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들어 선지가 벌서, 3 년이 다 되어 간다. 그런데, 그동안 국외 외교정치는 그런대로 했다고 하지만, 그것도 발개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뒤를 졸 졸 따라 다니면서 해방을 놓은 통에, 모두 헛고생만 한 꼴이 되었다. 처음 취임초 미국을 갔을때도 미국 오바마 정권과 가시적인 외교성과를 얻었으나, 종북들이 공모 조작한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 조작으로 결국은 물거품이 되었고, 이미 그전에 취임하자 말자, 국정원 댓글 사건을 저들은 특정지역 인맥들이 조작을 하고, 공작을 한 댓글 사건으로 거의 1 년을 보내고서 거의 수습이 될 찰나에, 종북들과 북괴 간첩 유병언이가 고의적으로 일으킨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결국은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아직도 그넘의 세월호 사건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올스톱 되고 있고, 국내외의 공신력 또한 말이 아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자영 업자들이 그 여파로 줄 줄이 도산을 하고, 거기에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다른 일은 재쳐두고 온통 반년동안 거기에 매달려 있다. 직접적인 피해규모가 1조에 가깝고, 국민들과 기업들이 직접 격는 피해와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런대도 여 야 국회 의원넘들은 개헌이 어쩌구 저쩌구 개 지럴을 떨고 자빠졌다. 저그넘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을 다 움켜 쥐고서 대통령을 가지고 놀면서도, 대통령의 권한을 제왕적 권력이라고 비꼬는 넘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짓을 하는 개 쇅기들이다. 그런대도
대통령은 국개의원넘들의 눈치만 살피고, 전혀 일을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혹자들은 대통령의 권한이 거의 국회에서 거머쥐고 있기때문에, 대통령이 무얼 하겠는가 하지만, 왜! 대통령이 할 것이 없는가 말이다. 유병언이가 남긴 정 관계 비자금 내역서와 골프채 받은 넘들의 명단까지 청와대와 검찰 국정원에서 확보를 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을 모두 밝히면, 정치권과 사법부 군 정보기관의 모든 비리가 다 밝혀지면, 그넘들을 일벌 백계로 다스리면 대통령의 권한이 저절로 살아날 것인데, 그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박근혜 대통령도 유병언 간첩넘과 종북들에게 코가 뀌일 짓을 했단 말인가? 그리고 50 년이 넘는 세월동안 우리의 최전방 애기봉에서 북괴의 독재에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에게 희망의 맷세지를 전해주던 성탄 튜리탑을 철거하고, 북한 동포들에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일가의 악랄한 독재의 실상을 알리기 위하여 죽엄을 무릅쓰고서, 사선을 넘어온 탈북자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자기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만들면서 북한 동포들에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알리기 위한
전단지 날리는 것 조차 차단 하겠다는 저의가 무엇인가? 박근혜 대통령의 사상과 이념은 진정 무엇이며?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을 적으로 부터 지킬려는 의지가 있기는 한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 지금 즉시 세월호를 인양 하던지, 아니면 바다에 수장으로 하던지 양단간에 결정하라!
그리고 유병언의 블랙리스트를 일점일획도 지우지 말고, 그대로 국민들에게 모두 진실하게 밝혀달라! 방위사업청의 군사무기 부정 부패 내용도 밝히고, 범법자는 전시 군법으로 공개처형하라! 그렇지 못하다면, 대통령직을 그만 두고 물러나라! 국민들에게 양심적이지 못한, 대통령을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믿을 수가 없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