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은 진돗개가 꼬리를 흔들고
보고도 짖지를 않으니 그사람이 청와대 실세인가?
청와대에 근무하는것 만으로 실세라고 하다면
청와대에 한번도 가지못한 박지만 정윤회씨는 당연히 실세가 아니다
이번 야당이 주장하는 정윤회씨 국정개입 사건도
난 처음부터 새민년의 거짓 정치공세로 확신 했었다
좌파들이 정권을 되찾지 못하는 한 찌라시같은 정치공세는 계속될것이고
박근혜정부가 들어서고 새민년의 정치공세는 파노라마처럼 이어진다
처음부터 대선패배의 책임을 박대통령에 대한 역공으로 시작한 새민년
그 첫 단추가 바로 국정원 대선개입 정치공세였다
좌파들이 정권잡을땐 거짓과 정치공작으로 이회창을 두번 이겼다
그에 비하면 국정원 대선개입은 한마디로 침소봉대 그 자체였다
그렇게 국정원 대선개입으로 시작한 새민년의 정치공세는
때 마침 세월호사건이 터져줬고
그것이 끝나자 이제 박지원이 준비한 찌라시같은 정치소설
정윤회씨 국정개입사건을 터트린 것이다
그러나 이번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사건은 실체가 없다
연예가 뉴스같은 흥미거리를 국민들에게 터트려
그럴듯 하게 정윤회씨를 끌어들여 정치공세를 하다가
이제 실체가 없자 바로 청와대 문고리 3인방의 권력암투로 몰고가고 있는것이다
좌파 언론이 터트리고 종편들이 앞장서서 흥미꺼리로 광고하고
마치 정부가 어떻게 될듯 레임덕 운운하며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지만
박대통령은 흔들림없이 중심을 딱 잡고 있다
찌라시 가지고 흔들릴것 같았으면 처음부터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번 정윤회씨를 이용한 새민년의 정치공세는 너무일찍 써먹었다
정권 말기에 좌파들이 써먹었다면 거짓 정치공세라 해도 박대통령에게 타격이 컸을텐데
다행히도 지금은 그정도의 정치공세는 충분히 대응할수가 있어
오래가지 못하고 끝날 가능성이 많다
원래 흥미거리 위주의 정치공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그리고 잠시 국민들을 현혹할수 있어 재미는 있다
이번에도 결국 빙글빙글 돌렸지만 박지원의원이 한건 한것 같고
새민년 대표되는데 좀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새민년과 좌파들의 거짓 정치공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찌라시같은 풍문을 마치 진실인냥 꺼집어내여 국민을 속이고
찌라시가 없으면 찌라시를 만드는 정치공작부터 시작해서라도
좌파들의 거짓 정치공세는 정권이 끝날때까지 이어질 것이다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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