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이고, 그가 서민의 출신이면서 농민의 아들이고, 부산 상고를 나와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할 정도의 어려운 시험 관문인, 사법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고 판사 임용까지 받엇고, 얼마 후에는 그 판사직 까지 내 팽겨 치고서 힘없는 서민들과, 민주화 투쟁에 앞서다가 영어의 몸이 된, 민주화 열사? 들을 위해서 무료 변호를 자청하고
민주 변호사 모임[민변]을 조직해서 민주화 대열에 합류하면서 자신을 돌보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헌신 한 것은 나도 그때의 일은 인정을 한다. 그러나 그가 김 영삼이가 조직했던, 민추협에 들어가면서 과격한 종북 노선을 택하면서, 서서히 종북 들에게 세뇌되고 종북의 길을 가게 된 것이,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후일 역사가들은 이렇게 평가 할 것이다.
힘없는 서민들을 이용해서 최고의 권좌에 앉은 그를 욕심이 과한 사람이었고,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대통령으로서는 자격이 미달된 사람이었다고 할 것이고, 그리고 집권 당시 지존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금기어인 말을 함부로 내 뱉었고, 자기를 대통령에 앉혀준 노사모들의 개 노릇이나 하다가, 결국은 국위를 손상 시키는 몇 마디의 말 때문에, 상대방 정적들과 국민들에게 우리 오천년 역사 이래 처음으로,
지존이 백성들에게 탄핵을 받는 지경까지 갔었고, 한때는 국민지지율 3% 란 최악의 군주로 근근히 버티다가, 5 년 동안 아무런 국정 철학도 펼치지 못하고, 끝내는 임기 4 개월을 남겨두고, 우리의 주적인 김정일과 역사적 해후를 한다면서, 우리의 영토인 서해안 앤앨앨을 적장에게 상납 하고져 한, 천하의 역적이라고 역사가들은 분명히 기록 할 것이다.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살어 있어서인지?
고향 김해로 내려가서 농부로 평생을 보내겠다고, 다짐 했던 그가 노사모들의 등살에 다시금 정치 재계를 노리다가, 이명박과 이재오 무리들이 그 눈치를 알고서, 노무현 친인척의 비리와 박 연차의 부정 커넼션이 낱낱이 언론에서 터지자, 이명박의 똥개 노릇을 하던 떡 검들이 결국은 얼빵한 노가다 출신인 노 건평이 하고 박연차를 잡아드리고, 권양숙의 스위스 고급시계 1 억짜리인지?
2 억짜린지? 삐 아제를 논두렁에 버린 사건에 결부가 되자, 자기 자신의 청렴성을 평생의 신조로 삼았던 그가, 이명박 정권의 떡 검들에게 강력한 드라이브에 걸려서, 고심 하던 중에 때마침 노사모들의 바다얘기까지 크게 한방 터질려고 하자, 날귀신이 쒸였는지? 봉하 바위인지? 부엉이 바위인지에서 뛰어내리면서, 결국은 한 많은 생애를 마감 한 것이다. 어찌 보면 지금 종북 좌파 쪽에서는 노 무현이의 죽엄이
다 죽어 가던 친 노들을 살린 것이고, 김대중 정권 당시에 아이앰에프 구조 조정 한다면서 400 조의 국채를 끌어다가, 각 기업들에게 자선하고 남은 어마 어마한 돈의 출처와 바다얘기로 벌어드린 수조원의 돈을 지하에 숨겨 놓은 자금과, 사과밭과 일반 고추밭에도 묻어두었다가 들킨 돈들이, 실은 진보를 흉내를 낸 종북들이 그동안 음으로 양으로 끌어 모은 돈으로 보인다. 어디 그 것 뿐인가? 북괴의 김정일 왕조를 위해서
헌납한 돈까지 수십조는 될 것이다. 원래 인간들이라면 배곯고 살다가, 흰 쌀밥을 보면 기걸이 들리게 되어있다. 그들이 야당생활 20 년 동안 굶고 있다가 나라의 기름진 곳간을 살펴보니, 군침이 도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런 와중에 노무현은 자기가 살아있으면, 자기를 왕좌에 앉혀준 노사모들과 종북 떨거지들에게 혹여 누가 될 가 바, 살신성인? 의 길을 택한 것으로 본다.
