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이 미행시킨 후 정윤회에게 뒤집어 씌운 거야...???
박지만은 [정윤회가 분명 미행했다]고 확신하고 있고...
박근령도 [미행은 있었던 것 같다]고 거드는 걸 보면...[미행은 분명 있었고]...
그러나...정윤회는 박지만을 만나 [미행했다는 넘과 3자대면 시켜 달라]고 한 걸보면...
[정윤회가 미행하지 않은 것]이 분명하고... ㅎㅎㅎ
그렇다면 마지막 가능성은...???
조응천이 넘이... 자기쪽 애들을 시켜 박지만을 미행시켰고...
[박지만에게 발각되면...정윤회가 시킨 거라 자술서까지 쓰게 한] 역공작(逆工作)...??
그후 이를 언론(시사저널)에 일부러 흘려서
정윤회의 박지만 미행... 3인방, 10상시의 국정농단을 중상모략하고...
분노한 박근혜 대통령으로 하여금...정윤회, 3인방 등을 혼내고 제거시킨 후
청와대의 [실질적 인사권, 감찰권]을 조응천이 독식하려 했던 공작...??? ㅋㅋㅋ
소위 차도살인지계(借刀殺人之計...나의 적을 남의 칼로 죽이기)...??? ㅋㅋㅋ
①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윤회 소동(騷動)]을 접한 뒤...
“공무원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외에는 모조리 탈선”이라 발언했고
그래서 중앙일보는 이를 “박통의 정윤회 소동에 대한 뼈있는 한마디”라 평가...?
②그래서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진의 말처럼...
[박지만 미행사건]이 터진 후 정윤회가 만나자 하면...
박지만 담당이었던 조응천은 즉각 정윤회를 만났어야 했는데...
자신의 역공작이 뽀록날까봐...? 그러다 분노한 정윤회에게 맞아 죽을까봐...?
조응천 넘이 일부러 정윤회를 안 만났던 거쥐~~~??? ㅋㅋㅋ
③그래서 박통이 [차라리 잘 됐다...이번에 음해의 원천을 뿌리 뽑겠다]고 발언하자...
조응천은 잔뜩 무서워...쫓기듯 쫓썬일보 기레기와 황당한 기자회견을 했고...
이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 민경식은...
[조응천은 일방적~! 주장만 하지 말고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라]는 점잖은 경고...
(=조응천, 개색끼야~!...구라 풀지 마...청와대는 이미 속속드리 다 알고 있어...)
이랬던 고야~~~~??? ㅋㅋㅋ
그렇다면 이 [정윤회 소동]에 대한 검찰발표에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극적 반전(劇的 反轉)]이 있는 것이노...??? 엉?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