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에는 두 가지 부류가 살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을 신봉하면서, 평화를 존중하고 자유롭게 어디 던지 마음대로 활동하면서, 인신의 구속을 받지 않고 내가 벌어서 마음 놓고 가고 싶은 직장을, 마음대로 골라서 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자기가 하고 싶어도 능력이 되지 않고 힘이 없어서 항상 사회에 불만이 많고 약자의 설음 속에 사회생활에 대하여 늘 불평하고,
많이 가진 자들을 혐오하면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전복이 되어서 천지개벽이 되면 잘 살 것이라고 생각 하는 김일성 왕조의 지상천국을 그리워하는 망상병[望想病]환자들이 살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이다. 전자인 경우는 비록 약자일망정, 자기가 힘 것 노력해서 잘 살고 싶은 사람들, 즉 보수층이고 후자인 경우는 일은 하기 싫고
능력도 없는 주제에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살아갈 길이 없는 사람들을 일컬어서 종북을 찬양하는 진보라고 한다. 그래서 종북들은 저들이 일구월심 바라는 것은 하루 빨리 대한민국이 망해서 김정은이 세상이 되면, 자기들은 무한정 대우받고 그들로부터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들 하지만, 꿈은 꿈에서 그칠 뿐이다. 꿈은 현실세계가 아니라 그냥 망상일 뿐이다.
어제도 북한 삼팔선을 경계하는 지점인 판문점에서 보수 측의 북한 삐라보내기 운동에 제동을 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반대하는 종북 세력들과 거기에 부화 내동하는 판문점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란 것이다. 종북들이란 원래 그런 종자들이니까 별도로 친다지만, 삼팔선을 사이에 두고 악랄한 김일성 종교집단들에게 억압 받는
북한 2 천 5 백만 동포들에게 자유의 맷세지를 전달 할려는 북한 탈북자 회원들과 보수 측의 삐라 보내기에, 종북들이 대거 달려들어서 물리력으로 풍선을 찢고 방해를 했다는 것은, 실로 위험천만의 행동들이다. 북한을 목숨 걸고 탈출한 탈북자분들이 오직하면 자기 가족들의 생사와 직결된 문제를 자기들 스스로 하고 있는 지를, 저들 종북들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죽엄의 사선을 수없이 넘은 탈북자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고서, 종북들과 판문점 주변 주민들이 행동을 한 것인지?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북한 판문점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북괴들이 언제 남한으로 총뿌리를 겨눌지 모르는 상태이고 저들의 공갈 협박에 수없이 당해온 터인지라, 사실상 겁도 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남 북한 관계는
절대로 평화적으로는 통일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들의 군사력은 우리 보다가 두 배 이상이고, 저들의 전력은 막강하다. 그런 저들이 평화적 통일을 원치 않을 것이고, 저들의 발아래 대한민국을 항복 받자는 것이 바로 저들의 전술 전략인 적화 통일인 것이다. 우리 경제가 저들 보다가 45 배나 앞서긴 해도, 군사력에서는 우리가 절대 아래에 있다.
그렇다면 전쟁은 머리 숫자와 경제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력과 군의 사기로 전쟁의 승패가 난다는 것이다. 월남이 패망한 원인은 바로, 군부의 부정부패와 민 군 간에 호흡이 맞지 않고 월맹의 세작들이 월남에서 수십 년 동안 은거 하면서 활동하였고, 월남 사회 혼란을 조성한 전술 전략이 유효한 것이다. 오직하면 월남 티우 대통령 여비서가 호지명의 특급 간첩이었고,
월남 창모총장의 보좌관 또 한, 호지명의 특수 세작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 궁의 비밀과, 군 참모총장의 모든 작전 전술이 적에게 바로 전달 된 것이고 월남 관료들과 재벌들과 기업들의 부정부패 때문에, 결국은 월남이 패망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김일성 김정일의 세작들이 무려 5 만 명이나 되고, 골수 종빨들이 35 만이고 그들을 따르는 종북들이
무려 350 만이나 된다고 가정 한다면, 과연 대한민국은 김일성 왕조의 부속 국이나 마찬가지란 것이다. 어느넘이 숫가마귀인지? 암가마귀인지? 가늠이 가지 않을 정도로 대한민국에 종북 발개이들이 우글거린다면, 과연 유병언이가 죽었다고 볼 것인가? 이미 북괴가 수십년 동안 파 놓은 땅굴을 통해서 북한 수령 김정은이와 장기를 두면서, 대한민국을 능멸하고
가가대소[哥街大笑]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방사청[방위사업청]의 짓이나 유병언이가 흘려둔 골프채 명단이나, 정 관계 블랙리스트도 이미 무용지물이 된 것을 보면, 검찰이고 국정원이고 판 검사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다. 확실한 범죄를 저지른 간첩을 증거 불충분이라고 무혐의 판결 내리는 종북 발갱이 판 검사들과 헌재조차 발갱이 유격대 두목 이석기의 판결에 뜸을 드리고 있는 이유가?
바로 저들이 발갱이 들이기 때문이다. 청와대 안엔들 발갱이들이 없다고는 보지 못할 것이다. 지금 내가 보기로도,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적의 세작들이 청와대 안에서도 숨어서 월남이 망할 때처럼, 적재적소의 시간에 김정은의 밀명을 기다리면서 있는지도 모른다. 참으로 난형난제[難形亂題]의 시국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