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대한민국이 썩어도 이렇게 썩었단 말인가? 대한민국의 국보 제 1 호인 숭례문[남대문]의 소실로 인하여 새로히 복원을 했고, 그것이 불과 삼년도 되지 않아서 비가 세고, 단청의 무늬가 벗겨지고 보기 상스러울 정도로 부실 공사를 했다면, 이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이 나라가 망할 지경으로 내 몰렸다.
아무리 그래도 벼룩이 간을 빼먹을 더러운 인간 행세를 한다지만, 나라의 보물 제 1 호인 국보 재 건축에까지 이런 장난을 친다는것은 국가적인 위신이고 뭐고, 다 떠나서 다른나라의 사람들에게 미개한 민족이란 말과 더러운 민족성 소리를 들어도 싸다. 왜! 우리들은 걸핏하면 중국을 보고서는 쨩개라 하고, 일본을 보고서 쪽발이라고 비하들을 하고 있는가?
우리들은 입이 백개 천개라도, 그들 민족들을 보고 상스러운 소릴 해야 할 입장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저들에게 더러운 민족 미개한 종자들이라고 소릴 들어도 백번이고 천번이고 달게 받아야 한다. 뭐! 우리의 역사가 반만년이고, 외세에게 수천번의 침략을 물리친 저력있는 나라라고, 걸핏하면 역사학자란 자들은 입방아들을 찧고서 나불거리고 있는 것을 볼적에
그넘들의 아가리에 미싱을 박아버리고 싶다. 어째서 일본 사학자들과 친일파 사학자들이 조작한 단군 설화속에 나오는 단군 신화를 가지고서, 곰의 자식인 단군의 후예라고 까불삭 거리고 있는가 말이다. 곰의 쇅기들이어서 사람의 구실과 인간의 도덕성은 잊어 버렸단 말인가? 나라의 상징인 국보 문화제도 이렇게 부실 공사를 하면서도 재 보수를 하는데,
들어 가는 돈이 30 억이 넘게 들어간다는데, 사실 그 재 보수도 또 그렇게 부실 공사를 하지 않는다고 단언 할 것인가 말이다. 어제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국무위원들과 나눈 대화에서, 이번 방사청의 군사무기 부정 비리에 대하여 엄정한 수사와 척결을 지시했다고 했는데, 아무리 대통령 혼자서 동분 서주한다고 애를 태운들, 국민성 자체가
미개한것인데, 어떻게 하루 아침에 그것이 고쳐질 것인가? 이제는 대한민국의 형법부터 개정해야 한다. 국가공무원으로서 부정과 비리에 연류된 자들은 철저하게 가려내어서, 죄의 경중에 따라서 그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영원히 그들의 자손들도 공직에 임용하지 못하도록, 싱가폴이나 아랍국가 같은 법치를 만들어야 한다. 또 한 공직자들은 임명직이고
선출직이고 간에, 전과자는 절대 공직에 발을 부치지 못하도록 하고, 공직자들이 부정과 비리에 연류가 되었다면 그들의 가족들도 연좌제로 엄벌에 처하도록 강력한 규제법을 만들어야 한다. 대통령이고, 그 밑에 최하위 말단 공무원까지 엄중하게 법치로 다스린다면, 대한민국의 사회질서와 국운을 바로 잡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고 무엇이고, 그만두고
민생법안과 정치개혁과 공직자 윤리법안부터 만들고, 개혁하는 것에, 대통령의 직을 걸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세계로 웅비하는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의 유업을 계승하는 것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민족성의 개조없이는 대한민국 선진 입국의 길은 꿈도 꾸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