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의 뼈대가 완성되었습니다,
대표논객님들의 원고를 구하고, 추가원고를 받고,
나중에는 제외시킬 원고를 보내달라고 하고,
갈팡질팡, 오락가락 정신없는 세월이었습니다,
원고 매수가 오버된 연유는 이렇습니다,
처음에 제가 원고 편수를 정할 때에는
논객 들 한편의 원고 매수를 가늠한 다음에
300 페이지에 들어가 글 갯수를 정하고,
이 글 갯수를 논객님들께 배분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예상치 못했던 것은
논객님들이 보내준 원고가 대부분 장문이었다는 것,
그리고 출판사를 섭외하면서
출판사에 샘플원고를 보내준 것이 있는 데,
그 샘플원고와 최종원고에 착오가 생기면서
출판사와 저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원고를 받았던 것이고,
출판사에서 온 연락은 최종원고 분량은 470 페이지,
300 페이지를 계획했는데 50%가량이나 초과된 원고였습니다,
그냥 출판했으면 좋았겠지만
비용과, 디자인, 두께 등 여러 면에서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쳐내야 했습니다,
저의 판단으로는 평등하게 논객 당 한 두 편씩 쳐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출판사에서는 우선 제외시킬 편 수를 지정해 준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즉 출판사에서 교정 작업을 하면서 사전 검증을 해서
적당하지 않은 글을 지정해 줄테니 그 글들을
우선 제외 시키라는 주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단행본의 글 목록은
출판사에서 지목 당한 글을 제외하고,
편수가 많은 논객님들의 글 편수를 줄이면서
확정된 목록입니다,
출판사에서 제외시키도록 지목한 글들의 상황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개인 신변 위주로 작성된 글,
정치인을 비판하면서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는 글,
정치나 선거 등에 과도하게 매몰된 선거용 글,
제목과 주제와 결론이 부합되지 않는 글,
문맥이 잘 맞지 않아 많은 수정이 요구되는 글,
등이었습니다.
글 제외 작업을 하면서 논객당 한 두 편씩 제외한다는 생각은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원고가 너무 많아 제외시켜야 할 분량이 상당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좋은 원고를 제외시켜야 할 때는 가슴이 베어지는 듯 했습니다,
잘려나가더라도 최소한 논객 당 글 한 편은 배당해야겠다는
처음의 생각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몇분의 논객님들께서는 한 편도 배당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태도 있었습니다,
죄송하고 죄송해서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십시오,
글 목록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는 초기에 활동량에 따라 매겼던 순위 순서입니다,
작고하신 수양산 고문님을 기리는 차원에서
수양산님의 글은 제일 앞에 배치하였습니다,
페이지는 대략 310 페이지이며
여기에 소개글을 첨가하면 약간 불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차례
청년들이여, 대한민국 우파가 되라!
머리말
1. 60년 전 나의 6*25 이야기/수양산
2. 겨레여! 내 무덤을 딛고 다시 일어서라
3. 2천 년 전 서양의 지도자상 사례 하나
4. 촛불집회의 원조는 조선노동당의 횃불집회/ 한반도
5. 간첩출신 야당 대선후보 쫑딘쥬를 아십니까?
6. 회장님의 전용기와 교과서 30권 /산동거사
7. 의원 수는 줄이고 권위는 높이자
8. 어떤 정치인의 혹세무민
9. 이상한 인권주의와 동포애
10. 어떤 정치집단에 고함
11. 1961년 5월의 그 새벽 /비바람
12. 박근혜의 ‘김정일 개새끼’
13. 대한민국의 ‘Far and away'
14. 제주 4*3 진상조사보고서의 7대 거짓말
15. 제주 4.3 평화공원은 공산통일을 염원 하는가
16. 나쁜 정치인 안락사 시대/ 노변담화
17. 국정에 관심 없는 새민련, 국민은 해체 원해
18. 민주당과 통진당이 공멸하는 날
19. 친노 위에 매노가 있다는 사실
20. 전쟁범죄자 김일성의 비굴한 굴종주의/ 지중해
21. 잉여인간
22. 성장 시기의 개발경제와 현재
23. 보편적 복지보다 선별적 복지가 우선이다
24.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박정희 대통령의 일기/ 정문
25. 협찬인생 박원순
26. 광우병 뻥쟁이들
27. 호국영령 능멸한 현충원장 즉각 사퇴하라! /장재균
28. 내란음모 이석기 선처 탄원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즉각 해체하라!
29. 조선을 성리학으로 옭아매서 망하게 한 만동묘 / 조고아제
30. 나라를 망가뜨려서 평등지수 높이려는 종북 좌빨
31.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 원창화 옮김)
32.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국민 될 자격이 없다! /안동촌노
33. 종교가 썩으면 그 나라는 망한다!
34. 이제는 광주와 호남이 변해야 한다.
35. 5.18 세력과 반대한민국 세력들 /최두남
36. 규제 타파와 함께 시행되어야 할 깽판 타파
37. 대통령은 유족만의 대통령이 아닌 5천만의 대통령
38. 영웅, 박정희 /정재학
39. 베트남, 그리고 2014 대한민국
40. 진보의 붉은 웅덩이
41. 여수 순천은 반란을 추모하는가
42. 5.16은 혁명 중 가장 위대한 혁명이다 /진실과영혼
43. 무조건 항복 노크 귀순한 새누리당
44. 재주 부리는 호남곰과 표 받는 강경친노
45. 넌 임마 종북이야, 종북!
46. 효자는 부모가 만들고 훌륭한 부모는 자식이 만든다./ 국민검사
47. 정치가 아니라 망치라고 해야
48. 대한민국 대통령은 참 불쌍하다
49. 세종대왕이 그립다 /최성령
50. 단맛에 물들면 나라는 망한다
51. 신록예찬, 나무 대통령 박정희
52. 지상천국 유토피아 대한민국
53. 조국은 무엇인가?
54. 새민련은 대한민국 악의 축인가?/ 심철주
55. 종북 소탕 없이는 대한민국 없다
56. 대통령의 유머
57. 광복절 단상 /오동추야
58. 백년전쟁은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
59. 6.15 또 하나의 일그러진 종북 망령
60. 한국대학의 위선적인 지식인과 대학개혁 /우익대사
61. 강제 저질급식으로 아이들을 병들게 한 전교조 민주당 책임져라/ 남자천사
62. 초중고 교실에서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있다.
63. 학교장은 사악한 직영급식보다 몹쓸 무상급식을 원한다 /발명소년
64. 이적죄에 관대한 맹탕정부
65. 전장에 나선 장수 박근혜의 아우라 육영수여사/ 현산
66. 장준하는 하늘이 데려갔다, 이제 그만 영면케 하라
67. 5.18 광주학살의 진상-서영교 의원에게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