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자들은 대통령 대해서 박수치지않고 건방지게 행동하는것이 국회의원의 본분이라고 생각하는가?
2년속 국회에나가 시정연설을한 한국의 대통령은 헌정사상 없었다고 언론에서 떠들어 대었는데, 대통령의 연속 국회 시정연설이 국회에에대한 협조요청이 아니고 야당에대한 압박으로 들리는 정신병자들이기에 박수한번 안치는가?
하기사 작년에 비하면 상전됫고 조금 철이든것도 같다만 아직 멀었다. 만약 문재인이 대통령으로서였다면...
자국 대통령에대한 예우를 국회의원신분 이전에 국민의 입장으로 돌아보라! 대통령은 오로지 국민의 선출직이지만 임명직인 비례대표도 기고만장이야? 집안의 가장을 가족들이 무시하면 이웃집에서도 그 가장을 무시하는것은 당연하다. 대접받고싶으면 먼저 대접을하라.
박수많이치면 혈액순환과 건강에 좋다는것도 모르는 야당의원들이란 말이지?
자신의나라 국가원수를 자신들이 홀대하고 모독하면 그 국가원수는 외국에서도 무시받으며 무시받는나라의 국회의원은 타국에가면 똥개취급 받는다는것도 모른다는 것이지? 그러면서도 국민의 혈세를 짜고빠는 국개의원들이 대저, 온갖 특권을 다 누리면서 삥땅이나 치다가 그것도 모자라 개헌이라! 이 미친 야당과 몇몇의 여당국개의원들을 장성택 일파같이 처벌할 법규는 과연 없는가. 김형식 서울시 의원님은 어느당 소속이고 김현이란 아짐씨는 어느당 소속이더라?
간첩이 민주화 인사가 되더니 급기야는 간첩잡는 기관의 간부가 대역죄인으로서 징역을 살아야하는지금, 휘황찬란한 국보법은 어디가고 북괴의 혐박에 벌벌떠는 국민이 되었으며 북한의 눈치만보는 정권이 되었는가?
있는 국보법으로도 간첩이고 이적세력을 소탕하지 못한 이나라에 과연 미래가 있는가? 우리의 후손들은 어찌 살아야 하는데? 대대로 물려가야할 후손의나라 지금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어찌 살아야 하는가? 국보법을 뚸어넘는 간첩잡는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는가? 특특별법?
참고로: 우리의 국보법은 헌법바깥에 있으며, 북한은 우리의 국보법과 비슷한법이 저들의 형법안에 있다는것.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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