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하 인간 망나니 김현
//“너 거기 안 서! 몇 분도 못 기다려?”//???
// 김 의원은 자신의 국회의원 명함을 대리기사에게 건넸다고 한다. 지나가던 행인이 김 의원의 명함을 휴대전화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려 하자, 김 의원은 주위를 향해 “명함 뺏어”라고 소리쳤고 이때부터 세월호 유족이 대리기사와 행인을 폭행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찰 조사 결과다.// 2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중국으로 외유성 국감을 간자리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니 도대체 이여자는 반성이란는 것을 전혀 하지 않는다
피의자 신분으로 국감에 그것도 중진급이 참여하는 외통위에 어깨를 나란히 느긋이 앉아 뮤지컬을 즐겨? 양심이라고는 털끝 만큼도 없는 김현이다.
김현 이여자야 너의 정치 등급은 몇등급이니??
이런 여자를 국회의원되게 만든 새민련이 김현을 적극 엄호하고 있다
낯가죽이 얼마나 더 두꺼워야 하는지 도대체가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김현이 비례대표인데 차기 안산의 공천을 따기 위해서 단식중인 세월호 단원고 유족들에게 국민들 몰래 밤에 술사주고 밥사주고 ....
껌딱지 처럼 딱 붙어 앉아 자신의 차기 공천을 위해 비위를 맞춰주다가 술이 거나하게 취한 단원고 유족들의 귀가를 위해 끝까지 잘해주려고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이모두가 치과의사 출신 김영환의원이 새민련에 쓴소리를 많이 해서 눈밖에 났기에 차기 공천에는 입이 야물딱 진 노무현시절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근무한
김현에게 공천을 주기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닌지 나의 지극한 속물근성이 또 작동되는데...
30분을 기다리게 한 것에 화가 난 대리 기사가 진상 손님들이라고 현장을 벗어나서 도망 가려다가 이번 사건이 터졌다. 이런 자들의 정치등급은 몇등급이나 되는지 매우 궁금타 ~
그냥 도망가게 두고 다른 기사를 불렀으면 오죽이나 좋을까마는 갑질에 습관이 박힌 늙도 젊도 안한 김현이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만 것이 이번 사건의 본질로 나는 본다.
PS)
#1
김현 너는 국감시에 이석한 경찰청장의 대답은 전혀 들을 생각도 없이 너의 말만 속사포처럼 해대는 칼잽이 공격성이 너의 진술과 상반된 견해로 검찰에 사건 송치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묵묵부답 아무 말도 안하는 거니?
(아마도 당의 고액 과외를 지도를 받아 입만 꾹 다물고 있다면 당에서 알아서 사건담당 판사 배치를 해준다고 ? 또 나의 속물근성은 여기서도 ...ㅎ)
#2.
전국민이 다 지켜본 동영상에서 나 안때렸어라고 했는데 현장에 폭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김현 네가 어떻게 알아? 그건 폭행 현장에 네가 있엇다는 너의 고백이야 ㅎㅎ
한마디 더 하고 싶은 것은 김현 넌 끝났어~
김현 담당 사법부 판사님들께 간청합니다
일벌 백계로 김현을 엄벌에 처해서 대한민국에 만연되고 있는 갑질하는 소수자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소서 ...
김현아 민심이 너를 용납하지 않고 대리기사 편이야.네가 죄가 없다고 판결하는 판사는 민심의 몽둥이 찜질을 당할 것이 거의 확실해~
(내가 이렇게 반말 하는 것은 너는 양심이 없는 인면수심의 두심의 두 얼굴이기에 존중해줄 하등의 리유가 없기에 ... 그거 알아? 대리기사의 갈비벼를 2곳이나 금이 가게 두들겨 패는 싸움을 붙인자가 바로 너야 ~!! 그래도 죄가 없다고 ? 착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는 속담이 또 작렬하고 있다고 ...)
조선 독자님들 다소 과격한 표현 용서해 주세요
사업하다가 망해서 마누라 몰래 저녁마다 대리기사로 생계를 꾸렸다는 그 대리기사의 심정이 되어 가슴속에 있는 울분을 토해내지 않고는 그동안 피해의식에 절어 갑질 당해온 서민의 심정을 이렇게라도 대변했습니다.
