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잘 고치는 명의는 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현재의 증상을 우선 치료하고 병의 근원/원인까지 완전 제거한 후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까지 취해야 편작과 화타와 같은 명의다. 그러나 의원 흉내나 내면서 오진과 그릇된 처방을 일삼는 사이비 의사/의원을 돌팔이라 한다. 조선일보의 “위기(危機)의 국가 危機의 대통령”이란 칼럼을 읽고 조선일보 강천석의 엉뚱한 화재 진단과 화재진압 처방에 한겨레 대기자란 양아치 곽병찬에게서 느꼈던 것보다도 한심한 돌팔이란 생각이 든다. 한겨레엔 양아치가 있고 조선엔 돌팔이가 있으니......

조선 강천석 칼럼: 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3764.html?csmain
한겨레 곽병찬 칼럼 비판 :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141191
“정윤회 문건 파문”이란 불은 허무맹랑한 소문과 카더라통신을 짜집기하여 보고서로서는 격식도 못갖춘 쓰레기만도 못한 찌라시로 소위 문고리 3인방이란 대통령의 가신과 옛날 대통령의 비서관이었던 정윤회를 싸잡아 십상시로 명명 인격모독적인 음해의 쓰레기들을 양산하다가 청와대에서 쫓겨난 민정수석 홍경식과 그의 밑에 있던 공직기강 비서관 조응천, 행정관 박관천이 저지른 명백한 방화다. 방화의 불씨는 밑도 끝도 없고 동향보고서나 정보보고서로써 구색도 갖추지 못하고 육하(六何=5W1H)란 동향보고서의 기본도 못갖춘 그야말로 찌라시에도 못미치는 문서다. 이 찌라시를 훔쳐 내다가 불씨 삼아 세계일보 쓰레기에 불을 지른 것이다. '정윤회문건파문'이란 실화도 아닌 명백한 방화며, 홍경식-조응천-박관천 3인은 불씨인 찌라시를 직접 만들고 직접 또는 누군가를 통하여 이 찌라시를 훔쳐 내다 불씨로 쓰레기를 모아 불을 지른 명백한 방화범들이다.
조응천과 박관천 방화범이 통일교의 세계일보를 통해 지른 불에 전 문체부 장관 유진룡과 기무사령관 장경욱은 기름을 부엇고, 새민련 박지원, 설훈, 문재인은 앞장서서 부채질을 하였고, 좌우신문 조중동매-한경오세와 종편과 지상파까지 오두방정 네굽질을 놓으면서 광란의 굿판을 벌렸으니....이들이 모두 다 방화범의 공범들이다. 찌라시 휴지조각으로 붙인 방화는 바로 검찰조사를 통하여 거짓으로 드러날 것이다. 부정비리 기득특권 정재관언종벌(政財官言宗閥) Mafia/Syndicate 5賊 중에서 政官言宗 4적이 머리를 드러내고, 4적의 뒤에 재벌/대기업이 실체를 숨기고 있다. 이로써 국가원수를 향해서 청와대에 방화한 방화범들의 방화목적도 반정권 반정부 반국가 반민주이며, 부정비리 기득특권을 옹호하고자 하는 정재관언종벌(政財官言宗閥) Mafia/Syndicate 5賊들의 최후 발악이란 것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이런 명백한 사실을 외면하고 허구와 카더라에 근거한 조응천과 박광천 조무래기들의 찌라시를 근거로 펼치는 한겨레의 양아치 곽병찬이나 조선의 돌팔이 강천석의 헛발질은 혹세무민(惑世誣民)하려는 난필이다. 더욱이 방화를 내부 문꼬리 때문에 일어난 화재를 자연화재로 왜곡하고 청와대 내부의 충직한 대통령 호위무사 가신들을 ‘대통령 문고리’들로 매도하여 화재의 발원지나 불씨로 또는 방화범으로 오진하는 강천석의 난필은 진단이 의도적이고 잘못되어 처방도 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여 죽이려는 사약처방일 수밖에 없다. 돌팔이 강천석의 처방은 문고리리들을 내치고, ‘대통령의 비밀주의’를 풀어야 한다는 엉뚱한 독약처방이다. 부정비리 기득특권 정재관언종 마피아/신디케이트들의 발호가 확인되었는데도, 강천석의 내부 방화란 오진과 문꼬리권력 척결과 대통령의 비밀주의 중단이란 처방은......바로 돌팔이가 생사람 잡는 독약처방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미 방화범들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쳐서, 맞대응으로 맞불을 놓는 것이 아니고, 앞불을 놓아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강력하게 “공무원연금개혁”을 밀어붙이고, “100조원짜리 사자사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행정권찬탈 국회독권형개헌” 쿠데타를 초전박살 풍비박산내고, “종북척결과 통진당해산”으로 종북의 씨를 말리는 앞불 놓기 “전화위복(前火爲福)”의 수로 이번 5적들의 방화를 진화하고 5적들의 뿌리와 근원까지 완전 제거하는 처방전이 준비되어 있으니, 한겨레 양아치 곽병찬이나 조선 돌팔이 강천석은 더 이상 5적들의 앞잡이 놀이를 중단하기 바란다. 그리고 한겨레 대기자란 양아치 곽병찬과 조선 논설고문이란 돌팔이 강천석은 쥐뿔도 모르면서 양심까지 속이며 호구치책(糊口之策)으로 녹슨 막칼을 함부로 마구잡이로 휘두르지 말기 바란다.
앞불을 놓은 발화점에 이르면...
방화범들과 공범들이 지른 불은 꺼지고, 실체가 다 드러난다.
앞불로 탄 공터 잿더미 위에 방화범들과 공범들을 함께 화장시키면 된다.
이런 전술전략을 새롭게 개발한 “전화위복(前火爲福)” 전략전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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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곽병찬과 조선 강천석은 억울하고 이의가 있다면....
얼마든지 지상에서 맞짱토론을 받아줄테니...덤빌려면 덤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