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노가 이곳 "논객넷" 에서 글을 올린지가 벌서 3 년째이지만, 대한민국 정부 직제 중에 방사청[방위 사업청]이란 직제가 무엇 하는 곳인지는, 사실 어제 방송의 뉴스를 보고서 처음 알았다는 것이다. 방사청은 군에 납품하는 무기를 성능을 검사하면서 국내외에서 사들이고, 국산화 무기를 만드는 방산 업체를 관리 감독을 하고
그것을 최종적으로 승인하여서, 각 군에다가 보급 하는 중요한 부서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우리나라 육해공군에서 사용하는 무기 전체를 사전에 성능을 검사하고, 그것을 각급 예하 사단에다가 보급 하는 그야 말로 막강한 곳이 바로 방사청이란 곳을 알고서, 이제 방금 방위 사업청[방사청]블러그를 검색을 해보니
조직체계가 엄청난 규모이고, 어제 국회 국감장 질의에서 나오는 말이, 년 간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45 조원인데 북한의[10배 수준]방사청이 년 간 소요하는 예산만이 무려 12 조원이란다. 그렇다면, 총 국방예산의 3 분의 1 을 방사청에서 쓰고 있다는데, 어제 국회 국감장 여 야 의원들 질의 중에서 하는 말 중에, 실제 무기 가격의
어떤 것은 80 배를 펑티기해서, 그것을 방사청 직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과 해당 군부에서 나누어 먹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이것이 사실일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감히 국회 국방위 국감장에서 질의 중에 나온 얘기라면, 분명이 거짓말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이제 월남이 패망한 것과 같이 망하는 수 밖에 없다. 나는 언젠가
이곳 토론방에서 우리의 국방비 예산이 북괴와 비교해서 10 배의 차이가 남에도, 어떻게 만날 북괴에게 밀리고 있는지를 따져 물은 적이 있다. 그런데, 어제 국감장에서 나온 얘길 들어보니 이것은 북괴보다가 100 배의 국방비를 지출 한다고 해도, 도저히 저들의 군비경쟁을 따라 잡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방산업체와 방사청, 국방부
해당 군기관의 역적들이 공모 합작한 결과로 본다면, 이제는 대한민국이 북괴 김정은에게 항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지경으로 왔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만든 최신형 이라고 사온 무기가 포신에 포탄을 장탄해서 발사를 하면, 포탄이 포신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포신 안에서 작열하는 일들이 수없이 발생을 해도 아직 무기개발이 미숙해서라고
생각을 하고 돈이 없어서 무기를 싼 것을 사왔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제 보니 이런 역적넘들이 중간에서 모두 갈취해먹고 고철인 무기를, 비싼 값에 사온 것 같이 장부까지 꾸몄다는 것이다. 다른 곳은 썩어도 개혁이 되고 정화가 쉽지만, 군부와 사법부가 썩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길 뿐이다. 저들의 블러그를 이제 방문해 보니
이런 글긔가 첫머리에 장식되어 있기에 여기에 소개 코 저 한다. 안녕하십니까? = 방위사업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진화된 제도와 과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제대로 된 국방개혁을 선도하여 국민과 군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습니다. = 라는 거창한 문구를 나열해 놓고서, 역적넘들은 뒷구멍으로는 갖은 요설을 다 떨고
나라의 군비를 도적질해간 악질 역적넘들이다. 이런 넘들은 모조리 잡아들여서 삼족을 멸해야 한다. 아무리 역적질을 한다고 해도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군의 무기를 가지고서, 장난을 치고 뒷배를 불린 넘들은 이유 여하를 떠나서 역적으로 능지처참을 해야 한다. 만약에 이와 같은 일이 북괴 김정은 정권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이 역적넘들은 삼족이 아니라, 구족을 쎄갈이도 남기지 않고서 멸족 당했을 것이다. 더군다나 방사청 이넘들은 노무현이가 창설한 것이니까, 분명히 북괴 세작들도 엄청 많이 포진해서 있을 것으로 본다. 박근혜 정권에게 경고한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국가보안법은 존재해 있을 것이다. 방사청을 즉시 해체하고 불법무기를 사들이고,
부정과 비리에 연루된 모든 역적넘들을 광화문 네거리에 세워 놓고서 전시 군법으로 공개총살을 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은 이대로 망하는 길 밖에 없다. 만약 이번 일을 유야 무야로 박근혜 정권이 처리할 시는, 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을 받을 것이고, 박근혜 정권의 정치 생명도 끝이 날 것이고, 대한민국 운명도 끝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