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신들의 비위에 맞으면 옹호해주고 칭찬해 주지만 자신들에게 해가되는 경우에는 암살조도
서슴없이 파견하는데-
첫째: 해가되는 인물로 판단된 암살조 문제이다. 일찌기,한때 김정일의 사랑이었던 성혜림의 조카인 이한영이 탈북해서 남한으로오자 북한은 암살조를 파견해 이한영을 살해해 버렸다.
다음, 황장엽 선생을 암살하기의해 암살조를 파견했지만 실패했다.
다음, 대북풍선 날리기의 탈북인 박상학씨를 암살하고자 했지만 역시 실패했다.
이제 반대의 경우를 살펴보자.
먼저 통진당의 이석기 문제인데 이석기가 내란음모죄로 체포되었을때 북한집단은 이석기를 두둔하며,
남한에서 멀쩡한 민주인사를 종북몰이로 탄압한다고 적극 두둔함으로서 오히려 이석기를 불리하게 만들었다.
다음, 통진당 해산문제가 불거지자 아니나달리 역시 북한 집단은 통진당 해산은 민주주의적인 진보정당을 강제로 해산시키는것이라며 대한민국을 극열 비난함으로서 또한 통진당을 어렵게 만들었다.
이번에 북한집단이 안그래도 종북논란에 휩싸인 신은미를 두둔함으로서, 자기딴에는 북한 선전을 위하여 거액의 개인돈까지 투자했다고 자랑하는 신은미에게 아주 얼음물을 뒤집어 쒸웠다.
신은미는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정말 모르는가? 그런 머리로 미국 박사학위는 어찌 취득했을까? 혹시 똥아저씨(변양균)를 사랑한 학력위조의 신정아같이? 설마 아니겠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인간들중 종북논란에 휩싸이면 그들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해도그 답은 항상 북한이 제시하는 이 아이러니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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