허 나, 나는 노 무현이가 자기 스스로 자살 했을 것으로는 전혀 아직까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의 성격은 솔직 담백하고 말은 직설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를 그 자리에 앉게 하도록 만든, 수많은 노사모 지지자들 중에는 나 또한 그를 지지하고 선거 운동한 사람이지만, 그가 허무하게 봉하 바위에서 낙하해서 죽을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만난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정치 최고의 정상까지 밟은 사람이고, 한 때는 국회 초선 당시에 전두환 대통령 청문회 당시에는, 아무리 그래도 초선인 사람이 전직 국가원수인 통수권자를 지냈던, 전두환 대통령 면전에다가, 재떨이까지 전두환의 얼굴에 던진 사람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혈기 방창한 젊은 사람들에게 용기 있는 정치인으로 지목이 되었고 그것을 눈여겨 본, 노회한 정치 능구렁이들인 김영삼이와 김 대중이가
자기들의 후일 안전을 위해서 후계자로 낙점한 것이고, 그는 그들의 비호아래 야당의 대통령 후보로 낙점이 되었고, 김대중 정권의 보호아래, 김 대업과 설훈이란 천하의 사깃꾼 넘들을 앞장세워서 이회창 후보의, 차 때기와 북풍 사건과 병풍 사건까지 휘몰아쳐서, 그를 왕좌에 앉힌 것이다. 그런 그 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한 가지 뿐이었다. 우리의 주적인 김정은이 앞에 허릴 굽실거리고, 위원장님이라고
깍듯이 주종[主從]의 예를 다한 것이 유일한 그의 업적인 것이다. 사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지만, 노무현이와 안동 촌노와는 같은 동갑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젊은 시절 서로가 가는 길은 틀려도, 똑같이 운동을 한 사람들이다. 안동 촌노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조국 근대화 사업을 위해서, 새마을 지도자로서 농촌 지도자로서, 열심히 지역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무보수로 일한 죄 밖에 없다.
그러나 노무현이는 힘없는 약자들을 살린다면서,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 다를 뿐이다. 그런데 두 사람 중에, 얽힌 악연은 이미 이곳 논장이나 여러 신문에 기고를 해서, 우리 독자님들께서는 잘 아실 것이기에, 여기에서는 접어 둔다. 그런데 지금 한번 보라! 그 가 씨를 뿌린 붉은 수수 알갱이들이 전국 방방곡곡 골골마다 바람에 흩날려서 촉을 티 우고, 열매를 맺은 것이 무려 350 만개나 된다.
그런데, 다 같은 운동을 한, 안동 촌노 김 성복이는 저들에게 엄청난 견제를 받고서 입으로 형언 할 수 없는 모멸감과 신변에 불이익을 노무현 임기동안 엄청나게 받었고 저들의 추종자들에게 걸핏하면, 김 성복이 밤길 조심해라! 죽여 버리겠다 라는 소리는, 유행가 히트곡처럼 들으면서도 무던히 참고 견디어 왔지만, 결국은 노 무현이는 이제는 이승에서는 찾아 볼수 가 없다. 그러나
김 성복이는 지금도 전신 통증의 고통에서도, 하루에 수 십 개의 진통제를 먹으면서도, 컴 앞에서 눈을 깜작 거리면서 정신일도 하사 불성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 금년에는 안동 촌노가 지금까지 여러논장에 서 글 올린 것이 영어로 번역이 되어서, 미국이나 외국의 각 나라에서, 우리의 교민들이 볼 수 있을 것이고, 내가 종북들에게 당한 실체적 경험을 사실적으로 쓴, 나의 글이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었다. 그 제목이 "싸가지 없는 종북" 이란 책으로 출간되었다.
안동 촌노가 쓴 글은 거칠고, 문맥조차 어설프게 작문이 되었지만 가설과 허상이 아니라, 내가 노무현 정권 당시인 문 재인이가 비서실장 당시에, 처절하게도 저들에게 인권을 유린 당하고, 나의 가족들과 나의 지인들이 저들에게 당한 수모와 인권박탈과 소위 저들 종북들의 민주화 열사들에게 당한, 죽 엄의 순간을 낱낱이 기술한 역사의 기록서이다. 그런데 능청스럽게도, 나에게 몹쓸 짓을 지시한 노 무현이의 분신인, 문 재인이가 더러운 입으로,
지금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입으로 뇌 갈기는 것을 보면서, 그 자가 대통령이 안 된 것은, 역시 하나님이 보우하신 것으로 보여 진다. 문 재인에게 다시 묻겠다! 당신의 그 요사스러운 얼굴 모습이 제발 방송에 나오지 않도록 바랄 뿐이다. 수신재가 치국평천하, 한 다음에 나라를 경영하라! 그리고, 문희상 그대도 역시 얼굴값과 목소리 값도 하지 못하는 종북들의 밋친개들 노릇이나 할 것인가? [경도역술원 역학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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