---------------아래기사 펌 ----------------------------
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 직전에 올린 글 보니... "박근혜는 6등급 정치인"
입력 : 2014.10.30 07:41 | 수정 : 2014.10.30 17:42

경찰은 28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세월호 유족의 대리기사 집단 폭행을 촉발시켰으면서도 이를 말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현 의원은 대리기사 폭행 사건 발생 6일 전인 지난달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6등급 정치!”라는 글과 함께 모 신문 칼럼을 올렸다.‘6등급 정치’라는 제목의 이 칼럼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6등급 정치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사마천이 사기(史記)에서 제왕의 정치를 5등급으로 나눈 것에 착안, 박 대통령이 현재 사마천의 분류상 최악인 5등급 정치보다도 못한 6등급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의원도 이 글을 게재함으로써 박 대통령의 정치가 6등급 정치라는 평가에 공감을 표시한 셈이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국회의원 특권의식으로 힘없는 대리기사를 무시하고, 현장 CCTV가 다 공개됐는데도 끝까지 사건 현장에 없었다고 한 김현 의원이야말로 서민과 국민을 무시하는 6등급 정치를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김현, 스스로 ‘6등급 정치’ 보여줘”
김현 의원이 신문 칼럼을 띄운지 6일 뒤, 세월호 유족의 대리기사 집단 폭행 사건이 터졌다. 대리기사와 사건 목격자들은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 폭행을 촉발했고, 이를 방조했으며 대리기사에게 반말 등을 했다고 증언했다. 김 의원은 이때부터 ‘특권의식’, ‘갑(甲)질’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김 의원은 30분 정도 기다리다 돌아가려는 대리기사 이씨(52)에게 “너 거기 안 서! 몇 분도 못 기다려?”라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의원은 자신의 국회의원 명함을 대리기사에게 건넸다고 한다. 지나가던 행인이 김 의원의 명함을 휴대전화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려 하자, 김 의원은 주위를 향해 “명함 뺏어”라고 소리쳤고 이때부터 세월호 유족이 대리기사와 행인을 폭행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찰 조사 결과다.
그러나 김 의원은 사건 발생 직후부터 줄곧 “폭행 현장에도 없었고, 폭행 장면조차 보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경찰은 이미 사건 현장 주변 CCTV를 다수 확보했고, 녹화 영상은 대부분 언론에도 공개된 상태였다.
CCTV 녹화 영상에는 김 의원이 행인의 옷깃을 붙잡고 명함을 돌려달라고 소리치는 장면, 이후 그가 세월호 유족이 대리기사를 폭행하는 현장 바로 옆에서 1분 정도 우두커니 서 있는 장면이 모두 담겨 있었다. 그런데도 김 의원은 “폭행 장면을 보지도 못했다”는 주장을 계속했다.
여권 관계자는 “김 의원은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식으로 대리기사를 무시했고, CCTV에 증거가 있는데도 폭행 장면조차 보지 못했다는 주장을 계속한 것은 국민을 기만·무시한 처사”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결국 김 의원 스스로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서 6등급 정치의 진수를 보여준 것 같다”고 했다.
계속 터진 특권의식 논란…“특권의식은 곧 약자 무시”
김 의원은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대리기사 등을 데리고) 지구대로 가지 말고 (영등포서) 형사계로 가라”는 지시성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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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지난 24일 국회 외교통일위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질의를 하고 있다. /뉴시스
그는 또 지난달 23일 출석 예정일에 하루 앞서 경찰에 ‘기습 출두’ 하기도 했다. 이날 김 의원은 자신의 변호인이 경찰서에 도착할 때까지 2시간 동안 일반인이 조사받는 형사계가 아닌, 형사과장실에서 대기했다. 당시에도 “일반인이면 꿈도 꿀 수 없는 행태”라는 비판이 일면서 그에 대한 국회의원 특권의식 논란이 더 증폭됐다.
국회 안전행정위 소속이었던 김현 의원은 지난 9일 “경찰 수사를 받는 사람이 경찰을 감사하는 안행위원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 여론이 일자, 상임위를 외교통일위로 바꿨다.
이후 김 의원 외통위원으로서 중국·일본·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 있는 한국 재외공관(在外公館) 국정감사를 위해 해외순방 국감을 떠났다. 이에 대해서도 정치권에선 “피의자 신분인 김 의원이 특전이 있는 외교관 여권을 받아 경찰 수사가 한창 진행되는 와중에 장기 해외출장을 떠나는 것은 국회의원 특권”이라는 비판이 나왔었다.
그러나 김 의원이 해외 국감 길에 오르자마자 더 큰 문제가 터졌다. 지난 13일 주중한국대사관 감사를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 그는 그날 국감 첫 일정으로 중국 3대 뮤지컬 중 하나인 ‘금면왕조’를 관람했기 때문이다. 여권 관계자는 “김 의원은 폭행 사건 후에도 곳곳에서 특권의식 논란을 일으켰다”며 “내가 우월하다는 특권의식은 동전의 양면처럼 약자(弱者) 무시를 동반한다”고 했다.
폭행 가담했다는 경찰 발표에 침묵하는 김현경찰은 28일 김 의원이 세월호 유족의 대리기사 집단 폭행을 촉발했고 이를 방조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당사자인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폭행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했던 김 의원의 해명과는 정반대의 수사 결과가 나온 것인데 그가 왜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