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이나 말이 얼토당토않고 정진선미(正眞善美)의 가치기준과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윤리규범에도 맞지 않아 정의(正義=Justice)에 어긋나는 깜(資格)도 잽(能力)도 택(基本素養)도 갖추지 못한 저질 인간을 머저리라고 하며, 이런 Losers들이 사회나 국가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대규모의 행동을 할 경우 머저리들의 반란이라 한다. 청와대 문건을 훔쳐내서 찌라시 신문에 흘리고 언론이 총 동원되어 상나발을 불고, 반대박 반정부 반국가 불순세력이 가담했던 "대박친위3총사 음해 모함 반란"은 머저리들의 반란 전형이다.
허위조작된 머저리 박경천의 음해 모함 허위 대 청와대 삐라는 회사 신입사원 최초 품의서나 보고서 수준에도 못 미치는 완벽한 쓰레기 찌라시의 전형이었다. 이런 내부 이간과 모함만 일삼는 머저리를 골라 조기에 도려낸 청와대의 인사는 참 정확했다. 또한 이런 기본적인 동향보고서 구성요소인 육하(六何=5W1H)도 갖추지 못한 찌라시를 만들어 올린 조응천과 홍경식을 퇴진시킨 대박의 인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는 적시 공정한 인사였다. 다만 청와대 내부에 저런 머저리들이 기생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아직 남은 머저리 기생충들은 없는지 샅샅이 찾아 박멸해야 하겠다.
더불어 관피아 적패(積敗)청산에 좌고우면(左顧右眄) 수서양단(首鼠兩端) 복지부동(伏地不動)하던 관피아며 정적들의 세작 유진룡을 자른 것은 악의 싹을 도린 최고의 인사였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며 뱀 물리고 소를 패는 머저리 장경욱을 적시에 옷 벗긴 것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의 상징으로 박수칠 인사다. 아직도 머뭇머뭇 고개를 못 내미는 머저리 Losers들이 등장하면 등장할수록 대박의 공정하고 냉엄하며 적시타격의 명확한 불편부당한 인사는 더욱 빛날 것이다.
‘친위 충신 삼총사 모함 머저리들의 반란’이란 청와대와 대통령을 향한 머저리반란자들의 불의(不義)며 무례(無禮)고 배신(背信)이며 이들을 앞세운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 Mafia/Syndicate의 집단행동은 반정권 반정부 반국가 반란이며 가담자들은 모두 반역도(反逆徒)다. 박관천-조응천-유진룡-장경욱을 앞세운 부정비리 기득특권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 Mafia/Syndicate 머저리들의 반란/반역은 완전히 실패로 끝났다. 허위 소설 찌라시로 방화한 불길은 초기에 완벽하게 진화되었다.
친이 4대강 전도사며 국권찬탈 국회독권형개헌 전도사 이재오, 한겨레 양아치 곽병찬과 조선 돌팔이 강천석이 앞장선 언론, 조계사와 통일교가 드러낸 종교계의 발톱, 문재인 박지원이 앞장서 나발 분 새민련, DJ의 공적자금과 MB의 공사비 먹고 숨은 재벌들...너희 부정비리 기득특권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 Mafia/Syndicate 머저리들의 반란/반역은 완전히 실패로 끝났다.
이제 남은 것은 이 머저리들의 반란 주동자, 배후조종자, 부화뇌동자들을 일벌백계(一罰百戒)가 아니라 발본색원(拔本塞源) 일망타진(一網打盡) 완전소탕(完全掃蕩)하여 재발을 영원히 방지해야 한다. 그리고, 머저리 반란자들이 두려워하는 “백조원짜리 사자사냥” ”국권찬탈 국회독권형 개헌 쿠데타 음모 초전박살 완전분쇄“ ”종북들의 최후 발악 섬멸“ ”공무원 연금개혁 완성“....등을 국민들의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차게 추진하면 된다.
반란 척후 게릴라 머저리들과 그들의 배후 큰손......
부정비리 기득특권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 Mafia 오적(五賊)들의 실체가 완전히 드러났으니....관문착적(關門捉賊)으로 문을 잠그고 5적(五賊)을 몽둥이로 늑신 두둘기고 완전 섬멸하여 씨를 말려야 한다.

5적(五賊)들이 국민들의 피고름을 짜 훔쳐다 감춘 해외불법은닉자금 850조원과 국내 대형 교회 사찰에 감추고 정치자금으로 돌아다니는 국내지하불법은닉자금 850조원 총 1700조원(대한민국 5년 치 예산 액)을 완벽하게 찾아내 국고로 환수하여 국민이 행복한 복지국가를 만들자!
야 ~ 이 머저리 반역자들아!
사자사냥, 승냥이사냥, 하이에나사냥, 곰사냥을 막~ 시작하려는데....
충직한 명견 3마리 사냥개들을 내쫓아 달라니....너희들 머저리들도 우습지 않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