상시 퍼포먼서를 하는데 가여운것은 그들의 의원수가 5명밖에 안되기에 추운날씨에 낯짝에 분칠하고 오들오들 떨어도 십상시가 안되고 도대체 폼이 안난다.
도무지 왜 그야말로 바지인 문희상이 통진당을 싸고돌까? 그것은 바로 같은뿌리이고 DNA가 같다는 증거인가? 쌍문에게 묻는다. 선진국에서 정당해산의 전례가 없다고? 없는 전례를 만들면 또 어떤가?
그렇다면 물어본다.
1960년대(당신들이나 나나 비슷한 또래) 서독이나 터키는 우리보다 한참 선진의 부자나라였는데, 그들 나라에서 정당해산이 있었다는것을 어떻게 설명할래? 공부해라 공부 공부해서 남주나!
말도안되는 헛소리와 무식한 소리는말고 지금 요상스런 세력의등에 올라타고 종북의 등에 올라타서 대한민국을 흔를려는 수작은 당장 그만두라! 의원이고 정당이라면 국가와 국민을봐야지 얄팍한 북괴집단에 현혹되는 당신들은 영원한 4류인생이 될 것이라는 충고를 해 준다.
참고로 말하는데, 강철서신 김영환의 주 할동무대가 전북이었으며 이석기를 저 아래로 내려다보는 김영환이 전향하자 그의 추종자들은 대부분 김영환을 따라 전향했으며 전북에 남아있는 종북은 소위 말하는 붉은무리의 정의구현 사제단의 박창신과 함세웅 그리고 문희상 문재인으로 연결되는 미약함을 노출한다.
문론 곁가지로서 문익환과 백만민란의 문성근이 있겠다. 그렇다면 지금 이석기의 RO라는 주요 활동무대는 어디일까? 이제 이정희는3류이고 2류로 전락한 이석기를 팽개치는 세력은 경기동부도 아니고 경기 남부도아닌 울산지역인데 이것도 만만찮아 보인다.
그렇다면 경기 북부일까? 아니면 부산지역일까? 이석기의 의원제명과 통진당의 해산이 한꺼번에 닥치고 새민련이 일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바지이자 헛깨비가 새민련 해산을 반대하고 나섰는데 이것도 구경꺼리로서 재미있다.
국민적인 원칙은 이석기제명 통진당 해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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