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한 장에 정국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찌라시 한 장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쏟아내며 국정 발몫을 잡아 한 몫 보려는 쓰레기가 넘쳐난다. 그것에 부화뇌동하여 연일 소설 쓰기 바쁜 찌라시 기자들, 쓰레기 평론가들의 개소리가 천지를 뒤 덮고 있다.
10% 지지 정당 새정치민주연합은 살길이 이길이라 연일 개처럼 짖고 있다. 그 태생이 김대중이라는 개가 만들었으니 개들이 모여 짖는 것이야 당연할지 모르겠다. 권력의 가장자리에서 빵부스러기 주서 먹던 찌라시 기자, 쓰레기 평론가의 입방정은 하릴없이 방정맞기만 하다. 저것들이 언론인이면 지나가는 개는 그것들의 아버지이다.
10일넘게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하였음에도 드러난 팩트가 없다. 대한민국 제일야당과 언론의 정보력이란 것이 찌라시 모아 보는 수준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그저 개처럼 짖어되는 방정맞은 입은 퇴진 이라는 두 글자 밖에는 없다. 왜 퇴진 하여야 하는지 이유 조차 없는 맹목적인 퇴진요구가 결국 자신의 목을 따는 칼이 된다는 것을 어찌 알수 있을까. 결국 너희 들은 개처럼 짖으니 개밖에 더 있겠는가.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청와대 진돗개가 실세라 하신 것 같다.
에라이~~~ 개새끼들아.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 적어도 1세기의 시간을 잃었다. 이제 더 잃을
시간의 여유가 없다. 남이 한가지 일을 할때 우리는 열가지 일을 해야하고
남이 쉴때 우리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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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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