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 가벼운입 [흔들리는 대표위상]
김무성이 밤잠 못자며 후회할것 같다
개헌이란 두글자로 꼼수한번 부렸을 뿐인데...
대통령과 각을세워 대권선점 개헌선점 노렸다가
결국 대표자리까지 흔들이며 똥,오줌을 못가리고 있다
김문수 치고 나오지
원내대표 이완구 치고 나오지
청와대까지 경고장 날아오지
오늘은 소장수의 아들 김태호가 직격탄을 날리며 확인사살까지 한다
이재오 데리고 중국간것부터가 잘못이었다
언론이 이재오하고 중국발 개헌 합작품이랄까봐 나름 준비는 했다
이재오는 알리바이를 위해 좌파들하고 뮤지컬관람 보내고 김무성이 각본대로 기자하고 개헌에 대한 드라마는 썼는데...
참 어설픈 각본에 치고 빠지는 기술이었다
보험사기단의 헐리우드 액션을 보는듯 했다
우리국민들도 이제 정치인들의 꼼수정치 가리는대는 이골이 났다. 척하면 착이다
김무성이 개헌으로 치기는 했는데...
빠지는 기술이 어설펐다
치고 빠지려다 물렸다고나 할까?
전문꾼인 이재오는 분위기를 알고 뒤에서
조용히 빠져있는데 눈치없이 박지원은
지원 한답시고 김무성편을 들고 나온다
이번 김무성의 개헌발언은 딱 김현철 수준의
꼼수 드라마였다
치고 빠지려다 잡혀서 더 큰것으로 물어내야 한다
공무원 연금법 개혁안을 김무성이 자기 이름으로 발의를 한다니
국민들도 이제 김무성을 생각할때
박통을 또 한번 배신한 사람으로 낙인찍을 것이다
그래서 당원들도 김무성을 따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김무성은 끝까지 박통과의 싸움이란 단어를 쓴다
김무성은 자신이 지금 박통과 싸운다고 생각하겠지만
박통은 YS아들 김현철이나 김무성이나 같은 수준으로 보지 않을까 싶다
현철이도 한때는 소통령이란 소리를 들었다지 ~?
김무성도 삼일천하 소통령으로 불러주면 보상이 될까 싶다
현철이가 아버지 면회안온다며 대통령과 각을세워 보려 했던 것이나
김무성이 개헌으로 대통령을 치고 빠지려 했던 것이나 딱 그 수준이었다
오늘은 김무성대표의 귀가 많이 간지럽겠다 .......///
글쓴이 : 한승록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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