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 안 되는 두 인물이 문재인과 안철수다.
하필 이 두 인간이 같은 부산출신이란 데 부끄럽고 때론 죄인 기분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을 분탕치는 이런 물건덩어리가 부산에서 동시에 나왔는지...
새누리당 김무성 등등까지 아무래도 부산은 이제 지기가 다한 모양이다.
전작권 전환 연기에 대한 문재인의 언행을 보면,
고시합격 엘리트에 국가최고위 공직을 역임한 자로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어떻게 이토록 천박하고 비틀린 인간인지,,, 그러면서도 또 지식인연 당당하다.
전작권 전환인지 환수인지 구분도 못하고, 자존심과 국가생존권 분별도 못한다.
그러면서 또 뻔뻔하기는 성질 급한 사람은 숨이 막힐 정도다.
껍데기는 가라는 외침으로도 감당이 안 될 인간이다.
전작권 환수 못해서 자존심 상해?
그럼 환수해서 뭐 하는데 자존심 세우려고?
공갈치고 못되게 노는 북한을 맘대로 한번 조지고 싶어서?
연평도 천안함 강화도 사건 같은 게 나면 신나게 폭격하고 싶어서?
방사정포 때려 부수고 3.8선 돌파해 어서 빨리 남북통일하고 싶어서?
미군이 전작권을 쥐고 있어 이런 걸 맘대로 못하니 자존심 상한다는 거야?
맞아, 예전 박정희대통령이 청와대습격을 당하고도 미국이 보복 못하게 해,
북한 포격에 맞대응 포격으로 초토화시킨 사단장을 감방 보내라는 미국 요구에,
작전권 행사할 수 없는 나라의 대통령 처지에 몹시 자존심 상해했지.
근데 노무현 문재인도 그래서 자존심 상한다는 거야?
맘대로 한 방 때리고 전쟁도 불사할 전작권이 없다는 한탄에 말이지?
차라리 사기꾼 말을 믿는 게 났지...
대통령에게 작전권 없는 나라가 나라냐고?
왜 남의 나라에 제 나라 작전권을 넘겨 주냐고?
이런 걸 토론해야 될 정도로 대한민국지식인 수준이 깡통이냐?
그럼 미국은 뭐땜시 제 국민 목숨과 혈세를 바쳐 남의 나라 지켜주나?
너 같으면 아니 우리 같으면 이런 빙신 짓 하겠냐?
전작권 전환을 굳이 환수로 표현하는 건 대한민국이 미국 종속국이란 뜻에서지?
문재인 쯤 되는 인간이 전작권은 우리나라가 사정해 미국에 맡긴 것인지도 몰라?
대한민국안보를 우리국민이 지킬 수 없으니 미국사람 피와 돈으로 책임져달라고.
이승만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억지로 도장 받아내서 말이야.
그래도 기분은 좋다, 미국이 침략당하면 우리가 구하러간다는 이 당당한 호기!
이런 선조 밑에 어찌 저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들이 득세하게 되었는지...
그 자존심 강한 박정희대통령이 왜 자신을 핍박하는 카터 붙잡고 늘어졌겠나?
도대체 국가지도자를 지향하는 인간들이,
국가안보와 국민안위를 두고 저토록 무식하고 무책임한 나라가 있나?
전작권은 우리가 사정해 미국에 떠맡긴다는 사실을 왜곡까지 하면서 말이다.
할 수만 있으면 통일 이후에도 미국에 맡기는 게 우리로서는 백번 이익이다.
남의 나라 국민 목숨과 돈으로 내나라 안보를 책임진다면 횡재지 뭔가?
문재인의 전작권 환수 운운은 무식하고 천박한 것으로도 설명이 안 된다.
북한종속 추종무리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상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